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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그릭커 성수

GREEKER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그릭커 성수는 뚝섬역에서 걸어 들어가는 골목의 그릭요거트 가게입니다. 요거트볼 한 그릇이 이 집의 전부이고, 곁들이는 것은 직접 굽는 그래놀라와 커피 정도입니다. 인천 송도 가게의 두 번째 매장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화이트와 우드톤의 작은 매장이고 창밖으로 나무가 보입니다. 일요일에 쉽니다. 요거트볼은 5,800원에서 9,900원 사이이고, 플레인 요거트를 통으로 사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81,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40-2538
가격대₩500 – ₩12,000
면적36 m² (약 11평)
영업상태영업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평일11:00–20:00 9건 중 8건 마지막 2026-04
영업시간토요일10:00–17:00 9건 중 6건 마지막 2025-09
쉬는 날일요일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4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작은데, 얼마나 작은지에 대해 말이 다릅니다. 자리를 센 글이 넷인데 서로 어긋납니다 — 「2인 테이블 3개에 창가 좌석 2개 정도」(2024년 10월), 「매장 내의 3테이블과 창가 쪽 테이블을 더해 총 4테이블 정도」(2025년 8월), 「4인용, 2인용 둥근 테이블 좌석」에 여분 의자(2025년 7월·9월), 그리고 「열댓 명 정도 모임도 가능할 것 같다」(2026년 5월)입니다. 「테이블 붙이면 더 많은 인원도 수용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테이블도 꽤 많아서 먹고 가기도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좁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도 자리가 없어 못 갔다는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한 사람은 「보통 평일 점심에 방문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못 간 적은 없는 것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창밖으로 나무가 보이는 자리를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2. 배가 부르다는 말이 여섯입니다. 그런데 그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보면 겹칩니다 — 「그릭요거트 먹고 뭐 배부르겠어~? 싶었는데 진짜 포만감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저녁에 집에 가서 1시간 반 동안 운동했는데도 배가 안 고팠어요」, 「이날 오후까지 배가 불러서」, 「저는 식사 대용으로 먹었는데 양이 꽤 많더라구요」입니다. 식사 대신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그 가운데 셋은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반대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양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라서 간식이나 다이어트 식단용으로 좋을 것 같다」입니다. 그 사람은 9,400원짜리 시즌볼을 포장해 갔고, 배부르다고 적은 사람 가운데 하나는 2,000원을 더 내고 요거트를 추가한 사람이었습니다. 같은 그릇을 두고 갈리는 말이 아니라 무엇을 시켰느냐가 달랐던 것으로 읽힙니다.
  3. 역에서 걸어야 합니다. 뚝섬역에서 걸린 시간을 적은 글이 일곱인데 5분부터 10분까지 갈립니다 — 3번 출구에서 528m(둘), 3·4번 출구에서 5분(하나), 3번 출구에서 8분(둘), 2번 출구에서 7분(둘), 「한 10분?」(하나)입니다. 출구 번호부터 제각각입니다. 서울숲역에서도 가깝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성수 중심가와 떨어져 있다는 말이 넷인데, 그것을 좋게 적은 글과 아쉽게 적은 글이 갈립니다 — 「너무 북적이는 성수에서 벗어나 뚝섬역 인근 골목 방문도 추천한다」, 「완전 성수 핫플(?)쪽은 아니에요」가 한쪽이고, 「뚝섬역에서 7분 정도는 걸어 들어와야 해서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그릭 양이 좀 더 많고 중심가보다 저렴한 게 특징」이 다른 쪽입니다. 한 사람은 버스로 와서 왕십리 쪽에서 302번을 타고 성원 정류장에 내렸다고 적었습니다.
  4. 주문하는 방법이 바뀐 듯합니다. 2024년 11월 글은 「주문은 저기 귀여운 토스 키오스크로 하면 됩니다」라고 적었고, 2025년 6월 글도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시면 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4년 10월 글은 「주문하는 곳에 종이로 된 메뉴판이 있지만, 철마다 메뉴가 조금씩 바뀌어서 그런지 태블릿을 구비해 두셨더라구요」라고 적었고, 2026년 글 둘은 종이 메뉴판과 사진 이야기만 합니다. 지금 무엇으로 주문하는지는 우리도 모릅니다. 다만 메뉴마다 사진이 붙어 있어 고르기 좋았다는 말이 다섯 글에 나옵니다 — 「텍스트로 적혀진 메뉴뿐만 아니라 사진으로 붙어 있는 메뉴들도 다 주문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메뉴판에 없는 메뉴도 사진에 있어서 사진 잘 참고하세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5. 사장 이야기를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 싫어하는 토핑이 있으면 말하면 빼 준다(하나), 복숭아볼을 고민하니 「복숭아만 들어간 복숭아 원툴」이라고 알려 주어 다른 것을 고르게 했다(하나), 그래놀라를 직접 구웠다고 알려 주었다(하나)입니다. 「사장님이 친절하세요」라고만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인테리어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느낌이었는데 사장님까지 비슷한 느낌을 풍기고 계셔서」라고 적었습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매장이 넓다」(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4건 중 6건
매장이 넓다14건 중 6건
직원이 친절14건 중 5건
넓고 깔끔14건 중 3건
비싸지 않다14건 중 3건
재방문했다14건 중 2건
조용하다14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14건 중 1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4건 중 9건
통창·채광14건 중 8건
커피 판매14건 중 6건
포장14건 중 6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4건 중 2건
원산지 게시14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4건 중 1건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차를 대고 온 이야기를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그 한 글이 아주 자세합니다 — 도보 3분 거리의 「아뜰리에8 유료주차장」이 30분에 1,500원이라 거기로 갔는데 자리가 다 차서 전화했더니 아뜰리에 카페 쪽에 대고 선불로 내면 된다고 안내받아 1시간 3,000원을 카드로 결제했다고 적혀 있습니다(2025년 7월). 다른 글들의 「전용 주차장 없음, 유료 성수공영주차장 또는 더스페이스타워 민영주차장 이용」은 가게 정보 블록을 그대로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요금이 지금도 그런지, 그 주차장이 아직 있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14건 중 1건
여럿이14건 중 1건
혼자14건 중 1건
차로 감14건 중 1건

가는 길

그릭커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턱이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1층이라는 것은 주소로 알 뿐이고, 문 앞이 어떤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는지는 열다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외관을 적은 글은 여럿인데 — 초록색 지붕, 화이트와 초록의 깔끔한 디자인, 「간판도 눈에 띄진 않지만」 — 문턱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은 하나 있는데(첫째와 둘이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유아 의자가 있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5-11-06하루에 14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10110607080904050608
월별 수치
달글
2024-011
2024-101
2024-111
2025-061
2025-071
2025-083
2025-092
2026-041
2026-051
2026-06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먼저 알아 두실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모은 서른 건 가운데 열넷이 2025년 11월 6일 하루에 올라왔습니다. 제목이 「성수 데이트에 딱!」·「성수 맛집, 그릭커 성수에서 만나는 특별한 그릭 요거트!」처럼 서로 바꿔 놔도 모를 만큼 닮았고, 본문 길이가 700~900자로 고르며, 맨 끝 해시태그가 열넷 모두 글자 하나까지 같습니다. 무엇보다 열네 건 어디에도 「저는」·「주문했다」·「먹었다」 같은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고, 메뉴 이름도 값도 한 건도 없습니다. 한 글은 「사진으로만 소개하기에는 부족할 정도로 아름다운 그릭커 성수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라고 끝나는데 정작 사진이 없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지만, 누가 가 보고 쓴 글로는 볼 수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서른이 아니라 열다섯을 밑에 둔 것입니다. 열다섯 건이 열다섯 사람이고, 그 가운데 셋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
  • 일요일에 쉽니다. 열 글이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여는 시각은 평일 11:00~20:00 으로 아홉 글이 같고, 토요일만 갈립니다 — 「10:00~17:00」이 여섯, 「11:00~17:00」이 하나입니다. 가장 오래된 2024년 1월 글은 「월-토 11:00~20:00」이라고 적어 토요일에도 저녁까지 연 것처럼 보이고, 2025년 8월 글 하나는 「11:00~20:00 (토 휴무)」라고 토요일에 쉰다고 적었습니다 — 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열 글과 어긋나서 옮겨 적다 틀린 것으로 봅니다. 쉬는 날이 더 있을 수 있습니다 — 한 사람은 「휴업하는 날도 있는데 그럼 미리 인스타에 공지가 뜨니까 체크하고 가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토요일이나 평일 늦은 시간에 가실 생각이면 인스타그램을 한 번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정리하면 평일 11시~20시, 토요일 10시~17시, 일요일 휴무입니다.
  • 메뉴가 철마다 바뀝니다. 우리가 읽은 글에서만도 봄에 스프링파워볼과 바질토마토그릭, 여름에 렛츠써머볼·써머칠러볼·복숭아볼, 가을에 피기컬리볼, 겨울에 베리해피어볼이 나왔다 사라집니다. 오래 다닌 한 사람은 「겨울에 그릭커 첫 방문해서 이 메뉴만 시켜 먹었는데 겨울 지나니 딸기 때문에 메뉴가 없어졌더라구요」라고 적었고, 그 뒤로 비슷한 구성을 찾아다닌 이야기를 길게 썼습니다. 또 한 사람은 가려던 허니러버볼이 품절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그 메뉴가 있는가」는 우리가 답할 수 없습니다 — 우리 값과 구성은 각 글이 쓰인 날의 것입니다. 그래서 기본 메뉴(그릭커볼·스위터볼·해피어볼·헬씨어볼·애플홀릭볼)는 여러 해에 걸쳐 반복해 나오지만, 시즌볼은 그해 그 철의 기록으로 읽으셔야 합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열다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매장 안 이야기로는 물을 직접 떠 마실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넷, 주방이 커튼으로 분리되어 있고 깔끔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매장 곳곳에 생화와 소품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넷 있습니다.
  •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소가 상원길 81 1층이라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자리로 보이지만, 올라가는 단이 있는지 없는지를 적은 사람은 열다섯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2층이 있는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조용하고 깔끔한 그릭요거트의 정수, 그릭커(GREEKER) 성수 2026-08-12 · 성수동 변호사의 맛집 선고
  2. 성수 느좋 그릭요거트 카페 그릭커성수 2026-06-16 · 빵순이의 미식 로그 · 다음 색인
  3. <그릭커 성수>성수그릭요거트, 뚝섬그릭요거트, 뚝섬카페, 성수카페.... 2026-05-12 · 강남성수서초송파핫플
  4. 성수그릭요거트 깔끔한 그릭요거트에 신선한 과일 조합은 그릭커 .... 2026-04-23 · 오롯이 즐기는 나날들
  5. 뚝섬역 그릭요거트 맛집 그릭커 성수 내돈내산 후기 2025-09-18 · ❣️yo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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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성수그릭요거트 전문점 그릭커 2025-08-12 · 키티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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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성수카페 / 그릭요거트 맛집 그릭커 성수 후기 2025-06-14 · Muuni
  12. [서울 뚝섬] 그릭커 성수 뚝섬 그릭요거트 맛집 2024-11-14 · 정마니블로그
  13. [내돈내산] 그릭커 성수: 성수동 직장인의 최애 맛집 풉니다 (n번째 재방문) 뚝섬역 그릭요거트 맛집... 2024-10-15 · Oh Hyeppy Day · 다음 색인
  14. [그릭커 성수] 뚝섬역 서울숲 인생 그릭요거트 맛집 추천 2024-01-30 · 먹는 거에 진심인 올라운더

후보 179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