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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딤섬
만두·딤섬만두·딤섬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서교동

술집일식

우라난바

URANAMBA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우라난바는 홍대입구역 7·8번 출구 쪽 와우산로29바길 골목, 지하 1층(반지하)에 있는 오사카풍 이자카야입니다. 손으로 빚은 교자(6개 8,900원)와 철판째 나오는 몬자야끼(2만 원 안팎), 우라난바 하이볼(6,500원)·생맥주(5,500원)를 바(다찌)석이나 입구 쪽 테이블에서 먹습니다. 저녁 6시 무렵 열어 자정이 넘어 닫습니다. 2025년 8월 글부터는 교자·몬자야끼가 메뉴 앞에 있고 기본 안주로 양배추가 나옵니다. 그 전인 2025년 2~3월의 글에서는 난바 차돌박이·닭갈비·오뎅이 중심이었고 기본 안주는 과자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 2일부터 2026년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4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바길 12, 지1층 좌측호 (서교동)
  • 가격대₩5,5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4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3건이 월요일 18:30–00:30, 3건이 화요일 18:30–00:30, 3건이 토요일 1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8:00–00:30
월요일18:30–00:30
화요일18:30–00:30
수요일18:30–00:308건 중 2건
금요일18:30–00:308건 중 2건
토요일18:00–02:00
일요일18:00–00:30
라스트오더00:003건 중 2건
쉬는 날수요일5건 중 2건
쉬는 날목요일5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시키지 않아도 기본 안주가 나왔다고 열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2025년 8월부터의 열네 글은 양배추입니다 — 「시오다래소스에 버무린 양배추」, 「양배추+백후추」처럼 소금과 후추 간이 세다고 적었고, 다 먹으니 리필해 주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025년 3월의 두 글은 마카로니 과자였고, 그중 한 글은 「3번이나 리필 받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 교자를 먹은 아홉 글이 속에 육즙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바닥은 바삭하고 윗면은 촉촉하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에 「약간 냉동만두 구운 느낌?ㅠ」이었고 육즙이 터지는 감동도 없었다며 재방문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 글은 교자가 너무 뜨거웠다고도 적었습니다.
  3. 가운데 바(다찌)석이 있고 입구 쪽에 큰 테이블이 있다고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4인석 하나, 6인석 하나, 창가 바석 4석, 카운터 바석 8석으로 셌습니다. 2025년 3월의 두 글은 둘이 가면 다찌석으로 안내되고 테이블은 셋·넷 이상에게 준다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 석은 2인이 못 앉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다찌석이 싫은 손님이 돌아가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가게가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4. 가게 왼편 문 너머 따로 떨어진 자리(가게가 「비밀공간」이라 부르는)를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8명 정도 앉는다고 한 글이 둘이고, 에어컨이 있어 시원했다는 글이 하나, 천장이 덮여 있고 문 연 직후라 환기가 덜 된 것 같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개 더 보기
  1. 몬자야끼는 주방에서 한 번 익혀 철판째 나온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테이블에서 불을 켜고 작은 뒤집개로 눌러 바닥을 「누룽지처럼」 눌려 먹으라는 말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2026년 10월 한 글은 팬은 큰데 불이 작아 가운데만 익고 「덜익은 반죽」을 먹는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2. 2025년 9월에 간 한 글이 영수증에 먹지 않은 술과 메뉴가 더해져 있어 다시 들어가 취소하고 다시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주문 뒤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주문이 잘못 나온 적도 있었다며, 혼자 요리하고 영업하느라 바빠 보였다고 했습니다. 이런 일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3.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홍대입구역 7번 출구에서 약 200m, 「3분 정도 걸으면 나와요」. 빨간 간판과 글리코상 그림 덕에 찾기 어렵지 않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4. 직원이 친절했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일본인 직원이 일한다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나오는데, 같은 홍보 문구로 하는 말이 많아 그 자체를 근거로 삼지는 않습니다. 직접 겪은 대목으로는 한국말로 주문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는 글, 맥주 거품 비율을 잘 맞춰 따라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만 「사장님도 일본 분」이라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4/24가장 많이 시킨 것
수제 야끼교자
9/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2/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9건)와 「직원이 친절」(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24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9건
양이 많다24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4건
튀김옷이 바삭24건 중 3건
재방문했다24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4건 중 2건
깨끗하다24건 중 2건
맵다24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4건 중 1건
조용하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4건 중 4건
표시가와 다르다24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4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4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1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4건 중 17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4건 중 1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6건
  • 초벌해서 나온다 24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24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4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2건
  • 반찬 리필 2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4건 중 1건
  • 짐 보관 24건 중 1건
  • TV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제 야끼교자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7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4건 중 2건

가게에 차를 댈 수 없다고 두 글이 겪어서 적었고,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도 「주차불가」입니다. 차를 가져간 한 글은 근처 동교1 노상 공영주차장이 60분에 6,000원이라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4건
  • 친구와 24건 중 4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혼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우라난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홍대입구역 7번 출구에서 약 200m, 「3분 정도 걸으면 나와요」. 빨간 간판과 글리코상 그림 덕에 찾기 어렵지 않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4건 중 7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층은 한 대 한로 갈립니다. 주소는 지하 1층인데, 2025년 8월 한 글은 「외관으로는 1층」이었다고 적었고, 2025년 2월 한 글은 지하이지만 「약간 반지하 형태」라 밖이 잘 보여 답답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안내 블록에 「입구 단차 있음」이라는 줄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 가장 안쪽, 글리코상 옆에 있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중 한 글은 소변기와 양변기가 한 칸에 같이 있다고 했습니다. 바석에 앉으면 화장실이 「너무 보이는 구조」라 문을 열어 두고 나오는 사람들 때문에 몇 번 닫으러 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3081011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22
2025-032
2025-081
2025-104
2025-111
2026-062
2026-072
2026-083
2026-093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6시쯤 가서 괜찮았는데 먹다 보니 자리가 꽉 차 그냥 돌아가는 손님이 있었다는 글이 하나, 「웨이팅도 있을 것 같아서」 일찍 가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중 하나는 가게가 크지 않으니 예약하라고 권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러 번 바뀌었고 같은 시기의 글끼리도 다릅니다. 2025년 3월의 글 셋은 「밤 3시까지」(월요일만 1시), 2025년 8~11월 글들은 월~목 자정 반이나 1시, 금~일 새벽 2시까지 열고 명절만 쉰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6~8월 글 셋은 매주 목요일 휴무, 2026년 9~10월 글 둘은 매주 수요일 휴무라 적었고, 2026년 10월의 다른 한 글은 토·일 오후 5시 반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저녁에 갔는데 문이 닫혀 있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값은 오르고 있습니다. 몬자야끼는 2025년 10월 19,900원, 2026년 8월 20,900원, 2026년 10월 21,900원으로 적혔습니다. 야끼교자 6개는 거의 모든 글이 8,900원인데 2025년 8월 한 글만 7,900원이라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다 적은 글은 하나로, 둘이 해산물 몬자야끼 하나와 하이볼 두 잔, 생맥주 두 잔에 45,900원이었습니다.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넷, 맥주는 싸지만 안주는 비싼 감이 있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90-1811 은 아홉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해 본 글은 없고, 한 글이 전화나 인스타그램 DM으로 미리 문의하라고 적었으며 여러 글이 네이버 예약을 옮겨 적었습니다.
  •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의 열두 글이 「일전 메뉴들이 리뉴얼」, 「현지 일본인 알바생」 같은 같은 문구와 같은 해시태그 묶음을 씁니다. 발주 원고로 보이는데, 그 가운데 제공받았다고 밝힌 글은 셋뿐입니다. 이 글들도 먹은 것·값·자리처럼 겪은 대목만 셌습니다. 또 2025년 11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네 글은 방문자 리뷰 수와 「207m」를 붙여 만든 정보 글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홍대 이자카야 추천, 몬자야끼와 교자가 맛있는 우라난바 2026-10-22 · 프레몽의 야무진 하루 · 다음 색인
  2. 홍대 우라난바 가성비 좋은 오사카 감성의 이자카야 2026-10-19 · 금곡이 인생기록중 · 다음 색인
  3. 홍대이자카야 우라난바 분위기좋은 술집 추천 일본 현지 느낌 스키야끼 2026-10-18 · 배빵빵투어 가영 · 다음 색인
  4. [홍대 맛집] 일본 오사카 감성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교자 몬자야끼 맛은 아쉬운,,? 우라난바 2026-10-16 · 골든혬수터 · 다음 색인
  5. [홍대몬자야끼] 우라난바 명란치즈교자 하이볼 맛집 2026-09-06 · 나도블로그한다구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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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홍대 이자카야 < 우라난바 > 만두 존맛 수제교자찜 2025-10-17 · Don't be down · 다음 색인
  19. 홍대 오사카 감성 이자카야 우라난바 2025-10-09 · 국화의 원더랜드
  20. 홍대입구역 / 홍대 | 홍대 2차로 좋은 수제 야끼교자가 맛있는 홍대.... 2025-08-04 · 맛있는 하루
  21. [홍대] 일본 감성 이자카야 '우리난바' 2025-03-26 · 타오름달 스무이레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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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마포구] 홍대입구역 요리주점 | 우라난바 2025-02-13 · 청명한 하루 · 다음 색인
  24. (홍대맛집) ‘우라난바’에서 차돌박이에 하이볼 한잔 하고왔어요! 2025-02-02 · 큐티토끼의 맛있는 인생♪

후보 275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