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근본 성수
GEUNBON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근본 성수는 뚝섬역 바로 앞 골목, 상원1길 지하 1층의 칵테일바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근본 소셜바」이고 간판과 인스타그램(@geunbon.seongsu)은 「근본 성수 소셜/혼술바」로 씁니다. 저녁 7시에 열어 다음 날 새벽 5시에 닫습니다. 혼자 온 손님과 둘이 온 손님이 섞여 앉는 「소셜바」를 내걸었고, 도수만 고르면 바텐더가 알아서 만들어 주는 랜덤 칵테일과 불을 붙여 내는 잔이 이 집의 표지입니다. 12,000~16,000원 선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과 7월 것뿐이고, 한 글은 4월에 「오픈한 지 한 달도 안 된」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5-18, 지1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305-7863 |
| 가격대 | ₩12,000 – ₩16,000 |
| 면적 | 54 m² (약 16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매일 | 19:00–05: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혼자 온 글이 다섯입니다. 그리고 다섯이 거의 같은 것을 적었습니다 — 혼자라는 어색함이 오래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직원분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주시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적당한 거리감이라 오히려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혼자라고 말해도 전혀 어색한 기류가 없었어요」, 「낯가리는 나인데도 편하게 대화할 수 있게 자연스럽게 풀어주셔서」, 「혼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져도 눈치가 안 보여서 편했어요」입니다. 응대의 정도를 짚은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설명이 길지 않아서 좋았어요. 말이 많아지면 괜히 제가 더 어색해지거든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공간이 과하게 친절해도 부담이고, 너무 무심해도 또 서운한데, 그 중간을 잘 잡은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이 다섯 가운데 셋이 대가를 받았다고 밝힌 글입니다. 여럿이 온 글은 둘인데 둘 다 「둘」입니다 — 한 사람은 친구를 따라왔고, 한 사람은 지인과 둘이 갔습니다. 셋 이상이 온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바텐더가 「한남동 출신」이라는 말이 세 글에 나옵니다. 세 글 모두 들은 말로 적었습니다 — 「사장님이 한남동 출신 바텐더라고 하셨는데 그 이유가 이해되는 실력이였어요」, 「바텐더 님이 한남동 쪽에서 오랫동안 경력을 쌓은 전문가 분이라고 들었는데」, 「알고 보니 실제 한남동 출신 바텐더라고 하신다」입니다. 어느 바에 있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세 사람이 같은 말을 들었다는 사실만 셉니다. 다만 그 말과 함께 적힌 것이 서로 다른 장면이라 그 점은 적어 둡니다 — 트러플을 자리 앞에서 갈아 주는 것, 도수를 11도에서 17도로 맞춰 주는 것, 메뉴판에 없는 것도 만들어 준다는 것, 종이에 불을 붙이면 장미가 나오는 「잭로즈」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 조용하다는 말이 다섯입니다. 그런데 시간에 따라 다르다고 일러 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그 사람은 일찍 갔더니 한산했고, 보통 오후 10시쯤부터 손님이 많아진다고 직원에게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조용하게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일찍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여러 사람과 어울리면서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10시 이후에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라고 썼습니다. 실제로 늦게 간 글 하나는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손님들로 꽤 북적였음」이라고 적었고, 일요일 저녁 7시에 간 글 하나는 손님이 자기 혼자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집을 두고 갈린 것이 아니라 몇 시에 갔느냐가 갈린 것으로 읽힙니다. 실내가 꽤 어둡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한 사람은 「내 경험상 이렇게까지 어두운 바는 처음일 듯하다」고 적었습니다.
- 사장 이야기를 적은 글이 넷인데, 무엇을 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취향을 물어 골라 준다(셋), 트러플을 자리 앞에서 갈아 준다(하나), 도수를 올려 맞춰 준다(하나), 불쇼를 권할까 말까 조심스러웠다고 말한 뒤 보여 준다(하나), 독한 잔을 마신 손님에게 생오렌지주스를 따로 내주고 매장 문을 열어 준다(하나), 조명 밝기를 돌려서 맞춰 준다(하나)입니다. 화장실에 챙겨 둔 것을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목록이 깁니다 — 핸드워시, 핸드로션, 가글, 치실, 머리끈, 화장솜, 면봉입니다. 밖에 흡연구역이 따로 있다고 적은 것도 그 글입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다만 넷 가운데 둘이 대가를 받았다고 밝힌 글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5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7건 중 3건 |
|---|---|
| 지하에 있다 | 7건 중 3건 |
| 셰프 수상 이력 | 7건 중 3건 |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 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혼자 | 7건 중 5건 |
|---|---|
| 여럿이 | 7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7건 중 3건 |
|---|
턱이 있는지, 계단이 몇 칸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지하 1층이고 계단을 내려간다는 것만 셋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가 「조그만 계단」이라고 썼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필요하시면 전화(0507-1305-7863)나 인스타그램으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 문의는 인스타로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5 |
| 2026-07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먼저 알아 두실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일곱 건 가운데 넷이 대가를 받았다고 밝힌 글입니다. 셋은 첫 줄에 「본 포스팅은 소정의 대가를 받고 제작되었음을 고지합니다」라고 적었고, 하나는 맨 끝에 「체험단으로 방문했으나 솔직한 리뷰 남깁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밝히지 않은 글은 셋뿐입니다. 그리고 그 넷 가운데 셋은 무엇을 마셨는지 이름도 값도 적지 않았습니다 — 「메뉴는 위스키가 있다는 정도만 알고 갔는데」, 「안주는 뭐를 먹었다고 자세히 적을 정도로 기억이 또렷하진 않아요」, 「잔이 나오고 나서는 속도가 좀 느려졌어요」가 그 셋이 남긴 전부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값과 메뉴는 사실상 세 글에서 나온 것입니다. 밝힌 것을 나쁘게 볼 일은 아니지만, 무엇을 근거로 읽고 계신지는 아셔야 합니다. 글은 2026년 4월 16~23일에 다섯, 7월 13일에 둘로 두 덩어리에 몰려 있습니다.
- 지하 1층입니다. 셋이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완전한 지하는 아닙니다 — 「반지하라서 그런지, 지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래를 한 번 내려다보게 돼요. 완전 지하가 아니라서 답답한 느낌은 없고」라고 적은 글이 있고, 같은 사람이 밖에서 안이 들여다보여 사람들이 내려다보다가 들어온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안쪽 분위기가 밖에서도 좀 보이니까 마음이 덜 긴장되더라고요」라고 썼습니다. 그런데 계단이 몇 칸인지, 턱이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 「조그만 계단」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 이야기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언제 문을 연 집인지가 등록 기록과 어긋납니다. 2026년 4월 글 하나가 「오픈한 지 한 달도 안 된 소셜혼술바 근본 성수」라고 적었는데, 사업자 등록은 2022년 5월입니다. 같은 자리에서 앞서 다른 가게가 있었거나, 주인이 바뀌었거나, 글쓴이가 잘못 안 것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쪽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이 2026년 4월과 7월 것뿐이라는 점도 그 말과 어긋나지는 않습니다. 영업시간은 일곱 글 가운데 넷이 「매일 19:00~다음 날 05:00」으로 같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화장실을 쓴 글은 하나 있습니다 — 그 사람은 핸드워시, 핸드로션, 가글, 치실, 머리끈, 화장솜, 면봉이 갖춰져 있는 것을 보고 「사장님이 진짜 섬세하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니 화장실이 있고 손님이 쓴다는 것까지는 압니다. 다만 지하 1층 매장 안인지, 건물 공용인지, 남녀가 구분되는지는 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좌석 고민하다 들어간 성수술집 2026-07-13 · 바나나 · 다음 색인
- 요즘 성수술집 물어보면 근본 성수부터 떠올라요 2026-07-13 · crescent1711님의블로그 · 다음 색인
- [서울 성수] 나 혼자 방문한 감도 최상 소셜혼술바 근본 성수 추천 후기 2026-04-23 · 스탑실버의 오프 로그 · 다음 색인
- 성수혼술바 추천 감도 좋은 소셜혼술바 근본 성수 방문 후기 2026-04-23 · 수(Sue)'s 수수한 블로그 · 다음 색인
- 성수 혼술바 추천🔥 뚝섬역 근본 성수 다녀온 솔직후기 불쇼 칵테일 제대로 경험함… 2026-04-21 · 콩이누나 · 다음 색인
- 재방문 각 잡힌 소셜혼술바 근본 성수의 조용한 밤 2026-04-20 · whdydqo12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뚝섬 혼술바 성수 칵테일바 근본 2026-04-16 · 우리끼리, 예뻐지는 공간 · 다음 색인
후보 278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