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백세삼계탕 강동점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백세삼계탕 강동점은 둔촌동역과 길동사거리 사이 양재대로 1401에 있는 삼계탕 집입니다. 건물 1층은 주차장과 대기 공간이고, 식사는 2층에서 합니다. 상황버섯과 견과류를 넣어 걸쭉하게 끓인 노란 국물의 상황삼계탕이 19,000원이고, 한방상황삼계탕 22,000원, 직화닭갈비 17,000원, 닭발편육 13,000원도 있습니다. 김치·깍두기·피클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이 25건입니다. 다른 지점 글 1건과 헬스장 글 1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401, 2층 (성내동)
- 가격대₩10,000 – ₩22,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34 m² (약 7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10:30–21:00, 2건이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30–21:00 | 18건 중 16건 |
|---|---|---|
| 요일 안 적음 | 10:30–21:00 | 18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0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기다렸거나 기다려야 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2026년 8월 글은 「한 30-40분 대기」했다고 적었고, 그 전에 두 번은 재료 소진으로 못 먹고 돌아갔다고 했습니다. 초복에 갔다가 한 시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돌아섰다는 글, 7월 평일 점심에 사람이 「미어터져」 일행이 다 와야 자리에 앉혀 준다고 했다는 글, 점심 피크에 웨이팅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10월 토요일 저녁에 간 글 하나는 예약 없이 갔는데 자리가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릴 자리가 있습니다. 10건이 1층이나 입구에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기다리기 편하게 의자도 준비되어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 17건이 적었습니다. 김치를 「세번은 더 퍼왔어요」라는 글처럼 김치 맛을 적은 글이 많습니다. 셀프바 벽에 「국내산 김치」라고 쓰여 있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닭발편육 1인분을 줍니다 — 5건이 적었고, 그중 3건은 실제로 받아 먹었습니다. 6명이 간 글은 직원이 두 사람 몫을 준비해서 리뷰를 하나 더 썼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둘이(남편·남자친구와) 간 글이 5건, 가족과 간 글이 4건, 여럿이 간 글이 2건입니다. 어르신 손님이 많았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8살 딸과 8개월 조카를 데려간 글은 아기의자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상황삼계탕
매장이 넓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5건)와 「깨끗하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5건 중 17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8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7건
- 통창·채광 25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5건
- 포장 25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4건
- 커피 판매 25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25건 중 3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아니라고 25건 중 2건
- 주차 규모 25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2건
- 유아의자 25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9건 |
|---|
가서 먹은 글 25건 가운데 19건이 주차를 적었습니다. 건물 1층이 통째로 주차장입니다. 몇 대인지는 「대략 15대」라고 적은 글과 「약 30대」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이라 갈립니다. 2026년 7월 중복에 간 글은 「넓은 주차장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만차」였다고 적었고, 8월 글 하나는 주차요원이 있어서 편하게 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5건
- 가족과 25건 중 4건
- 차로 감 25건 중 3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7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4건 |
식사는 2층에서 합니다 — 7건이 2층으로 올라가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1층에는 대기 공간이 있고,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2층 홀은 통창이라 창가 자리가 밝다는 글이 6건, 단체가 쓰는 룸이 안쪽에 있다는 글이 3건입니다.
2층까지는 계단입니다. 한 글은 「엘베없는 2층이 식사장소여서 몸이 불편하신분께는 비추」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도 한 층을 계단으로 올라가야 해서 거동이 불편하면 힘들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경사로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그중 깔끔했다는 말이 겹칩니다. 남녀 구분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글에만 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4 |
| 2026-04 | 2 |
| 2026-06 | 1 |
| 2026-07 | 4 |
| 2026-08 | 3 |
| 2026-09 | 1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8건이 둔촌동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갈 거리라고 적었는데, 2분이라는 글이 2건, 5분이라는 글이 4건입니다. 실제로 지하철을 타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고, 대부분 차를 댄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 글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상황삼계탕은 2025년 8월 영수증부터 2026년 10월 글까지 19,000원으로 같고, 둘이 상황삼계탕 두 그릇을 먹으면 38,000원입니다. 남은 것을 싸 갈 때 포장 용기 값 1,000원을 따로 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8건이 매일 10:30-21:00, 라스트오더 20: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복날 당일에는 주류를 팔지 않고 삼계탕 말고 다른 메뉴는 받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전화는 0507-1448-2889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2026년 10월 주말 저녁 1건(창가 자리로 안내받음)이고, 7월 점심에 붐벼서 다음엔 하루 전에 예약하겠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인삼주는 예전엔 자리마다 한 잔씩 줬는데 지금은 달라는 자리에만 준다고 2026년 7월 글이 적었습니다. 3월부터 10월까지의 다른 글들도 모두 요청하면 준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10월에 몰린 글들은 국내산 김치, 천일염, 국자로 덜어 먹으라는 안내, 영수증 리뷰 편육을 거의 같은 순서로 짚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2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7건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매일 생닭을 손질한다」「100% 국내산」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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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 성내동 맛집 _ 강동역 둔촌동역 서울 상황버섯 삼계탕 가족모.... 2026-10-21 · 블로그
- 성내동맛집 진하고 구수한 상황버섯 듬뿍 황금빛 삼계탕 백세삼계.... 2026-10-21 · 소소한 이야기
- 둔촌동역 진한 국물이 제대로인 삼계탕 맛집 백세삼계탕 강동점 2026-10-21 · Good luck ”.”
- 백세삼계탕 강동점ㅣ상황삼계탕으로 든든한 몸보신, 강동구맛집 추.... 2026-10-18 · LSJH의 보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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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8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