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중식
호랭이양꼬치
블로그 글 3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호랭이양꼬치는 홍대 어울마당로 92, 서교빌딩 2층에 있는 양꼬치집입니다. 자리마다 꼬치가 저절로 도는 화로가 있고, 직원이 꼬치를 올려 줍니다. 프렌치랙(250g 36,000원)은 입구 쪽 초벌실에서 토치로 불쇼를 하며 구운 뒤 잘라서 미니 화로에 담아 내옵니다. 소스 16가지가 놓인 소스바에서 식판 모양 그릇에 덜어 와 찍어 먹습니다. 지금 값부터 적으면, 10월 글 세 건은 소스바가 무료라고 적었고 10월 8일 글 두 건은 양꼬치 1인분을 19,000원으로 적었습니다. 9월까지의 글은 양꼬치 18,000원에 소스바 1인 3,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30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92, 서교빌딩 2층 (서교동)
- 가격대₩1,000 – ₩36,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9 m² (약 5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4:00 | 18건 중 17건 |
|---|---|---|
| 라스트오더 | 23:00 | 17건 중 1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꼬치를 구워 준다고 적은 글이 30건 중 22건입니다. 어디까지 해 주는지는 갈립니다. 첫 판만 올려 주고 그 뒤로는 손님이 굽는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나중에는 우리가 알아서 구워먹었지만」). 반대로 「굽기부터 빼주는 것까지 전부 해주신다」처럼 끝까지 다 구워 줬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직접 굽고 싶으면 말하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15건이 조리하는 곳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의 「호랭이 양꼬치 연구소」 유리창 너머로 꼬치를 꿰는 모습이 보이고, 프렌치랙은 초벌실에서 굽습니다. 생고기를 먼저 보여 주고 다시 가져가 굽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원육 상태를 눈으로 확인시켜준 다음」). 불쇼를 보려고 초벌실 앞까지 따라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 15건이 양고기 잡내가 없거나 거의 없다고 적었습니다. 냄새가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숯이 아닌 불판과 환기 덕분에 옷에 냄새가 덜 뱄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 16건이 테이블의 QR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QR에 이용 가이드와 추천 소스 조합이 함께 나옵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소스바
잡내가 없다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5건)와 「육즙이 있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30건 중 2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30건 중 16건
- 오픈 주방 30건 중 15건
-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화로 30건 중 11건
- 맥주 판매 30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30건 중 8건
- 2층이 있다 30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0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30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30건 중 3건
- 냉방 30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30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30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30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30건 중 4건
- 친구와 30건 중 4건
- 여럿이 30건 중 2건
- 가족과 30건 중 2건
- 차로 감 3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30건 중 8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30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30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30건 중 1건 |
가게는 2층이고, 8건이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엘리베이터는 없습니다」라고 했고, 같은 건물 지하의 메이드카페와 입구를 같이 쓴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한 글이 하나, 계단을 올라갔다고 한 글이 여럿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세 건입니다. 남녀가 나뉘고 칸이 남자 1칸, 여자 2칸이라 「1명씩 쓰는 구조라 사람이 몰릴 수도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여러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30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6 |
| 2026-09 | 20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점심이 지난 뒤에도 웨이팅이 한 팀 있었다는 글과, 다 먹고 나갈 때 대기 손님이 많았다는 글이 한 건씩입니다. 일요일 9시쯤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한 건, 평일 12시 오픈에 예약하고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한 건입니다. 8건은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몇 분이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8건이 「매일 12:00~24:00, 라스트오더 23:00」으로 똑같이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연중무휴」 한 건뿐입니다.
- 값이 바뀌고 있습니다. 양꼬치 1인분은 9월 28일 글까지 18,000원이었고 10월 8일 글 두 건은 19,000원입니다. 소스바는 9월까지 1인 3,000원이고 1인당 꼭 시켜야 했는데, 10월 글 세 건은 무료라고 적었습니다. 가리비완자꼬치는 8~9월 3,000원이었는데 10월 글 한 건은 1개 6,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값이 싸다거나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은 7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11건이 0507-1336-4590으로 적었고, 다르게 적은 글이 두 건(010-2530-4590, 0507-1364-5900)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 더위는 한 글씩 다르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냉풍기와 에어컨이 「빵빵하게 돌아가고」 있었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사람이 많아 「굉장히 더웠다」고 했습니다. 거의 모든 글이 화로 열기 때문에 쿨패치를 나눠 준다고 적었습니다.
- 글이 몰린 날이 있습니다. 9월 11일 하루에 7건이 올라왔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1건, 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이 2건(같은 블로거의 8월·9월 글),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4건이고, 나머지 23건은 비용 이야기가 없습니다. 쿨패치, QR 이용 가이드, 16가지 소스바, 불쇼, 나갈 때 주는 요구르트가 거의 같은 순서로 되풀이됩니다. 「유명인들도 다녀간」「웰컴티 제공」 같은 말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같이 간 사람은 연인 4건, 친구 4건, 가족 2건, 여럿 2건으로 고루 나뉩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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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양꼬치 프렌치랙 호랭이양꼬치 홍대점 크림새우 추천 2026-10-08 · 감성 맛집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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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양꼬치맛집 호랭이양꼬치|서교동 맛집 홍대데이트 추천 2026-10-02 · Cor cor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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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0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