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콜린
Colline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콜린은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45, 상수역과 홍대 사이 큰길가의 단독 건물 1~2층을 쓰는 꽃카페입니다. 입구부터 수국과 화분이 가득하고, 매장 앞쪽에서 꽃다발과 다육식물을 팝니다. 아메리카노는 6,000원이고 대표 메뉴는 아이스 홍시빙수(S 12,000원·L 23,000원)이며, 팬케이크·브런치와 저녁의 와인·맥주까지 냅니다.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진동벨을 받아 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8건이 가 본 글입니다. 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카페 열다섯 곳 목록의 한 칸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45, 1층,2층동 (서교동)
- 가격대₩6,000 – ₩39,000
- 면적면적 178 m² (약 5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7건이 10:30–23:00, 16건이 금요일 10:30–24:00, 16건이 토요일 10: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3:00 | 20건 중 17건 |
|---|---|---|
| 매일 | 10:30–23:00 | 20건 중 2건 |
| 금요일 | 10:30–24:00 | |
| 토요일 | 10:30–24: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0건 중 1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열다섯 글이 테라스 자리를 적었습니다. 지붕과 벽이 유리로 된 온실 같은 실내 테라스입니다. 시원했다는 글이 둘(「테라스가 더울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노노! 엄청 시원했어」)이고, 덥거나 눈부셨다는 글이 셋(「한낮에는 눈부시고 뜨거웠어요」)입니다. 주말에는 테라스에 빈자리가 별로 없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외국인 손님이 잔을 두고 나가 처음엔 빈자리가 없는 줄 알았는데, 직원이 바빠 테이블을 못 치운 것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대개 아메리카노 6,000원을 짚었습니다(「아메리카노가 6천원이라 음료 가격은 비싼 편」). 한 글은 1인 빙수와 케이크가 오히려 싼 편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23,000원 홍시빙수가 부담스럽지만 과일 양을 보면 이해가 간다고 결론을 미뤘습니다. 아메리카노 값은 2025년 7월 글과 2026년 10월 글이 같습니다.
- 양이 많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주로 빙수 이야기로, 홍시빙수 1인용이 「1인용 치고 양이 꽤 많았어요」라는 식입니다. 한 글은 팬케이크 브런치가 생각보다 작았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맛이 평범하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맛은 쏘쏘」「무난하게 맛있는 정도」). 꽃과 공간을 보러 오는 곳이라는 말이 여러 번 나옵니다.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은 다섯이고, 다시 갈 생각이 크지 않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비싸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7건 중 2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1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6건
- 냉방 27건 중 5건
- 통창·채광 27건 중 4건
- 와인 판매 27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7건 중 3건
- 맥주 판매 27건 중 3건
- 할인 27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6건
- 친구와 27건 중 4건
- 가족과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21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7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6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3건 |
2층이 있다고 스물한 글이 적었습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1층 입구 오른쪽 구석에 있어 「계단이 잘 안보여서」 2층이 있는 줄 모르는 사람이 많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층에서 반 계단 더 올라가는 다락방 같은 유리벽 공간이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2층이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지하 이야기는 없습니다. 모든 글이 1층과 2층으로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이 입구에 돌계단이 있다고 적었고, 2층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여섯 글이 적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위치는 2층이라는 글이 셋이고, 1층 안쪽 공간 근처라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깔끔하지만 「한 칸밖에 없는 게」 아쉬웠다는 글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5-10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5 |
| 2026-08 | 2 |
| 2026-09 | 5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2025년 7월 글은 1·2층에 빈자리가 하나도 없어 기다렸지만 금방 자리가 났다고 했고, 2026년 7월 글은 토요일 오후 5~6시에 기다림 없이 앉았다고 했습니다. 줄을 서는 방식이나 대기 공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상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10분, 393m라는 말이 여러 글에 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어느 역에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이 일~목 10:30-23:00, 금·토 10:30-24: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세 글은 「매일 10:30-23:00」만 적었고, 한 글은 일요일이 18:00까지라고, 한 글은 11:00에 연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시간입니다.
- 한 끼 값으로 적힌 것은 둘이서 음료 둘과 케이크 하나 20,000원, 브런치 둘과 커피 둘 39,800원(음료 20% 할인 뒤)입니다. 애플청포도케이크 값은 6,500원과 7,300원으로 글이 갈립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35-1119를 열 건 넘는 글이 적었고, 한 글만 02-3141-1119로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세 글은 소제목·체크리스트·「인생샷」 문구가 판에 박힌 홍보형 원고로 보이고, 한 글은 자기 회사 과자를 사장에게 건넨 일상글입니다. 먹은 것을 적어 가 본 글로 셌지만 비중을 낮춰 읽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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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마포] 홍대, 상수 근처 정원 속에 들어온것같은 카페 콜린 | 애.... 2026-10-05 · Nuttie blog
- 홍대 상수역 분위기 좋은 카페 콜린 2026-10-05 · 쭈야가 사는 세상 · 다음 색인
- [합정/홍대] 분위기 좋은 카페, 콜린 Colline 2026-10-02 · 뺙이의 소소한 일상 •_• · 다음 색인
- 홍대 카페 콜린 후기|수국 가득한 분위기 좋은 카페 2026-10-02 · 한‘s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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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43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