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감요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감요는 뚝섬역 7번 출구 앞 골목, 문주빌딩 2층에 있는 요리 주점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감성요리」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줄여서 감요라고 부릅니다. 사장 한 사람이 요리와 접객을 다 하고, 퓨전 한식에 중식·일식·양식·베트남 요리까지 한 차림표에 올려 둡니다. 낮 세 시에 열어 자정에 닫고 금·토는 새벽 한 시까지입니다. 고기 요리는 미리 전화로 예약해야 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8-8, 2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390-2222 |
| 가격대 | ₩15,000 – ₩52,000 |
| 면적 | 49 m² (약 15평) |
| 영업상태 | 영업 |
1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매일 | 15:00–24:00 16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호텔 30년 경력」이라는 말이 열두 글에 나옵니다. 거의 같은 문장으로 반복되는데, 사장이 테이블마다 다니며 요리를 설명한다는 글이 많으니 그 자리에서 들은 말이 퍼진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호텔인지, 무슨 직책이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열두 글이 같은 말을 적었다는 사실만 셉니다. 2026 더 테이블 레스토랑 인증서가 매장에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열아홉 글이 사장 이야기를 합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 요리를 내고 그 자리에서 후추를 갈아 주거나 트러플 오일을 뿌려 준다(여덟 글), 먹는 방법을 설명해 준다(일곱 글), 앞접시에 직접 덜어 준다(셋), 식사 후 사탕을 준다(하나)입니다. 「테이블마다 진심으로 챙긴다는 느낌」, 「할머니집 온 기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사장이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보고 데려오면 파스타를 주겠다며 명함을 줬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거리를 부담스러워한 글은 없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다섯 글이 모두 싸다는 쪽입니다 — 「가성비갑」, 「이 혜자 봉골레가 15,000원밖에 안 한다」, 「맛과 양 생각하면 합리적」입니다. 다만 한 글이 1인 4~5만원(술 포함)이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수육 52,000원에 화요 두 병 58,000원을 썼습니다. 값이 낮은 것이 아니라 양 대비 값이 낮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두 건 안에서 값이 오른 메뉴는 풍기 파스타 하나뿐입니다(18,000 → 19,000원). 새우 치즈 감바스는 2024년 11월에도 2026년 2월에도 24,000원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파스타에 국자를 주세요」라고 적은 글, 셋이서 한 그릇을 세 번 덜어내도 면이 남았다고 적은 글, 여자 셋이 메뉴 네 개를 해치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감바스를 시켰는데 파스타 면이 일반 양식집 1인분보다 훨씬 많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반대로 양이 적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작습니다. 아홉 글이 좁다고 적었고, 자리 수를 적은 글 다섯이 조금씩 다릅니다 — 4인 테이블 네 개, 6인 하나와 4인 둘과 2인 하나, 8인 단체석과 4인 세 개, 단체석 둘과 2인석 하나, 그리고 「총 16명 정도」입니다. 구성이 자주 바뀌는 듯하지만 어느 쪽으로 세도 스무 명 안팎입니다.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여섯인데 창밖으로 뚝섬역 근처가 보인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조용한 술집」이라는 말이 제목에 들어간 글만 다섯입니다.
- 반려동물을 데리고 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다만 다섯 글 모두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그대로 옮긴 모양새이고, 실제로 개를 데려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2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점도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데려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혼자 와서 먹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 사람은 화요를 마시려고 왔다가 병을 혼자 다 비우는 건 무리라며 새우 치즈 감바스에 콜라 한 캔을 시켰습니다. 메뉴판에 없는 콜라를 와인잔에 내어 주었다고 적었고, 「혼자 먹기의 단점 : 요리를 한 개밖에 못 시킨다」고 썼습니다. 사장이 왜 친구나 엄마랑 안 왔냐고 타박했다는 이야기도 같이 적혀 있습니다. 나머지 스물한 건은 둘 이상입니다 — 가족과 넷, 데이트가 넷, 여럿이 셋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9건)와 「매장이 넓다」(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주류 1인 1잔 필수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21건 중 21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1건 중 18건 |
| 예약할 수 있다 | 21건 중 16건 |
| 셰프 수상 이력 | 21건 중 12건 |
| 주문 즉시 조리 | 21건 중 8건 |
| 통창·채광 | 21건 중 6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1건 중 5건 |
| 시즌 장식 | 21건 중 3건 |
| 오픈 주방 | 21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7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이 길을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 「슈퍼패스트 서울숲 주차장」을 카카오T로 예약해서 쓰고 걸어서 3분, 누디트 성수 주차장을 찍고 가면 된다고 했습니다. 다른 주차장은 너무 비싸거나 멀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근처 공영주차장을 쓰라고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술이 필수라고 생각하셔야 해서 사실상 차 두고 오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1건 중 4건 |
|---|---|
| 가족과 | 21건 중 4건 |
| 여럿이 | 21건 중 3건 |
| 혼자 | 21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21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1 |
2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못 박은 글은 하나인데(「엘베는 없숨니다, 계단을 오르면 보이는 이 문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2층이라고 적은 글은 스물한 건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다만 계단을 올라야 한다는 것만은 확실하니 그 점은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5-06 | 2 |
| 2025-10 | 2 |
| 2025-11 | 2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2 |
| 2026-08 | 4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고기 요리는 예약해야 먹습니다. 여덟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동파육은 하루에 정해진 수량만 팔고, 왕갈비 부르기뇽은 조리에 네 시간이 걸린다고 적혀 있습니다. 먹으러 갔다가 예약제인 줄 몰라 못 먹고 파스타만 시켰다고 적은 글이 둘, 다음에 꼭 먹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시간·인원·메뉴를 전화로 말하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자리 자체도 예약하는 편이 낫습니다 — 열여섯 글이 예약을 권했고, 사장 혼자 하는 집이라 받을 수 있는 인원이 정해져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술을 꼭 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2025년 6월 글은 「주류는 필수이기에 참고해 주세요」라고 적었고, 2025년 10월 글은 「첫 주류 주문은 와인이나 화요 같이 가격대 있는 걸로만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2026년 글 셋은 술 없이 식사만 해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 하나는 「주류 주문이 필수는 아니라 식사 목적으로도 방문 가능했다」, 하나는 「술 안 마시고 식사만 하러 와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혼자 와서 새우 치즈 감바스에 콜라 한 캔만 시킨 글이 있습니다. 시기로 보면 규칙이 느슨해진 쪽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술을 안 드실 생각이면 예약 전화를 할 때 같이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참고로 술을 시킨 글에서 가장 많이 나온 것은 와인이 아니라 화요입니다.
- 쉬는 날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휴무일 없음」이라고 적은 글이 둘,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5년 6월, 협찬을 밝힌 글입니다), 「수~월 영업」이라 화요일에 쉬는 것처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요일을 적지 않았습니다. 여는 시간은 열여섯 글 가운데 열다섯이 15:00~24:00으로 같고, 하나만 15:00~22:00이라고 적었는데 그 글이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2024년 11월)입니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새벽 한 시까지 연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한 사람은 4년 전에는 점심 장사도 했는데 이제는 안 한다고 적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협찬 아니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넷입니다. 나머지 열일곱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가족 결혼기념일에 조카로 초대받아 간 글인데, 초대한 작은어머니가 자주 오는 손님이라 그날 양과 디저트를 넉넉히 받았다고 본문에 적혀 있습니다. 메뉴에 없는 디저트가 나왔다는 것도 그 글입니다. 가 본 글로 세되, 그 상은 다른 스물한 명이 받은 상과 달랐다는 점을 적어 둡니다. 또 한 글은 「좋은 기회로 또 식사하게 돼서 소개해 드리려구요」라고 적었는데, 협찬이라고 쓰지는 않았습니다.
- 줄 이야기가 서로 다릅니다. 「웨이팅 없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만석이라 매장 사진을 못 찍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너무 맛있어서 또 갔는데 자리가 없어 다른 날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 저녁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이른 저녁을 노리라고 적은 글이 있는데, 그 사람도 직접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줄을 서는 집이라기보다 자리가 스무 개 남짓이라 차면 못 들어가는 집으로 읽힙니다. 그래서 열여섯 글이 예약을 권합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스물두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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