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차르
CHARR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차르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쪽 라이즈 호텔 4층에 있는 호텔 뷔페입니다. 아침에는 호텔 조식을, 점심과 저녁에는 고기 카빙을 중심으로 한 뷔페를 하고, 저녁에는 토마호크와 랍스터가 나옵니다. 직원이 썰어 화로에 올려 준 고기를 원하는 굽기로 더 구워 가져가는 방식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글들이 적은 값은 평일 점심 59,000원, 주말 점심 69,000원, 저녁 95,000원입니다. 2025년 6월 글들은 점심 49,000원, 저녁 89,000원이었고 그때는 치킨 팟파이 같은 미국식 메뉴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실제로 먹은 기록입니다(저녁 12, 점심 8, 조식 4).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30, RYSE 4층 (서교동)
- 가격대₩42,500 – ₩99,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1 m² (약 15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5건이 06:30–10:30, 5건이 매일 06: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6:30–10:30 | |
|---|---|---|
| 매일 | 06:30–22:00 | |
| 브레이크타임 | 14:30–18:00 | 8건 중 8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7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4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8:00–22:00 17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06:30–22: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2:00–14:3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5-06 | |
| 브레이크타임 | 10:30–12:00 8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먹은 24건 중 15건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 네이버 예약, 캐치테이블, 전화. 예약할 때 생일이라고 적어 두었더니 초코케이크나 초코 타르트가 나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네이버 예약·카드 할인으로 값을 낮췄다고 적은 글도 셋인데, 그중 하나는 저녁 95,000원을 77,000원에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을 두고 결론을 낸 글은 대체로 비싸지 않다는 쪽입니다. 값을 말한 13건 중 11건이 호텔 뷔페치고 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결론을 미뤘습니다 — 다섯 번째로 갔다는 글은 「95,0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메인 요리의 완성도는 조금 아쉽게」 느꼈다고, 다른 글은 정가라면 고민되지만 할인받은 77,000원이면 만족한다고 적었습니다.
-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8인 가족이 룸을 썼다는 글은 「8명부터 룸 예약이 가능」하다고, 11개월 아기와 간 글은 유아의자를 부탁했더니 룸으로 잡아 주었고 「룸은 하나밖에 없으니」 미리 예약하라고 적었습니다. 룸이 이미 차서 못 썼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셋은 랍스터 구이를 두고(「근데 좀 짠 편이었음」), 하나는 2025년 6월 점심의 홍합 스튜를 두고 한 말입니다.
2개 더 보기
- 조식 손님은 외국인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조식을 먹은 두 글은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훨씬 많았다고, 혼자 먹는 외국인이 가장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은 둘입니다. 하나는 아이 생일에 갔다가 생일 디저트 케이크가 나왔다고, 다른 하나는 유아의자와 유아식기(그릇·수저·컵)를 세팅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저녁 뷔페
비싸지 않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1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6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0건
- 커피 판매 24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6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6건
- 통창·채광 24건 중 5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3건
- 할인 24건 중 3건
- 와인 판매 24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3건
- 주차 규모 24건 중 2건
- 짐 보관 24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 유아의자 24건 중 1건
- 시즌 장식 24건 중 1건
- 오픈 주방 24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1건
- 초벌해서 나온다 2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3건 |
|---|
주차했다고 적은 글은 셋이고, 그중 둘은 주차장 자리가 넉넉했다고 적었습니다(일요일 점심, 주말 저녁). 「최초 2시간 무료 · 15분당 1,000원 · 발렛 10,000원(B2)」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7건
- 친구와 24건 중 6건
- 데이트 24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엘리베이터 | 24건 중 6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호텔 4층이고 지하가 아닙니다. 엘리베이터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후문 엘리베이터로 갔더니 매장 입구를 찾기 어려워 큰길 쪽 정문으로 들어가라고 적은 글, 주차장에서 다른 통로로 올라와 극장 대기실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먹은 글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구성」이라는 말은 안 간 정보 글 두 건이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기와 간 글이 룸 안에서 유모차를 움직일 수 있었다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매장 안 크로플 쪽 문으로 나가 「쭉~~~~」 가면 깨끗한 화장실이 나오고, 남녀가 나뉘어 있고 「식당이랑 멀어서」 좋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이라고 하기도 밖이라고 하기도 어려워 결론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3 |
| 2025-07 | 1 |
| 2025-09 | 1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4 |
| 2026-09 | 7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갈립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 크지 않다(「레스토랑 자체가 크지않아서」)고 적은 글이 셋, 넓은데 간격은 좁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 글이 간격이 좁았다고 적어서, 날에 따라 자리 배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6월 글은 치킨 팟파이·크림 오르조 파스타·크리스피 포크벨리 같은 「미국식 홈 스타일」이었고, 2026년 글은 춘천 닭갈비 샐러드·냉삼구이·겉절이·쑥 티라미수처럼 한식을 섞은 구성입니다. 2025년 9월 방문 글은 라자냐와 홍합 스튜를 적었고, 다섯 번 간 글은 「이전보다 살짝 아쉬움」이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세 번 바뀌었습니다. 2025년 6월 점심 49,000원·저녁 89,000원, 2025년 9월 방문 때 점심 59,000원·저녁 95,000원, 2026년에는 주말 점심이 69,000원으로 갈렸습니다. 2026년 9월 25일 글 하나가 「10월부터 가격 인상」이라며 주말 저녁 99,000원 표를 옮겨 적었는데, 먹은 글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어린이 저녁값은 47,500원과 49,500원으로 갈려 적혔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표가 대부분입니다. 9건이 「06:30-22:00, 브레이크 10:30-12:00 · 14:30-18:00」을 같게 적었고, 조식 06:30-10:30과 저녁 18:00-22:00은 모든 글이 같습니다. 점심이 끝나는 시각은 14:30이 대부분이지만 14:00(한 글)과 14:40(한 글)도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림은 거의 적히지 않았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저녁 6시 오픈 전에 일찍 도착해 대기 공간에서 15분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 없이 갔다는 글이 없어서,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여러 갈래입니다. 가족과 7건, 친구와 6건, 연인·배우자와 4건, 회식·단체 2건입니다. 생일·기념일로 갔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 전화는 02-330-7800으로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8명부터 쓸 수 있는 룸 예약은 전화로 문의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2025년 6월의 두 글은 업체 자료로 보이는 같은 메뉴 이름을 같은 순서로 썼는데, 하나만 식사권을 지원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블로그가 2026년 7월과 9월에 가 보지 않고 등록 정보만 정리한 글 두 건이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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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7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