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간도우 다이닝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간도우 다이닝은 뚝섬역 7번 출구 바로 앞 골목, 반층 올라간 자리에 있는 작은 스시 선술집입니다. 바 자리와 4인 테이블 세 개가 전부이고, 사장 한 사람이 요리와 서빙을 다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밤에만 엽니다 — 저녁 6시 30분에 열어 새벽 2시에 닫고, 라스트오더가 새벽 1시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초밥은 한 점씩 골라 시키되 첫 주문은 여섯 점부터이고, 술은 1인 1잔 이상 시켜야 합니다. 열한 건 가운데 열 건이 산토리 생맥주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6-12,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2,000 – ₩16,9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4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18:3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8:30–02:00 | 4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01:00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열한 건 가운데 열 건이 맥주 이야기를 합니다.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반복된 사실이고, 음식보다 많습니다.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8,900원)인데, 사장이 산토리 품질 명장을 직접 찾아가 따르는 법을 배워 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거품과 맥주가 7:3이라고 적은 글이 둘, 거품이 크림 같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뚝섬역 생맥주 맛집인가 싶었다」고 적은 글, 「국내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기름진 스시를 먹고 한 모금 마시면 입안이 정리된다는 말이 둘입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다섯 글이 모두 「가성비」라는 말을 썼습니다. 근거는 대체로 같습니다 — 숙성회 모듬 스시 여섯 점이 9,500원, 숙성회 모듬 사시미 여덟 점이 16,900원, 돈코츠라멘이 10,000원입니다. 한 사람은 「성수에서 사시미 먹으러 가면 메뉴판 첫 장부터 3만·4만원이 찍혀 있는데 여기는 둘이 하나 시켜 놓기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술을 1인 1잔 이상 시켜야 한다는 점은 계산에 넣으셔야 합니다.
- 뚝섬역 7번 출구 바로 앞입니다. 여덟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는데, 이 집은 거리 이야기가 유난히 구체적입니다 — 67m라고 적은 글, 도보 1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 「20초컷」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서울숲역에서 도보 6분, 성수역에서 13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출구를 1번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나머지는 모두 7번입니다.
- 아주 작습니다. 다섯 글이 좁다고 적었고, 자리 수를 적은 글이 셋인데 모두 같습니다 — 바 자리와 4인 테이블 세 개입니다. 주말에 갔다가 「딱 두 자리 있어서 선점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작아서 좋았다는 쪽이 많습니다 — 「일본 동네에 있을 법한 작은 식당」, 「친구네 집에 온 것마냥 편안한」, 「큰 술집보다 작은 스시바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럿이 회식하러 갈 집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개 더 보기
- 사장 한 사람이 다 합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하나는 「사장님이 혼자 서빙, 요리, 정리까지 다 하셔서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다」, 다른 하나는 메뉴판에 적힌 「1인 매장으로 주문 후 조리가 시작되므로 상황에 따라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를 옮긴 것입니다. 앞의 글은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지 않기 위해 작게 운영하시는 건 아닐지」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오래 걸리지도 않았다」·「음식 나오는 속도도 적당해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평일과 주말이 다릅니다. 주말에 갔다 온 글은 「계속 대기도 발생하고 사람이 많아 일찍 방문하여 자리를 선점하시길 추천한다」고 적었고, 평일에 간 같은 사람의 글은 「평일이라 편하게 착석했다」고 적었습니다. 주말에는 예약을 하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 글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오더라」라고 덧붙였습니다.
- 생선을 새벽 경매에서 직접 받아 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수산물은 노량진, 농산물은 가락시장이라고 메뉴판에 적혀 있고 두 글이 그것을 옮겼습니다. 그날 준비되는 생선은 계절·날씨·시장 상황에 따라 매일 바뀌며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차림표에 늘 같은 것이 있으리라고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이 집은 세 번째 가게입니다. 메뉴판에 적힌 이력을 옮긴 글이 있습니다 — 2015~2025년 아차산역 간도우초밥집, 2025년 성수역 간도우초밥집 더 성수로 확장 이전, 2025년 뚝섬역 간도우다이닝 개업입니다. 다른 글도 「성수동 초밥 인기 맛집 간도우 초밥집이 리뉴얼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모은 글 가운데 성수역 쪽 가게 글이 한 건 있었는데, 그 글의 첫 줄이 「영업종료되었습니다」입니다. 이 페이지가 세는 것은 뚝섬역 가게뿐입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
비싸지 않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11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8건
- 2층이 있다 11건 중 3건
- 이전해 옴 11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1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11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1건 중 2건
- 주류 1인 1잔 필수 11건 중 2건
- 짐 보관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1건 중 3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차를 가져오면 주변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서 개인적으로는 이 집은 그냥 지하철 타고 가는 걸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새벽 2시까지 여는 술집이라는 점도 같이 보시면 되겠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1건 중 5건
- 여럿이 1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 7번 출구 바로 앞입니다. 여덟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는데, 이 집은 거리 이야기가 유난히 구체적입니다 — 67m라고 적은 글, 도보 1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 「20초컷」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서울숲역에서 도보 6분, 성수역에서 13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출구를 1번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나머지는 모두 7번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1건 중 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1건) |
반층 올라가야 들어갑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골목으로 들어와서 반층 올라가시면 됩니다」, 「골목으로 들어서서 건물 2층에 있다」, 「유니크한 외관이 돋보이는 2층에 자리 잡고 있음」입니다. 주소에는 1층으로 적혀 있는데 글들이 말하는 것은 길에서 계단을 올라간다는 뜻입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경사로가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다만 세 글이 계단을 적었다는 것만은 확실하니, 그 점은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다만 세 글이 길에서 반층 또는 한 층을 올라간다고 적었으니, 계단이 있다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다른 길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습니다. 한 글만 적었는데, 「매장 밖에 있었지만 문 바로 옆에 있고 깨끗했어요」라고 했습니다. 열한 건 가운데 화장실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5-17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2 | 3 |
| 2026-03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열네 건 가운데 셋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그 가운데 둘이 같은 블로그가 이틀 간격으로 올린 글인데, 이 가게에 없는 것을 적었습니다 — 금태 솥밥, 전복 내장 파스타, 수제 숯불 꼬치구이, 오픈 키친, 만석 시 2시간 30분 제한이 그것입니다. 영업시간도 한 글은 17:00~24:00, 다른 글은 오후 5시~밤 12시로 서로 다르고, 실제로 적힌 18:30~02:00과 둘 다 다릅니다. 나온 출구도 5번과 7번으로 갈립니다. 한 글은 본문에 「AI 생성 이미지」라고 스스로 밝혀 두었습니다. 셋째 글([945])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리뷰 통계를 그대로 옮긴 것으로, 「영업시간 확인되지 않는다」·「예약 확인되지 않는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셋 다 분모에서 뺐습니다. 다만 그 셋이 옮겨 둔 메뉴와 값은 다른 글들과 맞춰 보는 데 썼습니다.
- 열한 건이 열한 사람은 아닙니다. 한 블로거가 2025년 12월·2026년 2월·2026년 2월 말에 걸쳐 재방문기를 셋 썼고, 본문에서 그 앞의 두 편을 더 링크해 둡니다(우리가 못 받은 글입니다). 사람으로 세면 아홉입니다. 「재방문했다 4건」 가운데 셋이 그 한 사람의 것입니다. 그 사람은 「광고 아니고 아무런 친분도 없습니다」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 서비스 안주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삼치회를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 방어를 받았다는 글, 샐러드를 받았다는 글입니다. 셋 다 협찬은 아니고 그 자리에서 사장이 내준 것입니다. 다만 칭찬의 온도를 읽을 때는 알고 계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 넷은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 쉬는 날에 대한 말이 서로 다릅니다. 「월·화 정기휴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월화는 보통 영업을 안 하시고 수요일은 유동적이다. 목금토일은 보통 항상 영업하시는 듯」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원래 수요일 휴무인데 크리스마스 이브날은 영업해주셔서 방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그리고 「매주 정기 휴무 없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네 글이 네 가지를 말합니다. 시기 순으로 보면 2025년 12월에는 수요일 휴무, 2026년 2월에는 월·화 휴무 쪽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가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혼자 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 자리가 있고 여섯 피스 스시가 혼자 먹기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은 있지만, 실제로 혼자 온 글은 열한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둘이 온 글이 다섯, 여럿이 온 글이 둘입니다. 술을 1인 1잔 이상 시켜야 한다는 규칙은 혼자 가도 그대로입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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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3건 중 본문 97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