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곡성
경양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곡성은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걸어 7~10분, 트리마제 쪽 골목의 빨간 벽돌 단독주택 1층에 있는 와인바입니다.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집이고, 꽃집을 겸합니다 — 입구 쪽 냉장고에 생화가 꽂혀 있고 동네 사람이 꽃다발을 사러 오기도 합니다. 와인을 한 병 시키면 얼음 바스켓에 생화가 함께 담겨 나오고, 나갈 때 그 꽃을 꽃다발로 묶어 줍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여섯 글이 빠짐없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음식은 메밀면을 쓴 문어 콜드 파스타와 양념 없이 튀긴 가지가 가장 많이 시킨 것이고, 파스타·덮밥·커리·포케·샐러드가 대체로 2만원 아래입니다. 테이블이 네다섯 개뿐이라 예약하고 가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 1일부터 2026년 4월 5일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3길 5-1, 1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70-4154-3242 |
| 가격대 | ₩8,000 – ₩49,000 |
| 면적 | 51 m² (약 16평) |
| 영업상태 | 영업 |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매일 | 11:00–23:00 21건 중 20건 마지막 2026-04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4:30–17:00 16건 중 12건 마지막 2026-04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16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
| 라스트오더 | 매일 | 22:30 10건 중 9건 마지막 2026-03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와인을 시키면 꽃을 받아 갑니다. 스물여섯 글이 빠짐없이 적었습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반복된 사실이고, 음식이나 와인에 대한 어떤 말보다 많습니다. 얼음이 든 칠링 바스켓에 생화가 함께 담겨 나오고, 나갈 때 그 꽃을 꽃다발로 묶어 줍니다. 꽃 색을 와인 색에 맞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바스켓에 없던 꽃을 더 넣어 묶어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값은 4,000원인 셈입니다 — 한 글이 같은 와인을 병으로 45,000원, 바스켓으로 49,000원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포장비는 따로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나갈 때 말해야 합니다 — 「나가기 5분 전에 말씀드리면」, 「다 먹고 사장님께 얘기드렸더니 바로 포장해 주셨다」고 적혀 있습니다. 와인 없이 낮에 브런치만 먹고도 받았다는 글이 하나, 네이버 알림받기를 해도 미니 꽃다발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받아 든 꽃다발로 무엇을 했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 생일인 친구에게 건넸다(둘), 집 화병에 꽂았다(하나), 남자친구에게 「먼저 사장님께 받았다」고 투정했다(하나).
- 배우 송중기가 여기서 꽃을 배웠다는 말이 열넷 글에 나옵니다. 드라마 「마이 유스」에 꽃을 다루는 역으로 나오면서 이 집 사장에게 플라워 클래스를 들었다는 것이고, 셋은 드라마 이름까지 적었습니다. 그런데 열넷 가운데 열둘은 들은 말입니다 — 「하셨다고 해요」, 「하셨더라고요」, 「다녀가서 유명한 곳이랍니다」이고, 한 사람은 아예 「그런 리뷰를 보고 왔다」고 적었습니다.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은 사람은 둘입니다 — 「사장님과 중기님 사진 똬악 있더라구요」, 「배우 송중기님 사진이 여기저기 있어서 궁금했는데」. 그래서 위의 숫자는 둘입니다 — 벽에 사진이 있다고 실제로 적은 사람의 수입니다. 열넷이 거의 같은 문장을 쓴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이 집이 어떻게 알려졌는지에 대한 이야기이지 누가 무엇을 봤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한 글은 「촬영지」라고도 적었는데 그 역시 본 사람은 없습니다. 사장의 이력으로 런던 페닌슐라 호텔에서 일했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한 사람은 그 호텔을 찾아보고 「엄청나시넹」이라고 적었습니다.
- 작습니다. 열 글이 좌석이 많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은 4-5개 정도로 소규모」, 「4인석 1개와 2인석 2개」, 「매장은 조그만해서 요 사진에 다 들어와유」처럼 셉니다. 한 글은 2~4인 테이블 위주에 6~8인 원형 테이블이 하나 있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최대 25명까지 대관이 된다고 적었는데 그건 가게 안내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좁다고 불평한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오히려 열 글 가운데 여럿이 「그래서 좋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사이가 넓어 옆자리가 신경 쓰이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공간이 크지 않아서 오히려 더 프라이빗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대신 금방 찹니다 — 「테이블 수가 많진 않아서 다 예약손님들로 금방 만석이 되었다, 예약은 필수」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예약하고 갔더니 시간에 맞춰 세팅이 되어 있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조용하다는 말이 열셋 글에 나옵니다. 그런데 그 말이 성수동 나머지와의 대비로 쓰입니다 — 「요즘 성수동 가면 사람 너무 많아서 기 빨리는 기분」, 「성수동 메인 거리에 사람이 너무 많아아... i들은 기빨려요」, 「팝업이나 전시회 있는 성수동 2가를 벗어나서」처럼, 북적이는 데서 벗어나려고 찾아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위치가 그 이유로 꼽힙니다 — 큰길이 아니라 골목 안쪽이고 성수 중심에서 조금 비켜 있습니다. 소개팅·기념일·생일·결혼기념일로 왔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조용하다는 말과 거의 같은 글들입니다. 음악은 잔잔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낮과 밤이 다른 집이고, 그 사이에 한 번 바뀌었습니다. 2025년 8월 글은 「점심: 카페·브런치, 저녁: 와인바로 운영」이라고 적었고 실제로 낮에 가서 떡갈비 샌드위치와 포케를 먹었습니다. 11월 글도 「와인바 겸 브런치와 카페도 같이 운영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12월 글은 다릅니다 — 「점심에는 카페냐고 여쭤봤는데 요즘은 브런치를 운영하지 않으신다고 한다」, 「점심에 꽃 하셔야 되어서 브런치 안 하신다고 하던데」라고 적었습니다. 그 뒤로도 커피·차·에이드·디저트 같은 카페 메뉴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 점심 메뉴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12월 이후에 낮에 간 글이 한 건도 없어서 지금 낮에 무엇을 파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평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고 주말에는 없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습니다. 셋이 적었고, 셋 다 그것을 좋은 점으로 꼽았습니다 — 「화장실 중요하게 생각하는 1인으로써 내부에 있어서 더욱 좋았슴다」, 「무엇보다 실내에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화장실 참고로 내부에 있고 깔끔함」. 화장실에도 꽃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화장실 조차 꽃으로 꾸며져 있어서 꽃에 진심인 마음이 느껴졌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서울숲역에서 걸어갑니다. 아홉 글이 대중교통 이야기를 했고, 그 가운데 다섯이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2번 출구를 적었습니다. 거리가 제각각입니다 — 도보 5~10분이 하나, 7분이 하나, 8분이 둘, 10분이 둘이고, 620m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호선 뚝섬역이나 성수역에서도 걸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글은 서울숲역이 조금 더 가깝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620m」라고만 적고 길 이야기를 한 줄도 안 한 글이 하나 더 있는데, 그 줄은 네이버 플레이스에 적힌 거리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찾기가 살짝 어렵습니다 — 「간판이 눈에 확 들어오진 않는지라 길따라 우측을 잘 보셔야해요」, 「간판이 위쪽에 달려 있어서 어디지? 하고 살짝 찾기 힘들 수도 있다」, 「큰 간판 없이 잔잔한 외관이라 처음엔 여기 맞나 싶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대신 표시가 하나 있습니다 — 「그냥 길 가다가 꽃이 잔뜩 보이면 거기가 바로 곡성」, 「꽃집인가 하는 곳이 바로 곡성」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빨간 벽돌 단독주택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사장이 직접 합니다. 꽃을 준비하고 어레인지하고, 자리로 안내하고 메뉴를 설명하고, 음식도 만드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주문하는 동시에 사장님께서 직접 만드시는 거 같아요, 아내분과 같이 하시는 듯한 느낌」). 아홉 글이 친절하다고 적었는데 무엇을 했는지가 겹칩니다 — 와인 두 종류를 골라 와 설명해 준다(여섯), 열어 둔 병을 조금씩 따라 맛보게 해 준다(하나), 기념일이라고 하면 바스켓을 더 꾸며 준다(하나), 꽃다발을 정성스럽게 묶어 준다(넷). 부담을 주지 않고 추천해 줘서 편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불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3건)와 「좁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꽃을 받아 간다 | 26건 중 26건 |
|---|---|
| 시즌 장식 | 26건 중 1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6건 중 9건 |
| 카페 겸업 | 26건 중 6건 |
| 예약할 수 있다 | 26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3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6건 중 2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 글 남짓이 글머리 안내 칸에 「주차 불가,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이라고 똑같이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실제로 차를 대 본 이야기를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성수동1가 1동 1공영주차장에 세우고 초등학교를 따라 걸어왔다고 적었고, 「차가 있는 사람들에겐 주차 너무 중요하니까 주차정보 포스팅해놓아요」라며 주차장 체크인까지 따로 남겼습니다. 다만 그 글도 주차비가 얼마인지, 자리가 있었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다른 공영주차장 이름을 적은 글이 둘 더 있는데(서울숲 공영주차장, 성수1가1동 주민센터) 대 본 이야기는 아닙니다. 「예약 방문 시 주차비 지원까지 가능하다고 적혀 있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도 「요건 꼭 사장님께 물어보고 가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와인바라 차를 안 가져오는 편이 낫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6건 중 13건 |
|---|---|
| 여럿이 | 26건 중 2건 |
| 차로 감 | 26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26건 중 1건 |
| 가족과 | 2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3건 |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계단·경사로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1층이라는 것뿐입니다 — 주소에 「1층」이 적혀 있고 단독주택을 고친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화장실이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지만 화장실 안이 어떤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아기를 데리고 온 글이 하나 있는데(엄마와 아기와 셋이 왔습니다) 「좌석 간격이 좁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테이블 사이 간격도 엄청 넓고 쾌적했다」고만 적었고, 유아 의자가 있었는지 유모차를 어떻게 했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2 |
| 2025-11 | 1 |
| 2025-12 | 13 |
| 2026-02 | 6 |
| 2026-03 | 2 |
| 2026-04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글의 절반이 12월 한 달에 몰려 있습니다. 스물여섯 가운데 열셋이 2025년 12월이고, 그 가운데 열둘은 12월 1일부터 8일까지 여드레 사이에 올라왔습니다. 2026년 2월 15일 하루에도 다섯이 올라왔습니다. 협찬이나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은 넷입니다(2025년 12월 1일·6일 둘, 2026년 3월 15일) — 하나는 본문 첫 줄에 「일부 협찬 받고 솔직하게 작성함」, 하나는 「좋은 기회로 체험단 이용해 봤는데요」, 둘은 맨 끝 클립 카드의 `#협찬`입니다. 밝히지 않은 글을 협찬으로 세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여드레에 열둘, 하루에 다섯이라는 날짜는 그 자체로 사실이라 적어 둡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몰림이 우리가 본 것을 치우치게 했습니다 — 크리스마스 트리 이야기가 열한 글에 나오는데 그건 이 집에 늘 트리가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읽은 글의 절반이 12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름에 간 글은 둘뿐입니다.
- 서른 건 가운데 넷은 이 집 이야기가 아니어서 뺐습니다. 「곡성」이라는 두 글자가 워낙 여러 곳에 붙어 있습니다 — 하나는 전남 곡성군에서 나는 딸기를 쓰는 건대입구역의 다른 카페 후기였고, 하나는 어느 블로거의 한 달 일기에 나홍진 감독 영화 이야기가 두 줄 나온 것이었고, 하나는 「#곡성자동차열쇠」 같은 전국 지역 해시태그를 단 자동차 열쇠 출장 광고(스스로 AI 생성물이라고 밝혀 두었습니다), 하나는 임실·곡성·남원으로 간 가족 여행기였습니다. 가게 이름도 영화 때문에 오해를 삽니다 — 「이름이 곡성이라 공포영화가 생각났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사장에게 물으니 「영화 전부터 원조 곡성이 이름이었다」고 하더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니고 그 한 글에만 나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성수동의 살인적인 물가를 생각하면 정말 가성비」, 「전체적으로 20,000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대」, 「가격도 착하고 양도 많이 주셔서 좋음」처럼 적혀 있습니다. 실제로 적힌 값을 모으면 파스타 18,000~20,000원, 덮밥·커리·포케 16,900원, 스몰 플레이트 14,000~18,000원, 와인 바스켓 49,000원, 글라스 와인 8,000원입니다. 2025년 8월 글과 2026년 4월 글의 값이 같습니다 — 우리가 읽은 여덟 달 동안 오른 흔적이 없습니다. 다만 와인 값을 적은 글이 적습니다 — 병와인 값을 적은 글은 둘뿐이고, 「5만원대 이하부터 네추럴 와인까지 다양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바스켓 49,000원 말고 다른 와인이 얼마인지는 거의 알 수 없습니다.
- 가게에 강아지가 삽니다. 둘이 적었습니다 — 갈색 푸들이고 이름은 브솜이(브라운 솜사탕), 세 살이며 사람을 좋아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은 「매장 들어가니 귀요미 푸들이가 반겨줍니다」, 또 한 사람은 「정말 귀엽고 사람을 좋아한다」고 적었습니다. 손님이 반려동물을 데려온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은 다섯 글의 안내 칸에 똑같이 적혀 있지만 전부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개를 무서워하시거나 털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알아 두실 만합니다. 한 사람은 다른 불편을 적었습니다 — 2025년 8월에 낮에 간 글인데 「매장 문을 열고 계셔서 그런지, 꽃 냄새 때문인지 파리가 날아다녀서 살짝 힘들긴 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스물여섯 가운데 위생을 두고 무언가를 적은 글은 이 하나뿐이고, 반대로 「꽃가루가 심하게 날리면 어쩌나 했는데 재채기 한번 안 나올 정도로 쾌적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층을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 끝에 「1층」이 붙어 있지만 그건 스물여섯 글에 똑같이 달린 체크인 위젯의 주소이고, 계단을 올랐는지 그냥 들어갔는지, 문 앞에 턱이 있는지 쓴 사람은 없습니다. 단독주택을 고친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빨간 벽돌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그 다섯도 외관 사진 이야기이지 들어가는 길 이야기가 아닙니다. 2층이나 지하가 있는지, 가게가 그 건물의 어디까지를 쓰는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골목 안쪽이라 큰길에서 조금 들어가야 한다는 말만 셋 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동 | [곡성]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성수동 플라워와인바 2026-04-05 · H o m e
-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성수동 분위기 와인바 곡성성수 후기 2026-04-05 · 줄리데이
- 꽃과 와인을 함께 즐기는 성수 플라워 와인바, 성수 곡성 2026-03-17 · Dear Day
- [맛집]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성수동 와인바_“성수 곡성” 2026-03-15 · makin a happy day☆
- 성수동 플라워와인바 곡성 트리마제 근처 분위기 맛집 2026-02-15 · 하쁘니월드
- 성수동 플로리스트 와인바 「곡성」에서 행복한 저녁 데이트 2026-02-15 · 리뷰왕
- 서울 성수동 / 플로리스트의 감각이 닿은 와인바 ‘곡성’ 후기 2026-02-15 · ala_daily&diary
- [성수맛집] 성수-곡성 (feat,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성수 와인바) 2026-02-15 · 도레미파솔라시동
- 서울숲 트리마제 조용한 분위기 플로리스트와인바 곡성 (+주차정보t.... 2026-02-15 · 우당탕탕 현대인의 일상기록
- [성수/서울] 기념일 데이트 종결 코스 트리마제 와인바 플라워와인 .... 2026-02-09 · 양재하나로마트
-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성수동 와인바 | 트리마제 근처 분위기 좋은.... 2025-12-29 · 한나
- 성수 | 플로리스트 와인바 | 성수 곡성 2025-12-08 · 해밍해치
- 성수 분위기좋은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와인바_성수 곡성 2025-12-08 · 흥청이망청이의 우당탕탕 굴러가는 일상
- [성수 데이트]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와인바|성수 곡성|성수동 데.... 2025-12-07 · ✨
- 성수동 플로리스트 와인바 : 곡성 2025-12-07 · 찡니세상˗ˋ꒰♥꒱ˊ˗
- [ 성수 | 맛집 ] 성수동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와인바 “곡성” 추.... 2025-12-07 · 뷰티 / 여행 / 맛집 블로그
-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성수동 와인바, 트리마제 근처 분위기 좋았.... 2025-12-07 · Daily log by_지꿍
- [성수] 성수곡성, 연말 분위기 충만한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성수.... 2025-12-06 · JOYTOTHEWORLD
- 와인을 마시면 꽃다발을 주는 성수동 와인바성수 곡성 2025-12-06 · 매일로그
- [성수역] 곡성 /성수동 트리마제 근처 와인바(분위기 맛집) 2025-12-06 · 맛도리를 찾아서
- 성수동 플라워와인바 곡성, 플로리스트 꽃다발 선물 @성수 데이트코.... 2025-12-03 · Maybbit Island
- 플로리스트와인바 곡성ㅣ꽃으로 꾸며진 와인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2025-12-01 · 자유로운 Blog
-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성수동 와인바] 트리마제 근처 분위기 맛집.... 2025-12-01 · 해랑부동산
- 서울 성수 |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꽃과 와인 두 가지를 즐길 수 있.... 2025-11-02 · 찡하고 해뜰 날
- [FOOD] 성수&서울숲 |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조용한 와인바 '곡성' 2025-08-13 · ˚ ༘ ೀ⋆。˚YDaily˚ ༘ ೀ⋆。˚
-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와인바 성수 곡성 꽃과 와인을 즐기러~~ 2025-08-01 · sseon이 그리는 세상♡
후보 347건 중 본문 111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