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칼누들바 홍대점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칼누들바 홍대점은 홍대 클럽거리 잔다리로 14 1층의 포장마차풍 술집입니다. 칼국수와 돈까스를 중심으로 안주가 많고, 2026년 7·8월 글 3건 기준 오후 5시에 열어 다음 날 아침 9시까지 합니다. 공주칼국수 10,000원, 알곤이칼국수 14,000원, 치즈돈까스 18,000원 안팎이 적혔고, 생맥주 작은 잔 2,500원 간판을 보고 들어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자리마다 태블릿으로 시키고, 테이블마다 한 명이 신분증을 맡긴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7건입니다. 그 가운데 4건은 다른 지점이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14, 1층 (서교동)
- 가격대₩2,500 – ₩28,000
- 면적면적 183 m² (약 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7:00–09: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09:00 | 7건 중 2건 |
|---|---|---|
| 라스트오더 | 08:00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앉으면 마른 멸치와 고추장이 기본 안주로 나옵니다. 가 본 글 15건 가운데 10건이 적었습니다. 「은근 존맛」이라는 글도, 「그닥 안 땡겨서 안먹움」이라는 글도 있습니다. 입구 쪽에 아이스크림을 값 없이 떠 먹게 두었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카카오톡 친구 추가를 해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 맵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대부분 매운오징어비빔칼국수 이야기입니다 — 「불닭과 핵불닭 사이의 맵기」, 「음식이 식을수록 매워지는」, 「중간에 쉬면 혀가 아려온다」. 국물 공주칼국수는 「적당히 매운」 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한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메뉴가 너무 많아 태블릿 사진을 다 찍지 못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비빔칼국수를 둘이 먹고 남았다, 치즈돈까스가 「어어어엄청 커요」, 빙수는 넷이 먹을 양. 한 글은 큰 그릇에 나왔지만 「가격에 비해서 양이 부실」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매운오징어비빔칼국수
양이 많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맵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5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5건 중 4건
- 맥주 판매 15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15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5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5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5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5건 중 10건
- 여럿이 15건 중 2건
- 데이트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5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15건 중 1건 |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뿐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1건, 남녀 공용이 아니라 좋았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다른 한 건의 「🚽 가게 내부에 위치」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5-06-10 | 하루에 3건 |
|---|---|
| 2025-06-08 | 하루에 3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1 |
| 2025-11 | 1 |
| 2026-01 | 2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매운오징어비빔칼국수는 2025년 8월 글에 23,000원(쿨피스 포함), 2026년 1월 글에 28,000원으로 적혔습니다. 값이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3건, 비싼지 싼지 결론을 안 낸 글이 2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었습니다. 2025년 8월 글은 매일 16:00~08:00, 2026년 3·4월 글 2건은 16:00에 열어 11:00까지(한 글은 금·토만 11:00, 일~목 09:00)로 적었습니다. 2026년 7·8월 글 3건은 매일 17:00~다음 날 09:00, 라스트오더 08:00으로 같습니다. 2026년 9월 글 한 건만 16:00~05:00으로 다르게 옮겨 적었습니다. 모두 글머리 정보 블록에서 옮긴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역에서 걸어간 이야기는 옮겨 적은 거리뿐이고, 그마저 갈립니다 — 상수역 1번 출구에서 「약 80m」라는 글과 「446m」라는 글이 있습니다. 가는 길이 클럽거리라 호객이 귀찮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일요일 밤 9시에 「거의 만석」, 금요일 밤 9시에 「사람이 꽤 많아서」라는 글이 있고, 월요일엔 자리가 조금 남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12-7340은 여러 글에 같게 적혔습니다. 예약은 옮겨 적은 「예약 가능」 한 줄뿐이고 예약해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시끄러움은 1 대 1로 갈립니다. 월요일에 간 글은 「너무 시끄럽구」, 금요일에 간 글은 「시끄럽지는 않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창가 자리 바로 앞이 담배 피우는 사람들 자리라 냄새가 났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2025년 6월 7일부터 10일 사이에 올라온 글 7건은 같은 틀입니다 — 「홍대와 합정역 사이」, 바삭한 돈가스, 친절한 직원, 빨리 나오는 음식, 청결이 같은 차례로 나오고 값은 하나도 없습니다. 한 건은 원고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7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2차가기 좋은 술집추천 칼누들바 홍대점 2026-10-06 · 하고싶을때 하는 블로그 · 다음 색인
- 홍대입구 | 홍대클럽거리 칼누들바 홍대점 2026-09-22 · 갈푸와 검푸의 일상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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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3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