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계월

Kyewol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계월은 성수동 성덕정3길 골목의 닭곰탕집입니다. 성수역보다 서울숲역 쪽이 가깝고, 팝업과 카페가 몰린 큰길에서 한참 들어가야 합니다. 차림표는 네 가지뿐입니다 — 맑은 백곰탕, 얼큰한 홍곰탕, 닭무침, 닭수육. 두 곰탕 모두 밥이 국물에 말아진 채로 한 그릇에 나옵니다. 자리는 전부 조리대를 마주 보는 바(다찌)석이고, 여덟 개 남짓입니다. 사장 한 사람이 조리와 접객을 다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과 블루리본에 선정된 곳이고, 그 스티커를 봤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3길 8,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62-0327
가격대₩8,000 – ₩18,000
면적35 m² (약 11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11:00–21:00 15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1:00–21:00 15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7:0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4:3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3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마주 보고 앉는 테이블이 없습니다. 열여섯 글이 전 좌석 바(다찌)석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4인용 일반 테이블은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자리 수를 직접 센 글이 열둘인데 숫자가 조금씩 다릅니다 — 6~7명이 하나, 7~8명이 하나, 8명 안팎이 여덟, 8~10명이 하나, 10석이 하나입니다. 어느 쪽으로 세도 열 명을 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럿이 가기는 어렵습니다 — 「2-3명 정도가 매장 분위기와 맞을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고, 그 이상은 공간이 넉넉하지 않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자리를 자유롭게 고르는 것이 아니라 입장 순서대로 안내해 주기 때문에 모르는 손님 옆에 앉을 수 있다고 적었고, 일행이 다 도착해야 앉혀 준다는 안내를 받아 밖에서 기다렸다고도 적었습니다. 짐 둘 곳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2. 기다렸다는 글과 안 기다렸다는 글이 반반입니다 — 아홉 대 여덟입니다. 기다린 쪽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정오 무렵에 가서 10분(한 글), 만석이라 가게 앞에 줄 서서 20분(한 글), 평일인데 20분(한 글), 현장 대기 20~30분(한 글). 오픈 시각에 맞춰 갔더니 앞에 세 팀이 있었지만 첫 타임에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오픈런을 했는데 이미 한 팀이 앞에 있었고 10분도 안 되어 만석이 되고 곧 대기가 생겼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안 기다린 쪽은 토요일 오후 1~2시, 월요일 오후 1시, 점심 끝물, 평일 점심이었습니다. 즉 붐비는 시각은 열두 시 앞뒤이고, 한 시를 넘기거나 브레이크타임 직후를 노린 사람들은 바로 들어갔습니다. 다만 안 기다린 사람들 가운데 둘은 자기 다음 팀부터 줄이 생기는 것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매일 출퇴근하며 다닌다는 한 사람은 「운이 좋은 날엔 웨이팅 없이 종종 갈 수 있었다」고 썼습니다.
  3. 입구와 벽에 붙은 스티커를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그런데 몇 년째인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2026년 2월 글은 「2024, 2025 두 개의 미슐랭 스티커」를 봤다고 적었고, 7월 글은 「2024·2025·2026 선정 표지」, 8월 글은 「2024-2026년까지 연속」, 5월 글은 「2024, 2025년도에 이어 올해 2026년도에도」라고 적었습니다. 날짜 순으로 보면 2026년 표지가 그 해 봄에 붙은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블루리본은 더 갈립니다 — 「5개」라고 적은 글이 하나, 「6년 연속」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연도별로 붙어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사장에게 미쉐린 심사원이 왔을 때 알아봤느냐고 물어봤는데, 전혀 몰랐고 어느 날 편지로 통보받아 놀랐다는 대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4. 앉으면 조리하는 손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일곱 글이 오픈 주방이라고 적었습니다. 무엇을 봤는지가 겹칩니다 — 눈앞에서 뜨끈한 국물을 그릇에 부어 준다(한 글), 솥에서 바로 만들어 건네준다(한 글), 닭수육 겉면을 토치로 그을린다(두 글), 사장이 먹는 법을 일러 준다(넷).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위생에 예민한 일행이 주방이 깨끗한 것을 보고 안심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키오스크나 태블릿은 없고 앞에 놓인 메뉴판을 보고 말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5.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세 글이 모두 싼 쪽입니다 —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곳인데 대표 메뉴를 1만원대로 만날 수 있다」, 「최저 시급 1만 원 시대에 국밥 한 그릇도 1만 원을 훌쩍 넘는 요즘, 11,000원은 합리적」, 「미슐랭+저렴한 가격에 방문하지 않을 수 없었다」입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두 건 안에서 값이 움직인 메뉴는 하나도 없습니다 — 2026년 2월 글의 백곰탕도 9월 글의 백곰탕도 11,000원입니다. 다만 여기에는 곁들임 값이 따로 있다는 점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 닭무침과 닭수육은 큰 것이 각 18,000원이고, 점심에만 파는 8,000원짜리 곁들임을 시킨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곰탕 하나에 곁들임 하나면 한 사람 20,000원 안쪽입니다.
  6. 혼자 와서 먹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외근 나왔다가 혼자 들렀는데 「말을 잘 걸지 않고 딱 일에만 집중하는 집이라 혼밥이어도 편하게 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성수동으로 출퇴근하던 시절 혼자 점심을 먹거나 동료와 오붓하게 먹으러 자주 왔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오는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다찌석 형태이다 보니 혼밥 하러 오신 분들도 꽤 있었다」입니다. 다만 혼밥에 좋겠다고 적은 글은 이보다 훨씬 많은데, 그 대부분은 직접 혼자 와 본 것이 아니라 바 좌석을 보고 한 말입니다. 나머지 스무 건은 둘 이상이 왔습니다 — 동생과, 친구와, 연인과, 친구 부부와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7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22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2건 중 3건
재방문했다22건 중 2건
깨끗하다22건 중 1건
양이 많다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2건 중 17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9 · 아니다 8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전 좌석이 바(다찌)석22건 중 16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22건 중 12건
셰프 수상 이력22건 중 9건
오픈 주방22건 중 7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2건 중 3건
예약할 수 있다22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22건 중 2건
반찬 리필22건 중 1건
통창·채광22건 중 1건
원산지 게시22건 중 1건
포장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2건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다만 차를 대고 온 이야기를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그 사람은 서울숲 공영주차장에 대고 매장까지 도보로 약 10분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매일 다니던 한 사람은 성수1가1동 공영주차장을 적어 두었습니다. 나머지 글에 나오는 「주차 불가·근처 공영주차장 이용」은 글머리 정보 블록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보여 관찰로 세지 않았습니다. 몇 대가 들어가는지, 요금이 얼마인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골목이 좁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아무도 차로 들어가 보지 않았다고 읽는 편이 맞겠습니다.

누구와 왔나

혼자22건 중 2건
가족과22건 중 1건
여럿이22건 중 1건
데이트22건 중 1건

가는 길

계월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계단이 있는지, 문턱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소는 1층이고 통창이 있는 외관을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문 앞에 턱이 한 단이라도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는지는 스물두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자리가 전부 높은 바 의자라는 점은 여러 글이 적었고, 한 사람은 「의자가 쪼꼼 무겁다」고 적었습니다. 그 말만으로는 옮겨 앉기가 어떤지 알 수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3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21
2026-032
2026-053
2026-062
2026-076
2026-085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예약과 웨이팅을 어떻게 받는지에 대한 말이 서로 다릅니다. 2026년 5월에 간 한 사람은 직접 전화로 물어본 내용을 적었습니다 — 캐치테이블에서는 저녁 시간대만 예약이 되고 당일 예약은 불가였으며, 가게에 물으니 웨이팅 예약은 따로 받지 않고 현장 방문 순서대로 입장하며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은 운영하지 않는다는 답을 받았다고 합니다. 3월에 간 한 사람도 「웨이팅 앱에 등록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7월에 간 한 사람은 반대로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하거나 미리 예약하는 걸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 맞는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화장실: 식당 외부 위치」라고, 또 한 사람은 「매장 외부에 위치하고 있으니 출입구에 안내된 공지 사항을 확인하라」고 썼습니다. 세 번째 글은 「화장실 위치에 대한 안내」가 붙어 있더라고만 적었습니다. 네 번째 글은 「건물이 오래된 편이라 화장실 환경은 감안해야 한다」고 적었는데, 무엇이 어떠했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몇 걸음 나가야 하는지, 문이 잠겨 있는지는 스물두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 역에서 걸리는 시간이 글마다 다릅니다.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10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성수역에서는 20분 걸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성수역에서 조금 많이 떨어져 있어 갈 때는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버스가 낫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2024번을 타고 「천주교성수동성당앞」에서 내려 도보 3분, 한 사람은 「경일초등학교 앞」 정류장에서 내려 도보 3분이라고 적었습니다. 팝업과 카페가 몰린 큰길에서 걸어오면 20분이 걸린다는 말이 둘입니다. 간판이 크지 않아 헤맸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오른쪽에 붙은 빨간 스티커와 닭 그림을 보고 찾았다고 적었습니다.
  • 쉬는 날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열 글 넘게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14:30과 20:30」이라고 같은 줄을 적었는데, 한 글의 체크인 블록에는 「화~금 11:00~21:00 · 휴무 없음」이라고 적혀 있고, 또 한 글은 「화요일 11:00~24:00」이라고 적었습니다. 뒤의 둘은 본문의 다른 대목과도 맞지 않아 옮겨 적다 틀린 것으로 보이지만, 정기휴무가 있는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는 브레이크타임이라는 말이 일관되니 그 시간은 피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점심에만 파는 것이 있고, 포장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닭무침과 닭수육의 8,000원짜리 곁들임은 점심에만 판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시각을 적은 두 글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로 일치합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그 곁들임이 「포장 불가」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가게에서 「전 메뉴 포장 가능」이라는 표시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의 정보 블록에는 「포장 및 배달 가능」이라고 적혀 있는데, 그것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곁들임만 포장이 안 되는 것인지, 표시가 바뀐 것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닭수육은 하루 한정 수량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니, 그것이 목적이라면 이른 시간이 안전합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맨 끝 한 줄과 해시태그까지 봤지만 「제공받아 작성」이나 「#협찬」이 달린 글은 없었습니다. 반대로 제목이나 본문에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공짜로 무엇을 받았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다만 가 본 글이 아니어서 분모에서 뺀 일곱 건은 따로 적어 둡니다 — 다섯 건은 서울·성동구·성수동 맛집을 묶어 소개한 목록 글이고(그 가운데 하나는 본문에 「다음엔 이 중에 실제로 다녀온 곳 생기면 진짜 후기로 찾아올게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 건은 「공개된 정보로 보는 대중의 반응」이라고 스스로 밝힌 소개 글이며, 한 건은 서울숲 나들이 일기에 「계월에서 홍곰탕 먹고 걷다가」 한 줄만 나오는 글입니다. 한 건은 아예 뺐습니다 — 계월이 아니라 성수역 근처 다른 닭 요리집 후기였고, 계월은 저녁에 갔다가 재료가 떨어져 못 들어갔다는 한 줄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스물두 건이 남았고,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이 없어 스물두 건이 스물두 사람입니다.
  • 외국인 손님 이야기가 셋 있습니다. 한 사람은 기다리는 동안 오사카에서 택시를 타고 온 일본인 커플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어떻게 알고 왔느냐고 물으니 인스타그램을 보고 왔다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옆자리 외국인 손님이 시킨 닭무침을 보고 침을 삼켰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외국인 손님이 많이 와서인지 설명이 더 자세한 메뉴판이 따로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메뉴판이 무슨 말로 적혀 있는지, 지금도 있는지는 적혀 있지 않아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층과 계단에 대해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소는 「성덕정3길 8 1층 우측」이고 스물두 글 가운데 스물이 그 주소 줄을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 그러니 1층이라는 말은 주소에서 온 것입니다. 문 앞에 계단이 있는지, 턱이 있는지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지하나 2층을 말한 글도 없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계월 2026-09-15 · 아늑히 · 다음 색인
  2. [성수] 성수 직장인 찐맛집 '계월' 내돈내산 닭곰탕 후기 (ft. 백곰탕,.... 2026-09-08 · O’Garden
  3. [맛집] 성수동 계월 ; 닭곰탕으로 미슐랭/ 블루리본을?!! 2026-09-01 · 푸리 폴짝
  4. [성수] 성수동 닭곰탕 미쉐린 블루리본 맛집 계월 2026-08-28 · ღ 행복하게 ღ
  5. 성수 미슐랭 맛집 계월, 1만원대 미쉐린 빕구르망 닭곰탕 후기 2026-08-17 · 이윰's Daily · 다음 색인
  6. [맛집] 계월 / 성수 2026-08-16 · 데일리 뭉 · 다음 색인
  7. 서울 성동구 성수동 계월 2026-08-16 · 제조업 안전관리자 일상
  8. 성수동 계월식당 닭곰탕 맛집 미슐랭 서울숲 다녀온 후기 2026-08-04 · 우끼끼양의 일상
  9. 그만큼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 내 몸이 적응할 시간주기, 걱정해줘.... 2026-07-27 · 하루하루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10. "이번 중복엔 맑은 닭곰탕!" 성수동 삼계탕 맛집 계월 내돈내산 후기 2026-07-24 · danalog : 모든요일의 기록
  11. 성수동 맛집 계월 평일 후기 2026-07-13 · yunn님의블로그
  12. [성수 계월]-백곰탕이 맛있는 닭곰탕 전문집(홍곰탕, 닭무침, 닭수육.... 2026-07-10 · 배고픈 베짱이
  13. 성수동 맛집 추천 '계월' 닭곰탕 백탕 핫플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7-07 · SINCE 1990 중앙커텐
  14. [성수 한식] 미쉐린, 블루리본 맛집 닭곰탕 계월, 담백한 한 그릇의 .... 2026-07-03 · 얼렁뚱땅 블로그
  15. 서울 성수 현지인 맛집ㅣ성수 미쉐린 맛집 찾아가본 ‘계월‘ 후기 2026-06-12 · 빵만 먹고 살래
  16. [일상] 성동구 미쉐린맛집 계월|혼밥하기 좋은 닭곰탕 전문점 2026-06-12 · 누수탐지, 배관설비, 입주청소, 줄눈 빵빵홈케어
  17. 서울숲 맛집 ㅣ 미쉐린 빕구르망 닭곰탕 맛집 ㅣ 계월 2026-05-26 · 맛집 탐방하는 사장
  18. 성수동 미쉐린 닭곰탕 맛집 계월 서울숲 맛집 추천 2026-05-24 · 서서히 천천히 끄적 -
  19. [서울숲, 성수 맛집] 미슐랭은 처음인데 ㄹㅇ 감동적으로 맛있음;;;_.... 2026-05-06 · I like it? I like eat!
  20. [서울/성수] 미쉐린 가이드 맛집 혼밥 "계월" 곰탕 성수 웨이팅 후기 2026-03-23 · 모든 것을 리뷰하는 아지트_Mori-ART
  21. [서울 성동구][닭요리] 계월 10점 2026-03-02 · 한끼의 품격
  22. 성수 미슐랭 계월 | 서울숲역 점심 | 뚝섬 곰탕 | 점메추미슐랭 식당 .... 2026-02-12 · 뇽이의 oopsy한 하루

후보 301건 중 본문 55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