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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금일식당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금일식당은 뚝섬역 2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성수동 주택가 골목 1층에 있는 숙성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가게 한쪽에서 고기를 숙성시키는 것이 보이고, 두툼하게 썬 근목살이 시그니처입니다. 고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직원이 구워 줍니다 — 스물넷 가운데 스물셋이 그 이야기를 적었고, 다 구워지면 옆 열판에 옮겨 주어 식지도 타지도 않습니다. 기본 찬이 예닐곱 접시 나오고 다시마·젓갈·소금 조합을 알려 줍니다. 매일 열한 시에 열어 밤 열한 시에 닫고 오후 세 시부터 네 시까지 쉽니다. 점심에는 만원짜리 정식을 따로 팝니다. 주차장이 없어 걸어가거나 공영주차장을 써야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3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0길 3,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52-4484
가격대₩5,000 – ₩83,000
면적58 m² (약 18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1:00–23: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7
브레이크타임15:00–16:00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7
라스트오더22:00 12건 중 6건 마지막 2026-07
라스트오더22:30 12건 중 6건 마지막 2024-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를 직원이 구워 줍니다. 이 집의 내용이 그것입니다 — 스물넷 가운데 스물셋이 적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는데 정성 가득 계속 신경 써 주셔서 딱 맛있는 굽기로 완성시켜 주신다」, 「목살은 안까지 잘 익어야 하니 오래 익히고, 4등분으로 잘라 안쪽 면도 익혀 준다」처럼 과정을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다 구워진 고기는 옆 열판에 올려 줍니다 — 「고기 탈 걱정 없이 편히 먹을 수 있다」, 「끝까지 식지 않고 따뜻하게 맛볼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왜 좋은지를 적은 대목이 서로 닮았습니다 — 「회식 가는 거 다들 안 좋아하시잖아요? 근데 가서 고기까지 구워야 되면 너무 힘들잖아요」, 「단체로 가면 고기 굽기가 까다로운데」, 「덕분에 친구들 이야기에 더 편하게 집중할 수 있었다」입니다. 굽는 김에 묵은지와 마늘·버섯·꽈리고추도 같이 구워 주고, 멜젓도 데워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첫 점은 소금에 찍어 먹으라고 권하고 그다음 조합을 순서대로 알려 준다는 글이 셋입니다.
  2. 테이블 사이가 넓습니다. 일곱 글이 적었는데 이유를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공간이 작으니까 손님 욕심 내느라 다닥다닥 테이블 수 가득 채우는 집이 아니라, 띄엄띄엄 배치되어 있는 점이 좋았다」입니다. 「일반 고깃집보다 폭이 넓게 제작된 건지 자리가 넉넉하다」, 「4인석이라 2인이 와도 아주 여유롭다」고 적혀 있습니다. 자리를 센 글이 셋인데 서로 다릅니다 — 「4인석 7개 정도」(2024년 7월), 「가운데 홀에 단체용 테이블 3개, 안쪽에 4인용 3개」(2024년 7월), 「테이블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2025년 2월)입니다. 안쪽에 따로 떨어진 자리가 있고 그쪽을 좋아하는 글이 넷입니다 — 「룸까지는 아니지만 안쪽에 공간이 있다」, 「프라이빗한 느낌 있고 조용하다」입니다. 다만 그 안쪽 자리 의자가 불편하다는 말이 셋입니다 — 「등받이가 없고 테이블 아래가 막혀 있어서 다리가 불편하다」, 「의자가 쬐끔 불편한데 안에 수납 때문에 그런 거라 어쩔 수 없다」입니다.
  3.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다섯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 네이버 예약이 셋, 유선 예약이 하나, 친구가 대신 잡아 준 것이 하나입니다. 단체가 특히 그렇습니다 — 「14명 예약을 하고 가서 시간 맞춰 가니 세팅이 따악 되어 있었다」, 「단체라서 미리 네이버 예약을 하고 방문했다」, 「다섯 명이 미리 예약하고 가서 창가 쪽 좌석으로 안내받았다」입니다. 캐치테이블로도 받습니다(두 글). 네이버 예약을 하면 음료를 준다고 적은 글이 둘, 영수증 리뷰를 쓰면 하이볼이나 계란찜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저녁에는 웨이팅이 있을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셋 있지만 셋 다 자기가 기다린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7건)와 「의자가 불편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4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2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2건
재방문했다24건 중 1건
조용하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의자가 불편하다24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24건 중 23건
예약할 수 있다24건 중 5건
반찬 리필24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4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4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4건 중 1건
와인 판매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4건 중 2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여러 글 머리에 「주차 불가」라고 적혀 있지만 그것은 정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와 영업시간이 한 줄에 같이 있으면 본 것이 아니라 옮긴 것이라 셋을 걷어냈습니다. 제 눈으로 본 둘만 셌습니다 — 「매장 앞 자체주차장은 따로 없었고」, 그리고 요금까지 적은 글입니다. 대안은 성수1가2동 공영주차장, 30분 900원이고 도보 3분입니다. 한 사람은 「두 시간에 3,600원, 기본 두 시간에 발렛을 맡겨도 5,000원인데 공영이라 저렴하다, 5시간 주차해도 만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뚝섬역에서 걸어서 3~5분이라 걸어가는 쪽을 권한 글이 여럿입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4건 중 6건
데이트24건 중 3건
가족과24건 중 1건

가는 길

금일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4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4건 중 1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넷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골목 1층이고 날이 좋으면 슬라이딩문을 열어 둔다는 것뿐입니다 — 문이 얼마나 넓은지, 문턱이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안쪽 단체석은 한 단 올라갑니다 — 한 글이 「한 계단 올라가면 단체석으로도 테이블 배치 가능한 공간도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안쪽 자리는 등받이 없는 벤치이고 테이블 아래가 막혀 있어 다리를 넣기 어렵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것이 우리가 아는 자리 사정의 전부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지만 좁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5060702031002030607
월별 수치
달글
2024-022
2024-052
2024-061
2024-0710
2025-021
2025-031
2025-103
2026-021
2026-031
2026-061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이 남녀로 나뉘는지 말이 갈리는데, 갈리는 쪽이 어느 쪽인지 보셔야 합니다. 여러 글 머리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혀 있지만 그것은 가게 정보란을 옮긴 줄이라 우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자기 문장으로 적은 사람은 둘인데 서로 반대입니다 — 2024년 7월 글은 「가게 내부에 남녀 구분되어 깔끔한 화장실」이라고 적었고, 2026년 7월 글은 실제로 쓰고 나서 「화장실은 매장 내부에 있고 남녀분리되어 있지는 않지만 꽤 깔끔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뒤엣사람은 「화장실이 좀 좁아서 키 크신 분들은 주의」라고 덧붙였습니다. 매장 안에 있다는 것은 둘 다 같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가지 더 보셔야 합니다 — 남녀 구분되어 있다고 적은 2024년 글은 협찬을 밝힌 글입니다(리뷰노트). 반대로 적은 2026년 글은 제 돈으로 간 사람이 쓴 것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가 고를 수는 없지만, 둘 중 뒤엣것이 더 최근이고 더 자세합니다.
  • 라스트오더가 30분 당겨졌습니다. 22:30 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전부 2024년(5~7월)이고, 22:00 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2025년 2월부터 2026년 7월까지입니다. 시기가 겹치지 않으니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 늦게 가실 생각이면 열 시로 잡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는 시간 11:00~23:00 과 브레이크타임 15:00~16:00 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내내 같습니다(각각 열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그 전은 달랐습니다 — 우리가 읽은 가장 이른 글(2023년 10월, 개점 무렵)에는 「월~금 11시~23시(14:30 브레이크), 토·일 12시~22:30(15~16시 브레이크)」이라고 요일별로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그 글은 먹은 기록이 없어 분모에서 뺐고, 그 뒤 스물네 글 가운데 주말을 따로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 한 사람이 「주말 영업합니다」라고만 적었습니다.
  • 숙성 고기를 쓰고, 그 이야기를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들어가는 길에 숙성고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테이블 가는 길에 숙성되고 있는 고기들도 볼 수 있었다」입니다. 어떻게 숙성하는지까지 적은 글이 둘인데 「드라이에이징과 웻에이징을 교차한 숙성」이라고 같은 말을 합니다. 품종을 적은 글도 둘인데 둘 다 「YBD」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제가 항상 맛있다고 노래 부르는 YBD 돼지를 쓰더라」며 반가워했습니다. 2026년 글들은 메뉴 이름 자체가 「YBD근목살」·「YBD삼겹살」입니다. 맛을 다른 곳과 견준 글이 둘입니다 — 「제주도 숙성도랑 비슷하다」, 「멜젓까지 제공해 주셔서 제주도 흑돼지 먹는 기분」입니다. 우리는 숙성 방식이나 품종을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 여덟 사람이 그렇게 적었다는 것만 셌습니다.
  • 값에 대한 말이 적고, 적은 사람들은 싸다는 쪽입니다. 「소주도 5,000원으로 성수동 물가 대비 저렴한 편」, 「가지 솥밥이나 김치찌개도 7,000원으로 가성비가 좋다」, 그리고 점심특선을 먹은 사람의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다고 느꼈지만 요새 외식은 모두 비싸다, 이 가격이면 오히려 싸다」입니다. 반대로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그다음 문장에서 고기 질로 설명합니다 — 「요즘 숙성고기집들은 1인분에 만원 후반대~이만원 정도인 것 같다, 전체적인 가격대는 괜찮은 것 같다」입니다. 양에 대해서는 갈립니다 — 「둘이 먹기에 아주 적당한 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남성분들 입장에서 적을 수도 있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금일 830 세트를 시키고도 모자라 추가 주문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 골목 1층입니다. 주소에 「1층」이 들어간 글은 스물둘이지만 그것은 옮겨 적은 주소 줄이고, 자기 문장으로 적은 사람은 셋입니다 — 「건물 1층에 위치해 있고 큰 골목에 위치해 있어서 찾아가기 쉬웠다」, 「한적한 성수 골목 1층에 위치한 금일식당」입니다. 다만 가게 안에 한 단이 있습니다 — 2026년 6월 글이 「한 계단 올라가면 단체석으로도 테이블 배치 가능한 공간도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계단을 적은 글은 그 하나뿐이고, 들어오는 문에 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찾아가는 길을 적어 둔 글이 둘 있습니다 — 「뚝섬역 3,4번 출구에서 쌍용아파트 상가 쪽으로 100m 걸어오다 우측 세븐일레븐에서 우회전」, 「뚝섬역 4번 출구에서 메가커피 쪽으로 걸어가다 보면」입니다. 간판이 눈에 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의 절반 가까이가 한 달 안에 쓰였습니다. 가 본 스물넷 가운데 열이 2024년 7월이고, 그 가운데 둘이 협찬을 밝힌 글, 여섯이 같은 기간 한정 이벤트를 적었습니다 — 「6~7월 주말·공휴일에 인당 레드와인 한 잔 무료」와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계란찜이나 하이볼」입니다. 그 이벤트는 2024년 7월로 끝난 것이고 지금도 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게가 한 달 동안 블로그를 크게 돌린 시기였다고 읽는 편이 맞습니다. 그래서 그 한 달에만 나오는 말은 가볍게, 앞뒤로 다 나오는 말은 무겁게 읽었습니다 — 「직원이 구워 준다」는 2024년 2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내내 나오고, 자리가 넓다는 말도 그렇습니다. 물결 뒤로는 2025년에 두 건, 2026년에 다섯 건이 이어집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셋입니다. 둘은 맨 끝에 「이 글은 리뷰노트를 통하여 본 업체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라고 달았고(2024년 2월·7월), 하나는 본문에 「체험단으로 방문한 거지만 무조건 다시 내돈내산하러 방문할 거예요」라고 적었습니다(2024년 7월).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회사 돈으로 간 글이 넷입니다 — 「회식으로 갔던」, 「회사 임원분이 점심에 드셔 보시곤 반하셔서 강추한 맛집, 오늘은 내돈내산 X 회돈회산(?) 리뷰」, 「CS교육 1기 회식 장소」입니다. 나머지 열넷은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스물넷이 스물넷 사람입니다 — 겹치는 블로거가 없습니다. 스물여섯 건이 들어왔고 뺀 글은 없습니다 — 상호가 흔하지 않아 엉뚱한 글이 딸려 오지 않았습니다. 대신 둘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2023년 10월의 가게 소개 글(먹은 기록 없음)과 2026년 3월의 집계 글(「평균 평점 0점, 총 리뷰 1,343건」, 남의 리뷰를 통째로 인용)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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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성수 숙성돼지고기 맛집] '금일식당' : 목살 전문, 그릴링 서비스까.... 2024-02-20 · 머뭄
  24. [서울/성수] 돼지목살맛집 구워주는 금일식당 2024-02-18 · 얼렁뚱땅 엔프피세상

후보 36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