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화이트래빗
White Rabbit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화이트래빗은 홍대입구역에서 경의선숲길 쪽 골목(와우산로33길, 산울림소극장 옆)으로 들어간 건물에 있는 양식 비스트로입니다. 지금은 건물 2층에서 먹습니다 — 1층은 토끼 소품과 그림을 둔 전시 공간이고, 지하에는 와인바·모임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파스타는 18,000~23,000원, 연어 스테이크·포크 부르기뇽·크리스피 바질 치킨 같은 메인은 22,000~26,000원, 허니 폭립은 36,000원이고, 둘이 파스타 하나와 메인 하나를 시킨 한 글의 합계는 54,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2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19건이며 17건이 2026년 7월 이후 글입니다. 2025년 12월 글은 1층에서 먹었다고 적어, 지금의 2층 배치와 다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33길 4, 지하1,지상1~3층 (서교동)
- 가격대₩5,000 – ₩139,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8 m² (약 10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5건이 주말 11:30–22:30, 5건이 11:30–21:30, 3건이 수요일 16: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11:30–22:30 | 12건 중 5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1:30 | 12건 중 5건 |
| 수요일 | 16:00–22:30 | |
| 목요일 | 16:00–22:30 | |
| 금요일 | 16:00–22:3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9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1:30 | 6건 중 4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1건 중 11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1건 중 9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2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은 갈립니다 — 많다는 글이 셋, 적다는 글이 셋입니다. 레몬 버터 우럭이 「생각보다 푸짐」했다, 파스타 하나에 폭립 하나면 둘이 「배는 충분히 찼어요」라는 글이 있고, 「양은 조금 적은 듯」, 「메인 디쉬 양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사이드를 더 시켰다, 치킨이 「너무 조금 나온거 아닌가」라는 글이 있습니다.
- 한 글이 메뉴판 첫 장에 「저녁에는 한 사람당 음료를 한 잔씩 주문해 달라는 안내」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에 간 다른 한 글은 메뉴판 맨 앞 메뉴가 디너 메뉴라 시키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간 글이 넷입니다 — 네이버톡톡, 캐치테이블, 며칠 전 예약 등으로 잡았고, 가 보니 자리에 식기가 미리 세팅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나올 때 비가 오자 사장님이 「우산 챙겨주셨어요」라는 글, 메뉴 설명을 자세히 해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서버가 외국인이고 자기들 빼고 손님이 모두 외국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간이 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오히려 짜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볼로네제 라구가 「짜지 않은 편」, 「간이 세지 않고」라는 말입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페스토 치즈 파스타
달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5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8건 중 11건
- 엘리베이터 18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7건
- 와인 판매 18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4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8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2건
- 할인 1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8건 중 1건
- 시즌 장식 18건 중 1건
- 주류 1인 1잔 필수 18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3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8건 중 11건 |
|---|---|
| 엘리베이터 | 18건 중 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8건 중 1건 |
식사 자리는 2층입니다. 2026년 7월 이후 열한 글이 2층으로 올라가 먹었다고 적었고, 1층에 「손님은 2층으로 올라가라는 안내판」이 있다는 글과 「현재 1층은 영업 안 하고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글 하나는 「1층에서 자리를 잡아서 먹었고요」라고 적어, 1층 자리는 그 사이에 없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지하에는 와인바·「래빗홀」 모임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지만, 지하 자리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하가 평소에 열리는지는 모릅니다.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여덟 글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에 올라갔다고 적었고, 한 글은 계단 벽을 따라 액자가 걸려 있어 계단으로 걸어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경사로·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건물 입구에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내부에 깔끔하게 있었습니다」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화장실이 지하에 있어 계단으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2층에서 먹고 지하까지 내려가야 하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7 | 4 |
| 2026-08 | 3 |
| 2026-09 | 8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콜키지는 갈립니다. 2026년 7월 한 글은 「콜키지 프리」라고 적었고, 8월 글의 정보 블록은 「콜키지 유료로 가능」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지금 값은 가게에 물어보셔야 합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바뀌어 왔습니다. 2026년 7월 글들은 수~일 11:30-21:30(브레이크 15:00-16:00)이었고, 8월 말~9월 글들은 수~금 16:00, 토·일 11:30에 열어 22:30에 닫는다고(주말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1:30) 적었습니다. 휴무는 대부분 월·화로 적었으나 9월 초와 10월 글 둘은 월요일만 쉰다고 적었고, 10월 글은 금·토 23:0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정보라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값은 2026년 8~9월 글 기준입니다. 포크 부르기뇽은 26,000원이라는 글이 대부분이지만 메뉴판 사진을 옮긴 한 글은 25,000원입니다.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한 글이 「홍대 기준으로 합리적인 편」이라 적었습니다. 데이트팝 앱 이용권으로 할인받는 방법을 적은 글과, 영수증 리뷰 이벤트·리뷰를 쓰면 주는 배지를 본 글이 있습니다.
- 전화는 0507-1313-5610 으로 여덟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네이버톡톡·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글이 2026년 7~9월에 몰려 있고, 그 가운데 다섯 글이 똑같은 해시태그 다섯 개(#홍대입구맛집 #홍대데이트 #홍대스테이크 #홍대양식 #홍대레스토랑)를 달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둘, 제 돈이라 적은 글은 하나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맛 칭찬은 걸러 읽으시기 바랍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입구 맛집] 화이트래빗 후기|프랑스 셰프가 만드는 양식 맛집.... 2026-10-06 · 먹기 위해 태어난 사람
- 홍대입구 맛집 프렌치 레스토랑 화이트래빗|새우크림파스타와 연.... 2026-09-26 · 지금 아카이브
- 국내여행 마포에서 식사·체험·액티비티로 고르는 3곳 코스 2026-09-25 · 맛찾아여행가: 미식과 여행의 기록
- [홍대입구맛집] 화이트래빗 페스토 치즈 파스타 , 포크 부르기뇽 Pork.... 2026-09-22 · 이것저것 추억기록용
- 서울 홍대 맛집 │ 화이트래빗, 데이트하기 좋은 양식 레스토랑 2026-09-08 · (╹ڡ╹ )
- 홍대입구맛집 찾는다면, 데이트하기 좋은 홍대양식 스테이크 화이.... 2026-09-04 · 자연을 거닐다
- 기념일 데이트 추천 | 홍대 연남동 프렌치 레스토랑 화이트래빗 메.... 2026-09-03 · 빙글빙글 루나의 하루
- [홍대입구역 양식, 홍대데이트 , 홍대레스토랑 ] 화이트래빗 : 포크 .... 2026-09-01 · 러브벌드의 역따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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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2분기 요약: HAPPY BURSTDAY 2025-11-11 · ✨My favorite things✨
후보 35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