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치히로 홍대점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치히로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7·8번 출구 쪽 와우산로29바길 골목 안쪽에 있는 일본식 덮밥집입니다. 텐동 13,000원, 사케동 15,000원, 호르몬동(대창덮밥)·이베리코동 17,000원을 자리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쟁반에 국물·양배추 샐러드·백김치 같은 기본 찬이 먼저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실제로 가서 먹은 글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용산점 등)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바길 12-4, 1층 (서교동)
- 가격대₩3,000 – ₩17,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7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00–22:00, 4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17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7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2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때를 탑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오후 1시 50분에 갔더니 앞에 8팀이 있어 20분쯤 기다렸다는 글, 주말 점심에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돌아섰다가 금요일 저녁에 다시 갔다는 글입니다.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6건인데 월요일 12시, 평일 1시 넘어, 평일 오후 6시처럼 거의 평일이었습니다. 입구에 대기석이나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테이블마다 태블릿이나 키오스크가 있다고 적은 글이 11건이고, 계산은 나갈 때 계산대에서 한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골목 쪽에 야외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그 대신 2026년 7월의 한 글은 야외 쪽을 터 놓아서 실내가 시원하지 않았다며 「에어컨 바로 아래가 아니면 더워 죽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텐동은 「밥보다 튀김이 더 많게」 느껴졌다고, 호르몬동은 대창이 많고 통통하다고 했습니다. 다만 먹다 보니 느끼해서 남겼다·살짝 느끼했다는 글이 2건입니다.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은 7건입니다.
1개 더 보기
- 누구와 갔는지는 고르게 갈립니다. 친구와 4건, 연인·배우자와 3건, 혼자 3건, 가족과 2건입니다. 혼자 간 한 글은 다찌석 없이 전 좌석이 4인석이라 사람이 많으면 눈치가 보였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텐동
양이 많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6 |
|---|---|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8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4건
- 반찬 리필 23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4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혼자 23건 중 3건
- 가족과 2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
층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말만 거듭 나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고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2 |
| 2025-12 | 2 |
| 2026-01 | 4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1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2 대 2로 갈립니다. 늦었다고 적은 2건 가운데 한 글은 같은 메뉴를 다른 테이블 것과 몰아 만드느라 20분 넘게 기다렸다고 적었고, 2건은 빨리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늦게 가면 품절이 많습니다. 오후 2시, 평일 1시 넘어, 저녁에 간 글 4건이 먹으려던 메뉴가 품절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5건이 11:00–22:00(라스트오더 21:00)으로 적었고, 2026년 9월 말의 두 글만 11:00–21:00으로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매달 첫째·셋째 화요일 휴무와 주문마감 20:30을 적었지만, 2025년 11월의 한 글은 정기 휴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값은 읽은 기간 내내 같았습니다. 텐동 13,000원, 호르몬동 17,000원이 2025년 11월~2026년 1월 글과 2026년 9~10월 글에 똑같이 적혔습니다. 값이 아깝다고 적은 글은 2건으로, 가츠동을 두고 「5500원대 카츠동 느낌」, 「돈 아까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11-3004는 3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미리 하고 가서 바로 앉았다는 글과 예약 인증이 남은 글, 2건입니다.
-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월 사이의 글 5건은 같은 해시태그 묶음과 「홍대입구역 연어덮밥」이라는 같은 문구를 되풀이하고, 한 건은 사장 소개문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홍보 원고일 수 있습니다. 먹은 기록이 있어 셌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홍대] 홍대 일본 가정식 덮밥 사케동 호르몬동 텐동 맛집 ‘치히로 홍대점’ 2026-10-02 · 천방지축 얼렁뚱땅 오당탕탕 돌아가는 아숭이의 하루 · 다음 색인
- [홍대혼밥] 내돈내산 홍대 덮밥 맛집 치히로 텐동 후기 + 평일 웨이팅 2026-09-29 · 누웠음 청년 일상 · 다음 색인
- 다모여페스타 (디지몬/아이엠스타/다마고치) 1일차 오전방문후기 홍대ak 2026-09-28 · 오탁free근데취해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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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입구역 연어덮밥 치히로 홍대점 | 뜨끈한 김치돈카츠나베까지 그뤠잇 2025-11-26 · 다라다따 오늘도 · 다음 색인
후보 484건 중 본문 105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