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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성산동

한식

만나식당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만나식당은 마포구청역 가까운 성산동 월드컵로 142에서 이북식 손만두 전골을 끓여 먹는 집입니다. 전골은 순한맛과 매운맛 가운데 고르고, 2인분 26,000원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2026년 6월·9월). 다 먹은 뒤 볶음밥이나 죽(각 3,000원, 한 글)으로 마무리합니다. 지금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 식탁에 앉습니다 — 예전에는 좌식이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6일부터 10월 14일까지 9건이고, 그 가운데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7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142, 지1층 일부호 (성산동)
  • 가격대₩3,000 – ₩26,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7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11:00–22:00, 2건이 월~토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2:00
월~토11:00–22:00
브레이크타임16:00–17:004건 중 4건
쉬는 날일요일4건 중 4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좌식이 식탁으로 바뀌었습니다. 2026년 8월과 9월의 두 글이 「예전에는 다 좌식이었는데」 이제는 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9월 글은 「신발은 벗지만 식탁에서 먹습니다」라고 적어, 들어갈 때 신발은 여전히 벗습니다. 같은 글이 그때 「확장 공사중」이었다고 적었으나 공사 뒤 모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매운맛은 청양고추에서 옵니다. 세 글이 맵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두 글이 청양고추로 낸 매운맛이라고 적었습니다. 순한맛을 시킨 글도 「순한맙도 몹시 칼칼하다」고 적었고, 매운맛은 「정말 정말 맵고」 천 원이 더 붙는다고 했습니다.
  3. 두 글이 벽에 임영웅 사인이 붙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벽 한면이 도배된」이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놀면뭐하니〉 촬영 뒤 받은 액자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4. 다시 간 사람이 많습니다. 일곱 글 가운데 세 글이 전에도 와 본 사람의 글이고, 한 글은 아내가 「약 30년전부터」 다녔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세 글이 마포구청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4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3~4분(296m)」, 「약 5분 거리」, 「매우 가까움」입니다.
  2. 두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전골만으로 배가 불렀는데 볶음밥까지 먹어 「배가 찢어지는 줄」 알았다고 했습니다. 넷이 간 글은 한 사람에 만두 두 개씩 들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7/7가장 많이 시킨 것
만두전골
3/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3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7건 중 3건
맵다7건 중 3건
깨끗하다7건 중 1건
양이 많다7건 중 2건
매장이 넓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7건 중 2건
  • 의자에 앉는 자리다 7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만두전골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여럿이 7건 중 1건
  • 가족과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만나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마포구청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4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3~4분(296m)」, 「약 5분 거리」, 「매우 가까움」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등록된 주소는 「지1층」이지만, 지하로 내려간다거나 몇 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하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들어갈 때 신발을 벗는다는 것 말고는, 입구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2
2026-082
2026-09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깨끗한지는 1 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아주 깨끗한 느낌은 아님」이라 했고, 한 글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 모두 오래된 노포 분위기라는 점은 같게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줄을 설 정도는 아니지만」 자리가 늘 차 있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이나 저녁 붐비는 시간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아내와 간 글 하나, 넷이 간 글 하나뿐입니다. 혼자나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1인 메뉴가 있다는 말은 두 글에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모두 11:00-22:00, 브레이크 16:00-17: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네 건 모두 옮겨 적은 정보 줄입니다.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만두전골 2인분 26,000원만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매운맛 추가 1,000원, 볶음밥·죽 3,000원, 떡만두국·찐만두 13,000원은 한 글씩입니다. 4인분과 1인 메뉴의 값, 한 사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323-0726은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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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