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글라스가든 성수
GLASS GARDEN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글라스가든 성수는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 3분 거리, 붉은 벽돌 건물 4층의 루프탑 바입니다. 밤마다 공연이 있는 집이라는 점이 이 집의 표지입니다 — 가 본 여섯 사람 가운데 셋이 공연을 보고 왔고, 재즈와 클래식 현악, 그리고 티켓을 따로 끊는 스탠드업 코미디가 각각 한 번씩 적혀 있습니다. 낮에는 브런치와 커피를 팔고 밤에는 칵테일·하이볼·와인을 냅니다. 2025년까지 「1987 루프탑라운지 더 마에스트로점」이던 곳이고 전화번호 끝자리가 아직 1987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여섯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06, 4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398-1987 |
| 가격대 | ₩8,000 – ₩60,000 |
| 면적 | 74 m² (약 22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쉬는 날 | 월요일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밤에 공연이 있습니다 — 그리고 세 사람이 서로 다른 공연을 봤습니다. 한 사람은 밤 8시에 시작한 재즈를 봤고(연주곡 하나와 보컬이 붙은 재즈팝 두 곡), 한 사람은 클래식 현악 라이브를 봤으며, 한 사람은 티켓을 따로 끊고 스탠드업 코미디를 봤습니다. 네 번째 사람은 「요일마다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도 하더라구요」라고 일정만 보고 적었습니다. 공연 일정은 인스타그램(@glass.garden.seongsu)에 매주 올라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가게에서 매달 공연 스케줄을 볼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무엇이 언제 열리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가시기 전에 보고 가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4층 전체가 루프탑과 실내로 나뉘어 있습니다. 넷이 루프탑을 적었습니다 — 「통유리창 너머로 탁 트인 스카이뷰」, 「살랑이는 밤바람을 맞을 수 있는 야외 좌석」, 「루프탑 분위기 너무좋았고 이때 바람도 시원하고 솔솔 불어서」입니다. 천장에 어닝이 있어 여닫습니다 — 공연을 본 사람이 「조금 추워지면 어닝 펼쳐서 닫아주시고 쉬는 시간엔 열어주시고」라고 적었습니다. 머리끈과 담요를 빌려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다만 루프탑이 늘 열려 있지는 않은 듯합니다 — 분모에서 뺀 글이 인용한 3월 리뷰에 「아직 루프탑이 열리지 않았지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여섯 글에는 못 올라갔다는 말이 없어서 언제 닫는지는 모릅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이 간 날의 이야기입니다 — 「1차 술집갔다가 2차로 가볍게 칵테일 마시려고갔던덴데 손님 두팀정도 있어서 조용하게 대화하면서 술마시기 좋았어요」. 같은 글이 「테이블도 많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이 집은 공연이 있는 집입니다 — 공연을 본 세 사람의 글을 함께 읽으면, 조용한 밤과 공연이 있는 밤은 다른 밤으로 보입니다. 몇 시부터 공연이 시작되는지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밤 8시), 조용한 쪽을 찾으신다면 그 전에 가시거나 일정을 보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이것은 우리 추론이지 누가 적은 말은 아닙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 6건 중 4건 |
|---|---|
| 라이브 공연 | 6건 중 4건 |
| 통창·채광 | 6건 중 2건 |
| 1인 1메뉴 | 6건 중 1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6건 중 1건 |
| 커피 판매 | 6건 중 1건 |
| 와인 판매 | 6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6건 중 1건 |
| 엘리베이터 | 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6건 중 1건 |
|---|---|
| 차로 감 | 6건 중 1건 |
| 가족과 | 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엘리베이터 | 6건 중 1건 |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도, 문 너비도, 화장실도 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는 것은 4층이라는 것과 한 사람이 엘리베이터로 올라갔다는 것뿐입니다. 분모에서 뺀 글 하나가 「4층에 위치해 있어 계단이나 엘리베이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미리 확인하면 좋겠습니다」라고 적었지만 그 글은 가 본 글이 아니라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전화(0507-1398-1987)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여덟 건 가운데 둘은 가 본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하나는 서울 루프탑 열 곳을 묶은 큐레이션 글인데 우리 가게 대목이 주소·영업시간·추천 메뉴 세 줄뿐입니다. 다른 하나가 더 조심스러운 경우입니다 — 읽으면 후기처럼 보이지만 실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요약한 글입니다. 「187건의 방문자 리뷰 중 17건이 평점 리뷰」, 「'인테리어가 멋져요'(123명)」처럼 남의 리뷰 통계를 옮기고, 「최근 방문자 리뷰를 보면 2026년 4월 11일 방문자는…」처럼 남의 방문기를 인용하며, 맨 끝은 「✓ 목적지 확인 ✓ 교통편 확인 ✓ 운영 시간 미리 확인」이라는 빈 틀로 끝납니다. 무엇을 시켰는지도, 언제 갔는지도 한 줄이 없습니다. 그 글에 적힌 값(피자 27,000원 등)도 메뉴판을 옮긴 것이라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여덟이 아니라 여섯을 밑에 둔 것이고, 여섯 건이 여섯 사람입니다.
- 스탠드업 코미디는 보통 영업과 다릅니다. 한 사람이 자세히 적었습니다 — 티켓이 2인 30,000원이고, 공연은 저녁 8시에 시작해 두 시간이며, 1인 1주문이 따로 붙습니다(음료·주류·안주 모두 됩니다). 공연은 루프탑에서 열리고, 추워지면 천장 어닝을 닫아 주고 쉬는 시간에 다시 열어 준다고 합니다. 담요도 나눠 줬습니다. 19금 공연이고 동영상 촬영은 안 되며 사진은 됩니다. 팜플렛에 적힌 매장에 들러 쿠폰을 받아 예매하면 입장료가 33% 할인된다고 적혀 있는데, 그 사람은 모르고 갔습니다. 이것은 2026년 5월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 — 지금도 같은 방식인지는 모릅니다.
- 값을 비싸다고 적은 사람은 없고, 두 사람이 값에 대해 적었는데 둘 다 「괜찮다」 쪽입니다. 한 사람은 와인을 보틀로 시키면서 「가장 저렴한게 6만원대여서 좋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6만원대가 가장 싼 병이라는 뜻입니다. 다른 한 사람은 「가격대는 괜찮은데 양이 좀 적긴한데 그래도 분위기값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은듯」이라고 적었습니다.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우리가 아는 값은 하이볼 8,000~8,500원, 떡볶이와 치킨 플레이트 각 19,000원, 논알콜 15,000~17,000원, 와인 보틀 6만원대입니다. 스탠드업 코미디 티켓은 이와 별개로 2인 30,000원입니다.
- 영업시간이 글마다 다릅니다. 가 본 여섯 가운데 시간을 적은 글은 둘인데 서로 어긋납니다 — 2026년 5월 글은 「화-일 11:00~23:00, 금·토는 새벽 1시 마감」, 2026년 9월 글은 「평일 11:30~24:00, 토요일 11:30~01:00, 일요일 11:30~22:00」입니다. 분모에서 뺀 7월 큐레이션 글에는 또 다른 값(화-목 13:00~24:00, 금·토 새벽 1시)이 적혀 있습니다. 다섯 달 사이에 세 가지가 돌아다닙니다. 둘이 똑같이 적은 것은 월요일 휴무 하나뿐이라 그것만 우리 표에 실었습니다. 가시기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된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4층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올라가는지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그 한 사람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가 문을 열면」이라고 적었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몇 층까지 가는지, 루프탑으로 올라가는 단이 따로 있는지는 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공연이 루프탑에서 열린다는 글이 하나 있으니 4층에서 더 올라가는 구조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4층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 가 본 여섯 사람 가운데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루프탑에서 두 시간짜리 공연을 본 사람도 화장실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 계단 이야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가게는 4층이고, 한 사람이 엘리베이터로 올라갔다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공연이 루프탑에서 열린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4층에서 한 층 더 올라가는 구조일 수 있는데, 그 단을 직접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루프탑 와인바 분위기 좋은 글라스가든 성수 라이브 공연 2026-09-15 · 여행가나?다영!
- 글라스가든 성수 느좋바 추천 뚝섬역 바 추천 루프탑 야경 맛집 성수 bar 내돈내산 서울숲 나들이 추천 2026-09-05 · ジミンの一日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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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