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고려삼계탕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 1, 서울시립미술관 옆 골목에 있는 삼계탕집입니다. 기본 삼계탕이 20,000원이고 산삼·전복을 더한 삼계탕과 튀김옷 없이 튀긴 통닭도 팝니다. 맑은 국물의 삼계탕이 뚝배기에 끓어 나오고, 김치·깍두기와 인삼주 한 잔이 함께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19건이고, 이 가운데 직접 가 보고 쓴 글은 9건입니다. 나머지 10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글 9건과 다른 삼계탕집 글 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1 (서소문동)
- 가격대₩11,000 – ₩32,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57 m² (약 7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평일 10:30–21:00, 4건이 주말 10: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0:30–21:00 | |
|---|---|---|
| 주말 | 10:30–20:3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네 글이 기다림 없이 바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하자마자 바로 나온 삼계탕」, 「정말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게 나오는 편」.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네 글이 적었고, 2026년 1월 글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인 손님보다 얼추 더 많아보였는데」라고 했습니다. 6월 글은 저녁 늦은 시간에도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시각에 따라 갈립니다 — 기다렸다·줄을 봤다는 글 두 건, 바로 들어갔다는 글 두 건입니다. 7월 글은 점심때 가게 앞 웨이팅이 「엄청 길더라」고 했다가 오후 2시쯤 다시 오니 없어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8월 글은 12시 40분쯤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6월 글은 개점 시각 10시 30분에 갔을 때 앞에 한 팀뿐이었습니다. 1월 글의 2~3팀 대기는 리모델링으로 2층만 열던 때입니다.
- 네 글이 양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 닭은 크지 않지만 찹쌀밥이 「꽉 차 있어서」 배부르다는 말입니다. 한 글은 자기는 충분했지만 함께 간 사람은 양이 적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기본 삼계탕 값은 가 본 글 다섯 건이 모두 2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글은 「한그릇 음식 치곤 가격대는 꽤 높은 편」이라고 했고, 산삼전복삼계탕을 먹은 글은 32,000원이라 「가격대가 가벼운 메뉴는 아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 가 본 글 아홉 건 가운데 네 건이 연인·짝과 둘이 갔습니다. 혼자 창가 자리에서 먹은 글이 하나, 팀원들과 말복에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삼계탕
양이 많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9건 중 4건
- 통창·채광 9건 중 1건
- 2층이 있다 9건 중 1건
- 포장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9건 중 2건 |
|---|
두 글이 근처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고 적었습니다. 7월에 간 글은 바로 옆 배재고등학교가 운영하는 주차장에 세우면 식당에서 「한시간 무료로 지원」해 준다고 했고, 다른 글은 배재정동빌딩 주차장을 적었습니다. 가게 자체 주차장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9건 중 4건
- 여럿이 9건 중 1건
- 혼자 9건 중 1건
- 차로 감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9건 중 1건 |
|---|
매장이 몇 층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1월 글이 리모델링 중 2층만 열었다고 했고 한 글은 정문 옆에 계단이 있다고 했지만, 지금 어느 층에 앉게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이 넓은지는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리모델링으로 2층만 열던 때 가서 자리가 「다닥다닥 붙어있다」, 시끄럽다고 했고, 리모델링이 끝났다고 덧붙였습니다. 6월·7월 글 두 건은 매장이 넓고 쾌적하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적었고 네 건이 평일 10:30-21:00, 주말 10:30-20:30으로 같습니다. 다만 모두 옮겨 적은 블록이고, 한 글은 「매일 10:30 ~ 21: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개점 10시 30분은 그 시각에 가서 들어간 글이 있습니다. 쉬는 날과 브레이크타임을 직접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는 02-752-9376으로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네이버 예약 가능」이라고 옮겨 적었을 뿐,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미쉐린 가이드 7년 연속 선정, 1960년 창업한 「대한민국 최초의 삼계탕 전문점」, 생후 7주 된 수평아리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이나 목록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시청역 고려삼계탕 미슐랭 맛집 대한민국 1호 삼계탕집 내돈내산 후기 2026-09-13 · 빡세게살자 · 다음 색인
- 시청역 근처에서 먹은 산삼 전복 삼계탕, 고려삼계탕 방문 후기 2026-08-30 · 만쥬의 일상기록
- 시청역 서울시립미술관 맛집 고려삼계탕 내돈내산 후기 2026-08-03 · 진짜의 삶
- 고려통닭/대한민국최초의삼계탕/1960년부터 2대째운영/생생정보통방영/고려삼계탕 주차정보 (2026.07.03) 2026-08-02 · 내삶의 오아시스 · 다음 색인
- 시청역 삼계탕 맛집 고려삼계탕, 기본에 충실한 몸보신 한 끼 2026-07-25 · 천상여자 민배씨의 소소한 일상
- [서울 중구] 서울시립미술관 맛집 고려삼계탕 내돈내산 후기! 미슐.... 2026-07-14 · 쯈니가 간다간다 뿅간다!
- [서울 시청역] 고려삼계탕 2026-06-21 · 오늘은 시요일 · 다음 색인
- 서울미쉐린맛집 서울시청맛집 고려 삼계탕 #내돈내산 후기 🐔👩🍳 2026-06-12 · 린노트 (Lynnote) · 다음 색인
- 광화문 고려삼계탕 서울 3대 삼계탕 맛집 비교 후기 내돈내산 2026-01-30 · 솔직리뷰 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35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