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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고흥만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고흥만은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 골목의 남도음식점입니다. 상호는 사장의 고향인 전라남도 고흥에서 왔고, 해산물은 고흥 나로도 수협에서 직송받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낮에는 인근 직장인들이 찌개와 고등어구이로 밥을 먹고, 저녁에는 동네 어르신들이 장어구이에 반주를 합니다. 차림표는 고정이고 계절 메뉴는 화이트보드에 따로 적혀 철마다 바뀝니다. 반찬은 네다섯 가지가 날마다 바뀌고 미역국이 같이 나오며, 테이블마다 구운 김이 통으로 놓여 있습니다. 2009년에 낸 가게이고, 우리가 읽은 글은 2023년 4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3길 9 (성수동1가,지상1층)
전화02-461-7770
가격대₩7,000 – ₩60,000
면적50 m² (약 15평)
영업상태영업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평일10:30–22:00 9건 중 7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토요일10:30–20:00 9건 중 7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일요일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값이 3년 동안 꾸준히 올랐는데,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에 적힌 값을 날짜 순으로 늘어놓으면 이렇습니다 — 찌개 7,000원(2023년 6월·8월, 2024년 3월) → 8,000원(2024년 11월) → 9,000원(2026년 1월·5월·7월·8월). 고등어구이 9,000원(2023년 8월) → 10,000원(2024년 6월·11월, 2025년 7월) → 12,000원(2026년 2월·7월·8월). 제육볶음 8,000원 → 9,000원 → 11,000원. 갈치조림 10,000원 → 11,000원 → 13,000원. 장어구이 25,000원 → 27,000원. 통장어탕 15,000원 → 16,000원. 3년 사이에 대체로 2~3천원씩 올랐습니다. 그런데 값을 이야기한 열두 글이 모두 싼 쪽입니다 — 「서울숲과 성수동 물가를 생각하면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대」, 「성수동에서 이 가격에 이렇게 푸짐하게 식사를 한다? 진짜 찾기 힘들 것 같다」, 「성수에서 흔치 않은 9천원의 행복」입니다. 2023년 글 하나는 이미 「백반 메뉴는 없어졌고 딴 메뉴들도 네이버 가격표보다는 인상되었으니 참고하세용」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비교 대상이 성수동이라는 점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2. 세 역 사이에 있어서 어디서 걸어오느냐가 글마다 다릅니다. 서울숲역에서 1번 출구 도보 5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1번 출구 7분이 하나, 1번 출구에서 650m가 하나, 2번 출구 도보 10분이 하나입니다. 뚝섬역에서는 5번 출구 도보 10분이 둘입니다. 성수역에서도 걸어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큰길에서 한 골목 들어가야 합니다 — 「이 쪽은 워낙 길이 많기 때문에 지도를 보고 찾아가는 게 좋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골목에서는 살짝 빠져있다」, 「외관은 간판도 그렇고 장어집인가? 하고 지나치기 쉽다」고 적혀 있습니다. 길눈에 도움이 되는 표지가 둘 있습니다 — 뚝섬 우체국 바로 건너편(둘), 경일초등학교 맞은편 골목 안(셋)입니다. 한 사람은 「따로 인도 없이 차도에 위치해 있으니 차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3. 벽에 붙은 사인 이야기가 일곱 글에 나옵니다. 「연예인 사인이 엄청 많이 붙어있더라구요」, 「국회의원부터 운동선수, 연예인까지」, 「유명하신 분들도 정말 많이 왔다갔더라고요」, 「밖에서 봤을 땐 일반 음식점 같아 보여도 찐 맛집 인증」입니다. 한 사람은 「2016년에 유독 싸인을 많이 받으셨던 듯」이라고 연도를 짚었고, 또 한 사람은 성수동에 연예기획사가 많아서일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누가 왔는지 이름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우리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세어 둘 만한 것은 일곱 사람이 같은 벽을 보고 같은 말을 했다는 사실뿐입니다.
  4. 사장 이야기를 적은 글이 일곱인데,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입니다. 병어조림 소(小)를 시켰더니 중(中)만큼 넣어 주었다(하나), 갈치조림을 먹는 법을 국자로 국물을 떠서 뿌려 가며 먹으라고 일러 주었다(하나), 반찬 리필을 넉넉하게 주었다(하나), 미역국을 묻지 않고 다시 채워 주었다(하나), 일행이 계속 합류하자 먹을 게 없다며 자꾸 뭘 더 내어 주었다(하나), 둘이 세 가지를 시키자 밥은 인원수에 맞게 두 공기만 준비해 주었다(하나)입니다. 사장 부부 두 분이 운영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쫄면사리나 국수사리가 없는 것이 아쉬워 넣어 달라고 제안했고 다음번에 해 주겠다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5. 점심시간에 찹니다. 「11시 30분부터는 거의 만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오후 1시 5분에 들어갔더니 「두세 테이블 빼고 거의 다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점심시간 늘 사람이 많은 편」이 하나, 「길바닥에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이 식당만 만석이다」가 하나입니다. 저녁도 한산하지 않습니다 — 금요일 저녁 7시에 「이미 자리가 꽤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금요일 저녁에 「자리는 꽤 여유가 있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한 사람은 「점심으로 혼밥하는 분들이 있어 회전율이 빠른 편인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여럿이 가면 예약하라는 말이 둘입니다 — 「단체로 간다면 예약을 하고 가는 게 좋습니다」와 「이 집은 예약해야 할 정도로 손님이 많아요」입니다. 예약은 전화로만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글머리 정보 칸입니다.
  6. 네 글이 다시 왔다고 적었습니다. 「다음에 또 와야겠다」는 다짐은 뺐습니다 — 그건 다시 온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은 「한번 먹고 나서 몇 번 재방문했는지 몰라요」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나의 숨겨진 또간집」이라고 썼습니다.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이상 쓴 경우가 넷이라는 점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 한 사람은 순두부찌개·김치찌개로 세 번(2023년 7월, 2023년 7월, 2024년 4월), 한 사람은 장어구이와 식사 메뉴로 두 번(2026년 2월, 2026년 7월), 한 사람은 계절 메뉴를 보러 두 번(2023년 8월, 2024년 9월), 한 사람은 장어와 병어조림으로 두 번(2023년 12월, 2026년 6월) 왔습니다. 두 번째 글을 쓴 사람들이 공통으로 적은 것은 계절 메뉴입니다 — 「고흥만의 계절메뉴는 실패했던 적이 없었다」, 「지난 3월 즈음에는 계절 메뉴에 서대회무침 등이 있었는데 여름이 되니 바뀌었다」입니다. 한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꼬막무침은 11월 즈음에 나온다고 하셨는데 그때 꼬막 부시러 다시 가고 싶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2건)와 「직원이 친절」(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3건 중 12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7건
재방문했다23건 중 4건

아쉽게 말한 것

양이 적다23건 중 2건
웨이팅이 있다23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3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3건 중 11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3건 중 7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23건 중 3건
예약할 수 있다23건 중 2건
반찬 리필23건 중 2건
원산지 게시23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1건

주차 자리가 한두 대뿐이고, 몇 대인지도 말이 갈립니다. 「가게 앞 2대 정도 가능, 점심시간엔 대로변 주차도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6년 8월), 「가게 앞 1대 정도」가 하나(2024년 1월), 「주차 불가 (1대 정도만 가능해 보임)」이 하나(2024년 4월), 「주차 어려움」이 하나, 「주차: 불가/근처 주차장 이용」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건물 구조상 매장 뒤편에 주차 공간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라고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근처 유료 주차장을 이름까지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에피소드1 주차장, 뉴타운 오피스텔 민영주차장, 서울숲ITCT 주차장, 비즈웰 오피스텔 민영주차장) 그 사람도 차를 가져오지는 않았습니다. 요금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자가용보다는 도보 추천」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3건 중 5건
가족과23건 중 2건
데이트23건 중 1건

가는 길

고흥만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사업자 주소에 「지상1층」이라고 적혀 있고 건물 1층 한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가 들어가는지는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한 사람이 「따로 인도 없이 차도에 위치해 있으니 차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라고 적은 것이 문 앞에 대한 유일한 관찰입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6070812010406091101060708010203050708
월별 수치
달글
2023-041
2023-061
2023-072
2023-082
2023-121
2024-011
2024-041
2024-061
2024-091
2024-112
2025-011
2025-061
2025-071
2025-081
2026-011
2026-021
2026-031
2026-051
2026-07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에 대한 말이 대체로 맞아떨어지는데 한 군데가 어긋납니다. 평일 10:30~22:00, 토요일 10:30~20:00,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은 글이 일곱으로 가장 많고 2024년부터 2026년까지 걸쳐 있습니다. 그런데 2026년 7월 글은 「매일 11:00~21:00 (방문 전 확인)」이라고 적었고, 2025년 5월 글은 「매일 11:00~22:00 (일요일 휴무)」, 2023년 8월 글은 「11:00~21:00 일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여는 시각이 10시 30분인지 11시인지가 갈립니다. 2026년 2월 글은 아예 「영업시간: 전화로 확인요망」이라고만 적어 두었습니다. 2023년 6월 글도 「정확한 영업시간은 확인 ❌ … 저녁이나 주말에 방문할 때는 미리 전화하고 방문하는 걸 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일요일에 쉰다는 것만은 여덟 글이 같습니다. 저녁이나 토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해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02-461-7770 은 여섯 글에 같은 번호로 나옵니다.
  • 얼마나 넓은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테이블은 6~7개 정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4년 3월), 「4인 테이블이 10개 정도」가 하나(2024년 4월), 「4인 테이블로 생각보다 넓었다. 단체로 방문한다면 테이블을 붙이면 되기 때문에 걱정 없이 회식도 가능」이 하나(2023년 6월)입니다. 반대로 「가게는 큰 편은 아니고」, 「실내는 소박」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옆자리와 가까워요!」를 주의사항으로 적었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사람은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 옆 테이블 신경 안 쓰고 먹기 좋았어요」라고 정반대로 적었습니다. 세어 보면 작은 집은 아니지만 붐빌 때는 옆자리가 가깝다고 읽힙니다 — 다만 이것은 우리가 여섯 글을 겹쳐 읽고 한 말이고, 누가 직접 그렇게 쓴 것은 아닙니다. 혼자 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혼밥부터 회식까지 다 되는 구조」라고 적은 글이 둘 있지만 그건 남에게 하는 권유이고, 한 사람은 옆 테이블에 혼자 온 사람들이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가족과 왔다고 적은 글이 둘, 셋 이상이 함께 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나머지는 대개 둘이 왔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맨 끝 한 줄과 해시태그까지 봤지만 「제공받아 작성」이나 「#협찬」이 달린 글은 없었습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한 글에 「체험단」이라는 말이 나오지만 그것은 같은 글에 나오는 다른 가게(마루마끼) 이야기라 세지 않았습니다. 공짜로 받은 것을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사장이 더 내어 준 이야기입니다 — 병어조림 소(小)를 시켰는데 중(中)만큼 주더라는 글, 일행이 늘자 자꾸 뭘 더 주더라는 글입니다. 협찬은 아니지만 그 상은 다른 사람이 받은 상과 달랐다는 점은 적어 둡니다. 분모에서 뺀 것이 넷입니다 — 둘은 아예 뺐습니다(대성갈비 방문기에 링크 제목으로만 나온 글, 성동구 모범음식점 명단 표의 한 줄). 둘은 가 본 글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 하나는 성수 맛집 세 곳 소개 글인데 다녀왔다는 대목이 없고 글 끝에 「이 정도 길이가 사진 여러 장 넣는 맛집 블로그에는 훨씬 잘 맞아」라는, 글쓴이에게 하는 말이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하나는 인기 메뉴를 「메뉴 / 이유」 표로 정리한 소개 글인데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도 없습니다. 그래서 스물여섯 건이 남았습니다. 다만 스물여섯 건이 스물여섯 사람은 아닙니다 — 한 블로거가 셋을 썼고, 세 블로거가 둘씩 썼습니다. 스물여섯 건이 스물한 사람입니다.
  • 요즘 글 둘은 사람이 앉아서 쓴 글이라기보다 틀에 맞춰 찍어낸 글로 보입니다. 2026년 7월과 8월 글인데 「1. 위치·접근성 / 2. 매장 분위기 / … / FAQ」처럼 목차가 붙어 있고, 마지막에 자주 묻는 질문과 답을 스스로 만들어 붙여 두었습니다. 둘 다 무엇을 얼마에 먹었는지는 적혀 있어서 안 가 본 글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그 가운데 하나가 옮겨 적은 영업시간이 다른 일곱 글과 어긋나고, 스스로도 「방문 전 확인」이라고 달아 두었습니다. 가장 최근 글이 가장 믿을 만한 것은 아닙니다.
  • 층과 계단에 대해 적은 글이 사실상 한 건도 없습니다. 등록 주소가 「지상1층」이고, 스물세 글 가운데 하나만 「건물 1층 한쪽에 음식점이 나오고 들어가는 입구에는 메뉴들이 적혀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 한 줄이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 계단이나 턱을 적은 사람은 없고, 2층을 말한 글이 하나 있지만 그것은 다른 가게 이야기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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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성수 맛집 고흥만 백반류 장어구이 2023-04-15 · 서욘의 세상

후보 262건 중 본문 94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