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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그레이펭귄커피

GRAY PENGUIN COFFEE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그레이 펭귄 커피는 서울숲 카페거리 골목의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카페입니다. 1층에 주문대와 디저트 쇼케이스가 있고, 2층에 자리가 더 있으며, 3층은 인조잔디를 깐 루프탑입니다. 이름 그대로 곳곳에 펭귄 인형과 피규어, 그림이 놓여 있어 층마다 펭귄을 찾는 재미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열 건이 넘습니다. 타르트가 중심이고 쇼케이스에 여덟에서 아홉 가지가 놓입니다. 매일 아침 10시에 열어 밤 10시 30분에 닫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1인 1음료가 필수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스물세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26-14, B1층,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433-2439
가격대₩2,300 – ₩8,500
면적92 m² (약 28평)
영업상태영업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0:00–22:3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매일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개를 데리고 들어갈 수 있고, 그것 때문에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가 보거나 겪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그 가운데 셋은 실제로 개를 데려갔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라고만 적은 글이 다섯 더 있지만 그것은 가게 안내를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원래 되던 데도 안 되는 곳이 많아져서 들어가기 전에 물어보는 게 버릇이 됐다고 적은 사람이 둘인데, 여기서는 된다는 대답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한 사람은 가방에서 얼굴도 못 꺼내게 하는 집이 많은데 여기는 문에서부터 걸어서 올라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한쪽에 개가 쉴 쿠션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계단 옆에 담요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3층에 개를 위한 정원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손님의 개를 보고 「애견과 함께 즐기시는분이 많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가게에 붙은 「반려동물 동반 가능」 문구가 반가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서울숲에서 산책한 뒤 들르는 코스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2. 3층이 루프탑입니다. 인조잔디가 깔려 있고 차양막이 있으며, 주변 빌딩과 하늘이 트여 보인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여름에는 못 올라간 사람이 많습니다 — 햇빛이 너무 강하고 더워서 실내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셋은 「선선해지면 그때 올라가겠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이나 봄가을을 권한 글이 넷이고, 저녁에 알전구가 켜져 옥탑방 감성이 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층 입구 앞과 2층에도 따로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 2층은 폴딩 도어를 열고 나가는 테라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크리스마스 트리가 계절과 상관없이 서 있습니다. 서로 모르는 다섯 사람이 따로 적었고 날짜가 4월, 6월, 7월, 8월, 9월입니다 — 4월 글은 「아직도 트리가 설치되어 있는 이 곳」, 6월 글은 「더워지는 시즌이었는데 아직도 있는 트리」라고 적었습니다. 7월 글 하나는 건물 바깥까지 크리스마스 리스와 가랜드, 빨간 리본으로 꾸며져 있어 「연말 분위기」라고 적었습니다. 9월 글 하나는 같은 트리를 보고 「크리스마스를 준비 중인 트리」라고 읽었습니다 — 치우지 않은 것인지 미리 꺼내 둔 것인지는 어느 글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4.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여덟 글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는데, 그 가운데 넷은 주말 낮이나 저녁이었습니다 — 「주말 오후였는데도 붐비지 않았다」, 「토요일 저녁인데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성수 다른 카페의 번잡함을 예상하고 갔다가 그렇지 않아서 좋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도 셋 있습니다 — 날씨 좋은 주말 낮과 평일 저녁이었고, 그래도 자리는 찾았다고 했습니다. 층이 셋이라 자리가 많은 것과 관계가 있어 보이지만 그렇게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웨이팅이 없다」(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3건 중 13건
웨이팅이 없다23건 중 8건
조용하다23건 중 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3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3건 중 1건
재방문했다23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철 지난 장식23건 중 5건
비싸다2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23건 중 10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3건 중 10건
야외 테라스 자리23건 중 9건
2층이 있다23건 중 9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3건 중 7건
네컷 사진23건 중 4건
통창·채광23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2건
1인 1메뉴23건 중 1건
쿠폰23건 중 1건
할인23건 중 1건
포장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3건

누구와 왔나

차로 감23건 중 2건
여럿이23건 중 1건
가족과23건 중 1건
데이트23건 중 1건
혼자23건 중 1건

가는 길

그레이펭귄커피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3건 중 9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2건

들어가려면 계단을 올라갑니다. 「반 층 정도 계단을 올라가면 카페」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문턱 한 단이 아니라 층계입니다. 2층으로 가는 계단을 「좁은 계단」, 「나선형 계단」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3층 루프탑은 거기서 또 올라갑니다.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한 글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41
2026-055
2026-062
2026-075
2026-083
2026-097

우리가 모르는 것

  •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나머지 열넷은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다만 한 글은 「데이트팝」이라는 쿠폰 앱의 할인율(2만 원권을 13,000원에, 15,000원권을 9,750원에)을 맨 앞에 배치하고 `#데이트팝 #팝딜` 해시태그를 달았습니다 — 가게가 아니라 그 앱 쪽 홍보로 보입니다. 그 글이 적은 것(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주말인데 차분했다 같은 것)은 다른 글들과 어긋나지 않아 그대로 세었습니다. 한 건은 아예 분모에서 뺐습니다. 주소를 「성수이로」로 적고 닫는 시각을 22시로 적었는데 다른 스무 건 넘는 글이 모두 서울숲4길, 22시 30분이라고 적습니다. 무엇보다 펭귄이 한 글자도 나오지 않습니다 — 다른 글은 하나도 빠짐없이 펭귄으로 시작하는 집인데 말입니다. 상호가 비슷한 다른 카페와 섞였거나 가 보지 않고 쓴 글로 보입니다.
  • 주차는 안 됩니다. 골목 안이라 가게 앞에 댈 곳이 없다고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둘은 차를 가져와서 근처 공영주차장(서울숲, 뚝섬유수지,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 댔고, 하나는 골목을 보고 「주차는 좁은 골목길에 있어 불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정보 목록의 「주차 불가」를 옮겨 적기만 한 글이 셋 더 있는데 그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 의자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2층 소파석이 너무 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 반면, 다른 글은 「의자는 감성 위주라 살짝 딱딱해서 장시간 앉아 있기엔 조금 불편한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그 사람도 분위기가 좋아 다 용서된다고 덧붙이긴 했습니다. 넓이도 갈립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한 사람은 「테이블 사이 간격이 막 넓은 편은 아니라 의자에 걸어 둔 가방을 지나가던 사람이 쳐서 떨어뜨렸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성수 치고 있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성수 다른 카페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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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5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