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고집132 성수본점
식육(숯불구이)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고집132 성수본점은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 대영빌딩 1층에 있는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이름의 132는 제주에서 받아 온 돼지고기를 초저온에서 132시간 진공 숙성한다는 뜻이라고 가게가 밝히고 있습니다. 고기는 도끼갈비·목살·쫄깃살·삼겹살 넷이고 150g 한 인분이 19,000원, 도끼갈비만 300g 36,000원입니다. 평일 11시 반부터 밤 11시 반까지 열고 오후 2시 반에서 4시 반은 쉽니다. 주말은 12시부터 같은 시각까지고, 주말에는 쉬는 시간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낮에는 고기 없이 식사만 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고, 그 가운데 가 본 사람이 쓴 것은 열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8길 5, 1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436-6681 |
| 가격대 | ₩2,500 – ₩36,000 |
| 면적 | 132 m² (약 40평) |
| 영업상태 | 영업 |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평일 | 11:30–23:3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주말 | 12:00–23:30 7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4:30–16:3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 가 본 열 사람이 한 명도 빠짐없이 적었습니다. 직원이 불판 앞에 붙어서 두께와 부위에 맞게 굽고, 익은 것은 따로 빼 주며, 부위별로 나누어 놓아 견줘 먹을 수 있게 해 줍니다. 「직접 구울 필요가 없어 편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두꺼운 고기일수록 굽기 어렵다는 이유까지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래서 좋다고 적는 이유가 맛이 아니라 대화입니다 — 「데이트할 때 한 명이 계속 고기 굽고 있으면 은근 불편한데」, 「누가 고기 구울지 눈치게임 할 필요가 없다」, 「아기 밥도 챙겨야 하는데 고기까지 뒤집으려면 정신없어진다」. 고기를 어느 정도 먹으면 남은 기름에 대파와 마늘, 버섯을 볶아 주는 것까지 직원이 합니다(둘).
- 아이를 데리고 갈 수 있습니다. 유아의자를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여섯 글에 나오지만 둘은 네이버 편의정보 줄을 풀어 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실제로 간 사람은 둘인데 둘 다 의자 말고 더 받은 것을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유아식기와 아기김, 아기 보리차까지 챙겨 줬다고 했고, 다른 사람은 유아식기와 아기김을 적었습니다. 고깃집은 테이블 사이가 좁으면 아이와 먹기 불편한데 여기는 간격이 넉넉한 편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직원이 굽는 집이라 아이를 챙기면서 먹을 수 있었다는 말이 둘 다에 나옵니다. 주말 점심에 아이와 온 가족이 몇 테이블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넓고 깔끔」(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 | 10건 중 10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0건 중 9건 |
| 리뷰 이벤트 | 10건 중 8건 |
| 유아의자 | 10건 중 4건 |
| 예약할 수 있다 | 10건 중 2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10건 중 1건 |
| 냉방 | 10건 중 1건 |
| 1인 1메뉴 | 1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0건 중 1건 |
|---|
주차장이 있지만 여섯 대뿐이고, 실제로 대 본 사람은 한 명입니다. 그 한 사람은 세 살 아이와 차로 와서 「대영빌딩 옆에 차량 6대 정도를 댈 수 있는 지상주차장이 있어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 편했다」고 적었고, 가게와 주차장이 1분 거리라고 덧붙였습니다. 나머지 다섯 글의 주차 이야기는 서로 문장까지 닮은 안내 줄입니다 — 「대영빌딩 우측 끝 주차장 이용 가능하나 6대 수용 가능으로 만차 시 유료주차장 이용해야 하는 점 참고해 주세요」가 거의 그대로 다섯 번 되풀이됩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유아의자 / 단체 이용 가능 / 예약 가능 / 무선 인터넷 / 주차」라는 네이버 편의정보 줄입니다. 여섯 대라는 숫자만은 본 사람의 말과 맞습니다. 만차면 근처 유료 주차장을 써야 한다고 적혀 있고(서울숲비즈포레를 이름까지 적은 글이 하나), 차보다 지하철이 낫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 10건 중 2건 |
|---|---|
| 가족과 | 10건 중 2건 |
| 차로 감 | 10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통로가 넉넉한지 — 열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는 것은 넷이 보고 적었고, 고깃집치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 정도입니다. 여름에 에어컨과 테이블마다 미니선풍기를 틀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연기를 빨아들이는 구릿빛 파이프 덕에 고깃집인데 쾌적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23 | 하루에 2건 |
|---|---|
| 2026-09-22 | 하루에 2건 |
| 2026-09-21 | 하루에 2건 |
| 2026-07-30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받은 서른 건 가운데 열네 건이 가게에서 원고료를 받고 쓴 글입니다. 열네 건 모두 본문 맨 끝에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라는 한 문장을 글자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이 달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열한 건은 1인칭이 아예 없습니다 — 「방문객들은 …라고 입을 모읍니다」처럼 남의 후기를 요약하는 말투로만 쓰였고, 무엇을 얼마에 시켰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나머지 셋은 다녀온 척 쓰였지만 서로 「2뚝섬역 7번 출구에서 도보로 212m」라는 오타까지 같고 소제목도 같으며, 맨 끝에 음식점과 상관없는 같은 문단이 붙어 있습니다. 셋 다 가게가 좁아서 단체에는 안 맞는다고 적는데, 실제로 다녀온 열 사람은 하나같이 넓다고 적었고 그중 하나는 최대 일흔 명을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열네 건을 모두 분모에서 뺐습니다. 아래 숫자는 남은 열 건에서만 센 것입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 김치라면, 명란 추가, 맥주나 소주 한 병, 음료 두 개 가운데 하나입니다. 여덟 글이 이 이벤트를 안내했고 그 가운데 둘은 그렇게 받은 김치라면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마무리로 김치라면을 먹었다는 말이 많은 것을 「다들 그걸 시킨다」로 읽으면 안 됩니다 — 공짜로 받을 수 있는 넷 중 하나였습니다. 열 글 가운데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것은 하나뿐이고, 나머지 아홉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이벤트 대가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는 글만 보고는 알 수 없습니다.
- 줄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저녁 8시가 넘어 갔는데도 웨이팅이 있었고 외국인 손님도 꽤 보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 거의 만석이었지만 두 테이블이 남아 있어 그냥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평일 저녁에 손님이 많았다는 글이 둘, 조금만 늦었으면 못 앉을 뻔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매장 앞에 기다릴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네이버 예약을 미리 하라고 권한 글이 둘입니다. 「첫 주문은 인원수대로 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가게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인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 가 본 열 사람 가운데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주소가 대영빌딩 1층이라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자리로 보이지만, 들어가는 데 계단이 있는지 없는지를 본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동구 뚝섬역 맛집ㅣ블루리본 2년연속 성수동맛집 구워주는 고기.... 2026-09-21 · 술미니의 놀고먹는 일상
- 서울숲맛집 구워줘서 편한 회식장소추천 블루리본맛집 고집132 2026-09-21 · 알쥬로그
- 성수동삼겹살 고집132 성수본점 | 블루리본 2년연속 제주 도끼갈비와.... 2026-09-21 · 아인의 2곳저곳
- 뚝섬역맛집 성수주민의 내돈내산 고기집 고집132 성수 2026-09-21 · In Deo Speramus
- 성수동핫플맛집 고집132 성수본점, 블루리본 2년연속 제주 숙성 진목.... 2026-09-21 · 마늘젤라투의 히든 라이프
- 성수동삼겹살 맛집 블루리본 2년 연속 받은 고집132 2026-09-20 · 진여름 세계여행 VividSummer WorldTravel
- 먹었던 고기중에 최고 소리 절로 나오는 서울숲맛집 고집132 성수본.... 2026-09-13 · 소소한 일상공유
- 성수동핫플맛집 블루리본 2년연속 고집132 성수본점 2026-08-25 · 슬기로운 가족생활
- 뚝섬역맛집 고집132 성수본점 2년 연속 블루리본 제주 숙성 삼겹살 .... 2026-08-24 · 뚜벅이 또리피리의 여행기록지
- 서울숲맛집 고집132 성수본점, 아기랑 가족외식 주차가능한 블루리.... 2026-08-24 · 오늘의 취향 + 매일의 성장
후보 450건 중 본문 49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