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조선시대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 홍익로3길 44 지하 1층에 있는, 가게 전체를 조선시대 주막과 저잣거리처럼 꾸민 한식 주점입니다. 대표로 꼽히는 것은 김치전·파전에 갑오징어·새우를 골라 올리는 「나만의 전 꾸미기」(반반 24,000원, 토핑 4,000원씩)와 수제 과일 막걸리(애플망고 11,500원)이며, 두 사람이 전·토핑·막걸리로 43,5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0일부터 10월 9일까지 12건이고, 그중 5건은 「조선시대」라는 시대 이름으로만 걸린 다른 글이라 뺐습니다. 남은 7건 가운데 6건이 가 본 글이고, 1건은 가게가 직접 쓴 홍보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3길 44, 지1층 (서교동, 호곡빌딩 )
- 오늘오늘
- 가격대₩1,500 – ₩28,000
- 면적면적 512 m² (약 1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월요일 12:00–02:30, 2건이 화요일 12:00–02:30, 2건이 수요일 12:00–02:3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2:00–02:30 | |
|---|---|---|
| 화요일 | 12:00–02:30 | |
| 수요일 | 12:00–02:30 | |
| 목요일 | 12:00–02:30 | |
| 금요일 | 12:00–04:00 | |
| 토요일 | 12:00–04: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전을 시킨 세 글이 모두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까닭을 짚었습니다 — 전 밑에 채망 같은 그릇을 하나 더 깔아 내서 「가운데까지 파삭거리는」 것이 유지됐다고 합니다. 다른 한 글은 「얇고 바삭한」이라고 적었습니다.
- 두 글이 따로 떨어진 룸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룸 문 창호지에 구멍이 뚫려 있었다고 했고, 양반집 느낌 자리·주막 느낌 자리·룸 가운데에서 고를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두 글이 기본 안주로 옛날 과자 「꾀돌이」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과일 막걸리를 마신 세 글이 달다고 적었고, 그중 두 글은 요거트 같다고 했습니다 — 한 글은 너무 걸쭉해서 남은 것을 숟가락으로 떠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수제 과일 막걸리
양이 많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달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6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6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6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6건 중 4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6건 중 2건 |
|---|
두 글이 기와 장식을 따라 지하로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인지, 몇 칸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다른 쪽 입구로 잘못 들어갔다가 「엘리베이터를 타라고 되어있더라」고 적었을 뿐, 엘리베이터를 직접 탔다는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가게가 직접 쓴 글에만 나오는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홍대입구역 근처라고 적은 글은 있지만, 역에서 몇 분 걸리는지나 몇 번 출구인지 직접 걸어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거나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여부도 직접 겪어 적은 글이 없습니다.
- 같이 간 사람을 적은 글은 친구와 간 네 글과 직장동료와 간 한 글입니다. 가족이나 아이와 간 글, 데이트로 간 글은 없어서 그런 자리로는 어떤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뿐이고 서로 갈립니다. 두 글은 낮 12시에 열어 월~목 새벽 2시 30분, 금·토 새벽 4시까지라고 했고, 한 글은 17시 30분에 연다고 했으며, 가게 자신의 글은 16시 30분이라고 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값을 적은 글은 한 건(2026년 10월)뿐이라, 메뉴 값은 모두 그 한 글에서 왔습니다. 그 글은 「가격이 좀 있는 만큼」 전이 생각보다 1.5배쯤 컸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0507-1478-1045)와 예약 안내는 가게가 직접 쓴 홍보 글에만 나옵니다. 가 본 글 가운데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글 7건 가운데 1건은 가게 블로그의 홍보 글이고, 1건은 질문·답 꼴로 짠 원고형 글입니다. 다른 두 건도 장소 안내와 영업시간 블록 뒤에 플레이스 링크로 끝나는 같은 틀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단골 할인(2번 방문 10%·5번 20%·7번 30%)처럼 여러 글에 되풀이된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긴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조선시대] 홍대 술집, 전과 과일 막걸리가 맛있는 한식주점 2026-10-04 · 이불요정은 탈주중 · 다음 색인
- [홍대] 홍대술집 조선시대 | 생딸기 막걸리부터 내맘대로 전 꾸미기까지 2026-10-04 · 맛집ㅣ데이트ㅣ전시 | 얌유진 · 다음 색인
-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2026-10-01 · igatan.co.kr · 다음 색인
- 이색 대형 술집 조선시대 홍대점 특별한 데이트 막걸리 한잔 2026-10-01 · 삐더리의 일상의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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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