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커피앤시가렛
COFFEE AND CIGARETTES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커피앤시가렛은 시청역 9번 출구 앞 유원빌딩 17층에 있는 카페입니다. 엘리베이터로 17층에 올라가면 창 너머로 도심과 덕수궁, 인왕산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사람들은 이 전망을 보러 갑니다. 아메리카노 5,700원, 카페라떼 6,300원, 시그니처라고 부르는 솔트 스카치 라떼 7,400원이고, 2026년 6월 영수증부터 10월 글까지 값이 같습니다. 디저트는 파운드·휘낭시에가 3,800~4,200원, 케이크·브라우니·크루키가 7,900~9,500원입니다. 진동벨이 울리면 직접 받아 온다고 적은 글이 둘, 음료가 종이컵에 나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카운터에서 담배와 로고 라이터도 판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이 22건, 소개·목록뿐인 글이 4건, 다른 가게 글이라 치운 것이 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16, 유원빌딩 1704,1705,1706,1707,1708호 (서소문동)
- 가격대₩3,800 – ₩9,5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5 m² (약 5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08:30–21:00, 12건이 토요일 11:00–21:00, 3건이 08: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8:30–21:00 | |
|---|---|---|
| 요일 안 적음 | 08:30–21:00 | 16건 중 3건 |
| 토요일 | 11:00–21:00 | |
| 쉬는 날 | 일요일 | 15건 중 1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6건 중 1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가 자리를 두고 다툽니다. 창과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열여섯이고, 한 글은 「이곳의 명당자리는 4개의 창가 자리입니다」라고 적고 평일 저녁 6시 반에 가서 7시 반쯤에야 앉았다고 했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간 글은 직원에게 말하면 「창가 자리 날 때까지 입장 순서를 양보하면 된다고 하셨어요」라고 적었고, 그렇게 기다려 창가에 앉기까지 20분이 걸렸습니다. 창가에 못 앉아도 창이 커서 안쪽 자리에서도 뷰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토요일 오후 2시에 앞에 4팀이 있어 「총 대기 20분」, 주말 저녁 6시쯤 2명이 현장 대기를 했으나 사람이 수시로 빠져 금방 들어갔다는 글, 「직접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려보았습니다」라는 글이 있고, 9월의 한 글은 「웨이팅이 너무 많아서 결국 가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웨이팅이 없었다는 두 글은 금요일 오후와 평일에 갔습니다. 추석 연휴에 간 글은 만석이었지만 앞에 대기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줄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17층 입구 앞에 섭니다.
- 조용한 곳은 아닙니다. 시끄럽다고 적은 글이 다섯, 차분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급식실 정도로 시끄러웠답니다」, 「거의 시장통」, 소리가 안쪽에 울려 사람이 많아지면 「시장통 느낌」이라는 글이 있고, 음악을 크게 튼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차분하다고 한 두 글 가운데 하나는 금요일 오후에 갔습니다. 테이블이 벽에 붙은 창가 자리가 조금 덜 시끄러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카페 안에 네컷 사진 부스가 있습니다. 열 글이 적었고, 직접 찍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10월 1일 글은 「예전엔 없었던 포토부스가 가게 안에 생겼네용」이라고 적었는데 「하지만 이용하는 사람 한 명도 못 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7월 영수증 글에도 부스가 나오니 그 전에 생긴 것으로 보이지만, 언제 생겼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1개 더 보기
- 역에서 바로 갑니다. 지하철로 갔다거나 역 바로 앞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열이고, 엘리베이터로 17층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한 글은 「지하철역과 연결된 빌딩 B1 엘리베이터를 타고 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길가에 간판이 없어 처음에 헤맸다는 글이 있고, 신한은행 간판 왼쪽 문으로 들어가 17층에 내리면 「간판은 따로 없고 요렇게 검정 커튼이 있는 곳」이 입구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재방문했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비싸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조용하다 | 그렇다 2 · 아니다 5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2건 중 16건
- 네컷 사진 22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10건
- 엘리베이터 22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7건
- 냉방 22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2건 중 1건
- 맥주 판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2건 중 3건
- 데이트 22건 중 2건
- 친구와 22건 중 2건
- 가족과 22건 중 1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2건) |
|---|---|
| 엘리베이터 | 22건 중 7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엘리베이터로 17층까지 올라갔다는 글은 일곱이지만, 17층 입구의 문턱이나 통로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우리가 센 글 가운데 화장실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9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4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넷,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하나입니다. 레몬 쿠키를 두고 「5,800원은 좀 비싼 것 같아요」, 크루키를 두고 둘이면 안 시킬 디저트라는 글이 있고, 비싼 것은 뷰값이라고 본 글이 둘입니다. 「가격대가 합리적인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적힌 값으로 음료 한 잔과 디저트 하나를 고르면 9,500원(아메리카노와 말차 파운드)에서 1만 7,100원(오랑에이드와 브라우니) 사이입니다.
- 넓이는 갈립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셋, 「상당히 좁아요」나 생각보다 아담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인석부터 큰 단체 테이블, 창가 카운터석과 라운드 테이블이 섞여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어, 모두 바 자리인 곳은 아닙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네이버 장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열두 글이 평일 08:30~21:00, 토요일 11:00~21: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월-토 08:30 - 21:00」, 한 글은 「매일 08:30-21:00」에 일요일 휴무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문 여는 시각에 맞춰 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에 창가에 앉으려면 11시 오픈에 맞춰 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2-777-7557은 옮겨 적은 안내에만 나오고, 전화를 걸었거나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캐치테이블 X」라고 적은 글과, 캐치테이블 같은 것 없이 직접 줄을 섰다는 글이 하나씩 있어 예약 없이 현장에서 기다리는 것으로 보이지만, 예약이 되는지 물어본 글은 없습니다.
- 다른 가게 글 넷을 치웠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후암동 「커피앤시가렛 BCity점」 방문기로, 이 시청점과는 다른 지점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덕수궁 근처 가볼만한곳 커피앤시가렛 17층 시청 뷰 후기 2026-10-17 · 려나의 소확행 모음.zip
- 시청 커피앤시가렛, 17층 야경은 좋았지만 맛은 무난했던 카페 2026-10-16 · 수달수달한 날
- 시청역 커피앤시가렛 - 만족오향족발 (찐맛) 2026-10-16 · @minjinnng · 다음 색인
- 시청역 뷰맛집 카페 '커피앤시가렛' 2026-10-16 · 나의 자유시간+
- 서울 시청역 마운틴뷰 카페 추천“커피앤 시가렛” 내돈내산 2026-10-15 · 잇팁여자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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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역 카페 커피앤시가렛 내돈내산 | 17층 서울 시티뷰&메뉴추천 2026-08-09 · Fact Check · 다음 색인
- [시청역 카페] 17층 뷰맛집 '커피앤시가렛', 인왕산 보이는 통창에서 아이스라떼 한 잔 ☕ 2026-07-01 · 오르비 · 다음 색인
후보 370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