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양식
이빠네마그릴 홍대점
IPANEMA GRILL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익로 7 지하 1층, 홍익대 정문 가까이에 있는 브라질식 슈하스코 집입니다. 직원이 꼬챙이째 구운 닭다리살·소시지·채끝·갈릭 토시살·안창살·등심을 들고 자리마다 돌며 썰어 주고, 샐러드·비나그래찌·볶음밥이 기본으로 깔리며, 끝에 시나몬을 뿌린 구운 파인애플과 이과수 커피가 나옵니다. 슈하스코 무한리필 디너는 2024년 11월 43,900원, 2025년 8월 44,900원이었고, 2026년 글에 옮겨 적힌 값은 45,9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9건이고, 이 가운데 먹은 기록으로 센 글은 8건입니다. 나머지 21건은 소개글·리뷰를 긁어 온 글·같은 틀의 홍보 원고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 7 (서교동,지1층)
- 가격대₩5,000 – ₩51,9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6 m² (약 4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1:30–22:00, 2건이 평일 11:30–22:00, 2건이 주말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
|---|---|---|
| 평일 | 11:30–22:00 | |
| 주말 | 12:00–22:00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30–17:00 | 4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테이블에 불판이 없습니다. 고기는 주방 그릴에서 꼬챙이째 구워 오고 자리에서 썰어 준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 글은 슈하스코는 꼬챙이에서 빼 주고 스테이크 단품은 「주방에서 구워 갖다주십니다」라고 나눠 적었습니다. 2025년 8월 글은 오픈 주방에서 꼬치가 돌아가는 모습을 봤다고 했습니다.
- 이용 시간 1시간 30분 제한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2024년 11월 글은 메뉴판에 「작은 글씨로 쓰여있음」이라 했고, 2024년 12월 글은 자기들보다 오래 있던 테이블을 「제재하지 않은걸」 봤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테이블 엄청 많고 넓어요」). 2024년 12월 글은 커튼을 칠 수 있는 룸 형태 좌석이 있다고 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둘(한 글은 네이버예약), 예약 단체 손님이 많았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와인을 판다고 네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세 글이 실제로 시켰습니다. 2024년 11월 프론테라 까베르네 소비뇽 한 병이 26,000원이었습니다. 맥주(스텔라 한 잔 8,000원)를 시킨 글도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구운 파인애플
매장이 넓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8건 중 6건
- 와인 판매 8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8건 중 3건
- 반찬 리필 8건 중 3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8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8건 중 1건
- 시즌 장식 8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1건
- 맥주 판매 8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8건 중 1건
- 오픈 주방 8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8건 중 1건
- 데이트 8건 중 1건
- 친구와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8건 중 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8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8건 중 1건 |
지하로 내려가는 집입니다. 먹은 글 8건 가운데 6건이 「입구 지하로 내려갑니다」「가게는 지하 1층이에요」처럼 직접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 글 하나는 화장실이 「가게 안쪽 계단 올라가면 있어요」라고 적어, 매장 안에서도 계단이 한 번 더 있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 진입,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매장이 지하이고 화장실이 다시 계단 위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을 직접 겪어 적은 글은 2024년 12월 한 건뿐입니다(매장 안, 남녀 분리, 핸드워시·핸드타올). 2024년 11월 글의 정보 블록에는 「남녀 구분 x」로 적혀 있어 서로 다르지만, 블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27 | 하루에 2건 |
|---|---|
| 2026-08-13 | 하루에 2건 |
| 2026-08-06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3 |
| 2025-08 | 2 |
| 2025-12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고기 냄새는 갈립니다. 2025년 8월 글은 등심에 「냄새 좀 나요」, 안창살에 「잡내 좀 있어요」라 적었고, 2024년 12월 글은 그런 후기를 봤지만 「전혀 느껴지지 않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1 대 1입니다. 간이 세다고 한 글도 2025년 8월 글 하나입니다(「갈수록 간이 쎄져요」).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손님이 많았다는 글이 둘, 이른 저녁이라 비어 있었거나 저녁 첫 손님이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웨이팅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셋뿐이고 모두 다릅니다 — 가족(둘째와 점심), 친구, 아내와 데이트가 한 건씩입니다. 어떤 자리에 맞는 집인지는 글로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모두 11:30~22:00, 평일 브레이크 14:30~17:00 으로 같지만, 주말은 12:00 에 연다는 글 둘과 주말도 11:30 이고 브레이크만 없다는 글 하나로 갈립니다. 라스트오더 20:50 은 한 글뿐이고,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말에는 런치 메뉴를 받지 않는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 값은 해마다 올랐습니다. 슈하스코 무한리필 디너·주말은 2024년 11월 43,900원 → 2025년 8월 44,900원 → 2026년 글에 옮겨 적힌 45,900원, 런치는 38,900원 → 41,900원, 스테이크 포함 무한리필은 47,900원 → 51,900원입니다. 2026년 값은 먹은 글이 아니라 소개글·긁어 온 글에서 왔습니다. 2024년 12월 글의 41,900원은 언제 방문한 값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2인 기준 한 끼 값은 2025년 8월 무한리필 둘과 과라나 둘이 99,800원이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2-323-4440, 한 글이 0507-1447-4440 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예약으로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8~9월에 올라온 18건은 문구와 순서가 거의 같고(「홍익대학교 정문 근처」「등심부터 안창살, 갈릭토시살」) 값이 하나도 없습니다. 실제와 어긋나는 대목(있지 않은 샐러드바·뷔페 코너)도 있어 홍보 원고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이 집에 대한 말은 2024년 11월~2026년 8월의 먹은 글 8건에서만 셌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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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5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