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증증일상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증증일상은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쪽 서교초등학교 옆 옷가게 골목, 빈티지 가게 위 2층에 있는 수제 딤섬집입니다. 꽌탕바오(육즙 샤오롱바오)와 아랫면만 구운 성젠바오가 중심이고 면·덮밥·요리도 팝니다. 딤섬은 한 판 8,000~8,300원, 면·덮밥은 9,000~12,000원대이며, 2026년 5월까지의 글은 꽌탕바오 7,800원·성젠바오 7,500원이었습니다. 자리에서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셀프바에서 흑식초·고추기름·마늘·파로 소스를 직접 만들어 오며, 후식 요구르트도 셀프바에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14일부터 10월 1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7길 62, 2층 (서교동)
- 가격대₩5,0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4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8건이 11: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30 | 18건 중 18건 |
|---|---|---|
| 쉬는 날 | 수요일 | 18건 중 1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육즙을 말한 글이 20건입니다. 자리마다 「관탕바오 & 군만두 먹는 방법」이 붙어 있어, 숟가락에 올리고 피를 조금 찢어 육즙을 먼저 마시라고 안내합니다. 꽌탕바오를 먹고 「요 한알에 국밥이 있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부추새우 샤오롱바오는 「육즙도 없고」 피가 찐빵처럼 두껍다고 한 글이 있고, 소고기 샤오롱바오 피가 두꺼워 아쉬웠다는 글도 있습니다.
- 역에서 걸어서 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9번 출구에서 4분, 4~5분, 8번 출구에서 10분 이내라고 적었고, 2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어디서 와도 가깝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8건,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바로 들어간 때는 오픈 직후, 평일 점심 12시~1시, 비 오는 평일, 토요일 저녁, 주말 피크, 저녁 8시 넘어, 늦은 저녁입니다. 다만 몇 년째 다닌다는 10월 글 하나는 이제 「기본으로 웨이팅이 걸리는」 집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여름 글들은 더워서 안쪽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7개 더 보기
- 직접 기계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키오스크라고 적은 글과 자리마다 태블릿이라고 적은 글이 갈립니다. 한 번에 시켜도 차례대로 받는 기능이 없어 아쉬웠다는 글이 있습니다.
- 자리나 키오스크 밑에 무선 충전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맵다고 적은 글이 4건, 맵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마파두부를 두고 「살짝 매콤하고」「조금 매웠다」와 「맵지않아서 쑥쑥 들어감」이 갈렸고, 충칭소면은 「얼얼한 마라맛이 강했고」라고 적었습니다. 맵지 않은 면으로는 쑤저우탕면을 시켰다는 글이 많습니다.
- 짜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훙사오러우덮밥은 「짠맛이 강했고」, 우삼겹볶음면과 성젠바오 소도 간간했다고 적었습니다. 단골 한 글은 토마토계란볶음면이 「간이 일정치 않다」고 적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오히려 값이 착하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둘이서 4만원이 안 됐다는 글, 다섯 가지를 시켜 51,5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바 테이블에서 혼밥하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친구와 간 글, 짝과 간 글이 각각 5건입니다.
- 아기 의자가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2건이고, 셀프바에 아기 수저·포크가 있다고 한 글도 있습니다. 아이와 다시 와서 아이가 쑤저우탕면을 잘 먹었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꽌탕바오(육즙 샤오롱바오)
육즙이 있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20건)와 「깨끗하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4건 중 1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1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5건
- 충전 24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3건
- 유아의자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2건
- 냉방 24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2건
- 맥주 판매 24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1건
- 통창·채광 24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4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1건
- 포장 24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5건
- 데이트 24건 중 5건
- 혼자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서 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9번 출구에서 4분, 4~5분, 8번 출구에서 10분 이내라고 적었고, 2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어디서 와도 가깝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12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2건 |
건물 2층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1층은 빈티지 옷가게이고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위를 잘 봐야 간판이 보인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유모차는 「아래에 두거나 들고 올라와야 함」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엘리베이터나 입구 턱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매장 들어가자마 왼쪽에 화장실 있음」, 그리고 「고객용 일회용 칫솔과 치약」이 있다는 글입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2 |
| 2026-05 | 3 |
| 2026-06 | 3 |
| 2026-07 | 11 |
| 2026-09 | 2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5월까지의 글은 꽌탕바오 7,800원·성젠바오 7,500원·꿔바로우 15,000원, 7월부터의 글은 8,300원·8,000원·16,000원이었습니다. 하까우·샤오마이는 5월 글이 새로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8건이 옮겨 적었고 17건이 11:00~22:30, 수요일 휴무로 같았습니다. 한 글만 목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333-5888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칸에만 있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홍대수제딤섬전문점」「홍대중식만두」「홍대중식당」 같은 해시태그와 「데이트·회식·혼밥」「단체석」「테라스」를 같은 순서로 늘어놓은 글이 여럿이고, 두 글은 찾아가는 길 문장까지 같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어서 겪은 것만 셌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 딤섬 만두 맛집 증증일상 vs 진만두 비교 후기 2026-10-08 · 핫슈의 밴밴치 못한 일상
- 서울 마포구 서교동ㅣ홍대입구역ㅣ증증일상ㅣ수제딤섬·샤오롱바.... 2026-10-07 · 몽이아빠의 맛있는 이야기
- 뜨끈한 샤오롱바오 먹고 싶을때 증증일상 2026-10-01 · 어디갔다 왔어
- [홍대입구]증증일상 솔직후기|홍대입구 수제딤섬 2026-09-29 · Petit rien, Tout le mien · 다음 색인
- [홍대] 인생맛집 마파두부덮밥 & 딤섬 증증일상 솔직후기 2026-09-06 · 지구는둥글어 · 다음 색인
- 홍대 맛집 육즙 폭발하는 수제 딤섬 전문점 '증증일상' | 꽌탕바오, .... 2026-07-29 · 페퍼의 매운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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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증증일상 내돈내산 중식 딤섬 맛집 메뉴 2026-07-23 · 말랑무의 말랑한 일상
- 홍대수제딤섬전문점 증증일상 - 맛집 추천 2026-07-23 · 오페라 · 다음 색인
- 홍대 중식당 증증일상 토마토계란볶음밥, 샤오롱바오 내돈내산 후.... 2026-07-23 · 서울내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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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수제딤섬전문점 증증일상, 점심 데이트로 다녀온 서교동 맛집 2026-07-18 · samsike'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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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맛집 증증일상 딤섬전문점 꽌탕바오 성젠바오 2026-07-04 · ❤미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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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3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