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그리너 뚝섬점
GREENER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그리너 뚝섬점은 뚝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 상원길 건물 2층에 있는 샐러드·포케 가게입니다. 프랜차이즈의 한 지점입니다 — 한 글은 연남점이 본점이고 곳곳에 가맹점이 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한남동 쪽이 유명하다고 적었습니다. 파는 것은 포케(현미밥 위에 채소와 단백질을 올린 하와이식 한 그릇), 샐러드, 랩·부리또, 그릭요거트, 착즙주스이고 드레싱은 주문할 때 고릅니다(오리엔탈, 홀그레인 머스타드, 미소참깨, 레몬 엔초비, 오일 발사믹, 스파이시 크리미 등). 정해진 메뉴 대신 토핑을 직접 골라 만드는 「나만의 샐러드」도 있습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물과 수저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 직원과 말을 섞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집입니다. 가운데가 오픈 주방이라 만드는 과정이 다 보이고, 창가 바 자리가 있어 혼자 오는 손님이 많습니다. 저녁에 문을 닫는 시간이 이른 편이고 쉬는 날이 자주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3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일곱 건이고, 스물여섯 사람이 썼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49, 2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70-4793-0025 |
| 가격대 | ₩3,200 – ₩15,000 |
| 면적 | 83 m² (약 25평) |
| 영업상태 | 영업 |
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10:30–20:3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 쉬는 날 | 일요일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토요일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말을 섞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집입니다. 열아홉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한다고 적었습니다 — 입구 바로 옆에 한 대 있고, 포케를 고르면 화면에 드레싱 선택이 뜹니다. 물·수저·포크·빨대·냅킨은 셀프바에서 가져오고, 다 먹은 그릇도 그 아래 퇴식구에 직접 넣습니다(다섯 글). 메뉴가 완성되면 주문번호를 불러 주니 그 번호를 기억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자리마다 QR로도 주문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키오스크가 어려운 사람은 오픈 주방 옆 카운터에서도 주문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키오스크 주문에서 고를 수 있는 것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 현미밥을 적게 달라고 고를 수 있고(두 글), 드레싱은 여섯 가지 이상에서 하나를 고르며, 드레싱 없음도 있습니다. 셀프바에 머리끈과 핀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샐러드를 먹는 집에서 그게 왜 쓸모 있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 혼자 와서 먹는 집으로 적혀 있습니다. 혼밥을 이야기한 글이 열셋이고, 그 가운데 다섯은 자기가 갔을 때 다른 손님들도 대부분 혼자였다고 적었습니다 — 「대부분이 혼밥손님들이였다」, 「혼밥 하시는 분들이 꽤나 있었습니다」, 「건강 관리 하는 분들이 와서 혼밥 하는 모습이 굉장히 멋졌답니다」처럼요. 자리 구성이 그 이유입니다 — 창가를 따라 길게 난 바 테이블을 적은 글이 여덟이고, 4인석·2인석과 함께 있어 일행 수에 상관없이 앉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은 셋인데 조금씩 다릅니다 — 「테이블 대략 7개와 창가 바 6명 정도」(2024년 11월), 「4-5 테이블 정도」(2024년 4월), 「주방 쪽 4인석 3테이블, 꺾인 공간에 4인석 2테이블, 그리고 창가 바 테이블」(2024년 3월)입니다. 샐러드 가게치고 넓다는 말이 열하나인데, 한 사람은 「방문했던 성수 포케·샐러드 가게 중에 매장 내부가 가장 넓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실제로 회사 동료와 온 글이 둘입니다.
- 양이 많다는 말이 열입니다. 「그릇이 생각외로 굉장히 깊습니다 여러분..」, 「밑에 양상추가 한 통 정도 들어간 듯」, 「토핑을 추가했더니 양이 정말 많아서 다 먹고 나니 배가 터질 것 같았어요」처럼 적혀 있습니다. 적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포만감의 이유로 두 가지가 반복됩니다. 하나는 현미밥으로, 「야채만 있으면 금세 배가 꺼지는데 밥도 있어서 좋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밥이 따뜻해서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하나는 착즙주스로, 샐러드와 같이 마시면 포만감이 확 달라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양이 많아 반을 덜어 집에 가져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통에 담아 주기 때문입니다. 양이 부족할까 걱정되면 토핑을 추가하면 됩니다 — 우삼겹 100g 추가(2,000원 남짓), 반숙란 추가, 새우 추가를 적은 글이 각각 있습니다.
- 포장과 배달이 이 집의 큰 몫입니다 — 열한 글이 적었고, 둘은 배달 주문 알림 소리가 쉴 새 없이 울리더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아예 배달로만 시켜 먹고 글을 썼는데 30분 걸렸고 소스가 새지 않게 꼼꼼히 랩핑되어 왔다고 적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환경 캠페인 둘입니다. 하나는 「용기내」 캠페인으로, 포장할 때 개인 용기를 가져가 직원에게 건네면 일회용 용기를 안 쓸 수 있습니다(다섯 글). 락앤락 통을 들고 가니 거기에 담아 주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2024년 10월 글은 「개인 용기 사용 시 뭔가 혜택도 있으면 좋겠다 — 용기 값을 빼주거나 무료 토핑 1개 추가 같은」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재활용 가능한 그리너 쇼핑백 5개를 가져오면 커피 한 잔으로 바꿔 준다는 것으로 세 글에 나옵니다. 쇼핑백·용기·종이컵을 크라프트지로 쓴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리뷰를 쓰면 아메리카노를 준다는 안내가 매장 들어가기 전 벽에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넓고 깔끔」(13건)와 「매장이 넓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25건 중 20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5건 중 19건 |
| 오픈 주방 | 25건 중 17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5건 중 14건 |
| 포장 | 25건 중 11건 |
| 통창·채광 | 25건 중 7건 |
| 리뷰 이벤트 | 25건 중 1건 |
| 냉방 | 2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누구와 왔나
| 혼자 | 25건 중 4건 |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20건 |
|---|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스무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여섯이 계단을 직접 적었습니다 — 「입구 옆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바로 매장」, 「매장은 2층에 있고 올라가야 해요」, 「계단따라 올라오면」처럼요.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있다고도 없다고도 쓰지 않았습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난간이 있는지, 문턱이 있는지 적은 글도 없고,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꼭 확인하셔야 하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간판이 잘 안 보인다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 2024년 10월 글이 「건물 2층에 위치해 있는데 생각보다 간판이 잘 안 보인다」며 철물점과 우체통을 기억하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1층에 무엇이 있는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 「왕삼겹 정육식당 건물 2층」(2024년 4월 글 둘), 「뚝섬돈가 건물 2층」(2024년 9월), 「철물점 또는 우체통」(2024년 10월)입니다. 1층 가게가 바뀐 듯하니 간판보다 주소로 찾으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반대로 「건물 입구에 입간판이 아주 커다랗게 놓여 있어서 이 악물고 안 볼라고 해야 안 보이는 수준」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3-12 | 1 |
| 2024-03 | 2 |
| 2024-04 | 3 |
| 2024-05 | 4 |
| 2024-07 | 2 |
| 2024-09 | 2 |
| 2024-10 | 2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2 | 2 |
| 2025-06 | 1 |
| 2025-10 | 1 |
| 2026-02 | 1 |
| 2026-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름이 같은 다른 가게가 여럿입니다. 그리너는 가맹점을 내는 프랜차이즈라, 검색하면 서초점·연남점·한남동 이야기가 같이 나옵니다. 우리가 모은 서른 건 가운데 셋이 뚝섬점이 아니라 서초 쪽 지점 이야기였고 그래서 뺐습니다. 지점이 다르면 영업시간도 값도 자리도 다릅니다 — 한 글은 연남점에는 키오스크가 2대인데 뚝섬점은 1대라고 적었을 만큼 운영이 따로입니다. 그러니 다른 글에서 본 그리너의 영업시간이나 할인 정보를 여기에 그대로 대입하지 마십시오. 이 페이지의 숫자와 값은 전부 상원길 49, 2층 뚝섬점 것입니다. 참고로 이 지점은 2024년 9월에 「리오픈」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그때 포케 메뉴가 추가되고 오픈 이벤트를 했다고 하는데, 무엇이 어떻게 바뀐 것인지는 그 글도 적지 않았고 우리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영업시간과 쉬는 날이 세 해 동안 계속 바뀌었습니다. 시간순으로 이렇습니다. 2023년 12월 글은 매일 08:00~22:00, 2024년 3월부터 9월까지 열두 글은 모두 10:00~22:00, 2025년 2월 글도 평일 10:00~22:00입니다. 2025년 10월 글은 11:00~21:00, 2026년 2월 글은 10:00~20:00, 2026년 7월과 9월 글은 10:30~20:30입니다. 닫는 시간이 22시에서 20시 반으로 당겨졌습니다. 위의 숫자는 가장 최근 값만 센 것입니다. 쉬는 날은 더 어지럽습니다 — 2024년 글 아홉은 토요일만 쉰다고 적었고(한 글은 「신기하게 토요일이 휴무」라고 썼습니다), 2024년 9월 두 글과 2026년 2월·7월 글은 토·일 둘 다, 2025년 2월 글은 「주말」, 2025년 10월 글은 다시 토요일만이라고 적었습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9월 글은 「월-토 10:30~20:30, 일요일 정기휴무」입니다 — 두 달 전 글이 「월-금, 토·일 휴무」였으니 토요일이 다시 열린 것으로 읽힙니다. 두 글이 시각은 같고 요일만 달라서, 위에는 시각만 싣고 요일은 쉬는 날로 따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숫자는 정보 줄에 옮겨 적힌 것입니다 — 문 여는 것이나 닫는 것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한 글의 시간표는 아예 세지 않았습니다 — 다섯 집을 묶은 목록 글인데, 그 글의 「그리너」 칸에 붙은 주소와 시간이 바로 앞 마하차이 서울숲점 것입니다.
- 점심시간에 줄을 섰다는 글이 하나, 한산했다는 글이 넷입니다. 줄을 본 쪽은 2024년 10월 글로 「제가 방문한 날도 평일이었지만 점심시간에는 이미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한산했다는 쪽은 시간대가 다릅니다 — 「11시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했더니 손님이 많지 않아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오전), 「점심시간이 지나 방문해서 여유롭게 식사」(오후), 「퇴근하고 바로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이 없었는데 먹다보니 한두사람 들어오더라」(저녁)입니다. 정확히 점심 피크에 갔는데도 자리가 널널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2024년 10월).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예약이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에만 나오고, 아무도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배달·포장이 많은 집이라 배달 주문 알림 소리가 쉴 새 없이 울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재료가 떨어져 못 먹은 글이 넷입니다. 2026년 9월 글은 평일 점심에 갔는데 그릭요거트 주문이 아예 안 됐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2월 글은 우삼겹과 아보카도가 재료 수급 문제로 어렵다는 말을 듣고 메뉴를 바꿨는데, 「다른 것 다 골라보라고 말씀해주셨다」며 사장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9월 글은 늦은 시간에 가니 아보카도가 없어 닭가슴살로 바꿔 줬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4월 글은 제로콜라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대표 메뉴인 연어 아보카도 포케의 아보카도가 두 번이나 빠진 셈입니다. 꼭 먹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이른 시간이 안전하겠습니다. 바꿔 준 대응은 네 글 모두 좋게 적었습니다 — 방울토마토를 빼 달라고 했더니 옥수수와 올리브 중에 좋아하는 것을 넣어 주겠다고 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2024년 10월 글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2층 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남녀 구분이 되어 있지만 같은 공간 안에 있는 점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술을 마시는 장소가 아니어서 사용이 빈번하지 않아 큰 불편함은 없었고, 화장실 자체는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나머지 글에서 화장실이 나오는 것은 글머리 정보 블록뿐이고, 그것들은 서로 어긋납니다 — 2024년 9월 글은 「남/녀 화장실 구분 X」, 2024년 5월과 2024년 3월 글은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셋 다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셋 다 세지 않았습니다. 문 너비나 손잡이, 안에서 돌아설 자리가 되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정가를 알기 어려운 집입니다 — 거의 늘 무언가를 할인하고 있습니다. 할인가를 적은 글이 넷인데 매번 다른 메뉴입니다 — 우삼겹 포케 10,900원(2024년 7월), 클래식 참치 포케 9,900원(2024년 10월), 덕다이브 포케 12,000원(2026년 7월)과 11,000원(2026년 9월)입니다. 2026년 9월 글은 아예 할인 때문에 먹으려던 메뉴를 바꿨다고 적었습니다(「연어아보카도 14,500원을 생각하며 갔는데 덕다이브가 11,000원이네, 2,500원 차이 참을 수 없다」). 한 글은 「그날 특가로 할인 진행하고 있는 메뉴가 있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을 매장에서 직접 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포장이나 배달 많이 하는 업체는 매장에서 먹는 것과 가격이 다른 경우가 많고, 적게는 몇 백원 많게는 몇 천 원도 차이 나더라」는 이유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싸다고 못 박은 글도 셋뿐입니다. 한 사람은 다른 샐러드 체인과 견주어 「비빔밥(포케) 기준 가격은 그리너가 더 있지만, 들어가는 재료와 야채를 따져보면 큰 차이는 없다」고 적었습니다.
- 열세 글이 깔끔하다고 적었고, 그 근거로 대개 오픈 주방을 듭니다 — 열일곱 글이 가운데가 오픈 주방이라 만드는 과정이 다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오픈형이면 왠지 신뢰도가 올라간다」, 「위생적으로 만드는 것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샐러드 집은 신선함 + 깨끗함이 생명」처럼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조리하는 분이 새부리 모양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4년 10월 글이 「매장 안에 왕파리 3마리가 날아다녔다」고 적었습니다 — 그 사람은 「이번만 파리가 있는 걸 수도 있으니 담에 재방문할 거예요」라고 덧붙였고, 같은 사람이 넉 달 뒤 다시 와서 「그 이후에 방문 여러 번 해보니 파리 없더라구요, 저 날에만 밖에서 들어왔었나 봐요」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을 같이 읽으시는 편이 맞겠습니다. 2025년 9월에 다른 지점에서 파리를 봤다는 글도 있었지만 그 글은 뚝섬점 이야기가 아니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그리너 뚝섬점 2026-09-23 · 옥수동비둘기
- [서울 성동] 뚝섬역혼밥 포케맛집추천 성수직장인 조장금이 찾아간 .... 2026-07-28 · 조장금의 맛있는 기록
- 뚝섬 샐러드 포케 맛집 혼밥하기 좋은 그리너 뚝섬점 내돈내산 후기 2026-02-24 · ❣️yoona❣️
- 네오피스 맛집 ep.43편 서울 뚝섬역 맛집 뚝섬 샐러드 맛집 ‘그리너’에서 건강한 한 끼 2025-10-01 · neoffice-seongsu · 다음 색인
- 6월 일상 2025-06-30 · Audax Mulier · 다음 색인
- 뚝섬맛집 성수포케 연어 아보카드 샐러드 추천, 그리너뚝섬 2025-02-22 · 하망이올시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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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역 성수동] 그리너 GREENER - 나만의 샐러드 맛집 - 우삼겹 샐러드 2023-12-06 · My little bird
후보 262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