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오복솥뚜껑 홍대반가점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9번 출구 가까이, 어울마당로 116의 1층과 2층을 쓰는 솥뚜껑 삼겹살집입니다. 무쇠 솥뚜껑에 돼지고기를 올리고 미나리·고사리·콩나물·김치를 고기 기름에 같이 구워 먹습니다. 2026년 3월부터의 글 기준으로 돼지한판(600g, 2인)은 37,000원, 플러스한판(800g, 3인)은 48,000원, 메가한판(1000g, 4인, 계란찜 포함)은 65,000원이고, 삼겹살 단품은 200g 13,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은 22건입니다. 등록된 이름은 「홍대반가2호점」(2층)이지만 글들은 모두 「홍대반가점」이라 불렀고 1층과 2층을 한 가게로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116, 2층 (서교동)
- 가격대₩2,000 – ₩6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2 m² (약 4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0:00–24:00 | 13건 중 12건 |
|---|---|---|
| 쉬는 날 | 없음 | 10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솥뚜껑에 고기를 올려 굽고 잘라 줍니다. 16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다만 끝까지 구워 주는 것은 아닙니다 — 비계로 기름을 내고 고기를 올려 자른 뒤 가운데에 채소와 김치를 부어 놓고 가면 「그 후부터는 저희가 구우면 되용」이라고 적은 글처럼, 어느 정도까지만 해 주고 나머지는 손님이 익힌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볶음밥도 직원이 볶아 줍니다.
- 곁들임 채소는 처음 한 접시만 무료입니다. 미나리·고사리·콩나물·김치가 고기와 함께 한 번 나오고, 더 먹으려면 값을 냅니다 — 7글이 그렇게 적었고, 적어 둔 값은 채소 3,000원, 김치 1,000원입니다. 2인을 시키든 4인을 시키든 이 접시 양이 같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상추는 두 번까지 무료로 더 받았다고 적어 분명히 가르지 않았습니다. 그 밖의 기본찬은 상추·쌈장·소금 정도이고, 물은 정수기에서 직접 떠 마십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8글이 적었습니다 — 2층 다섯 테이블 가운데 세 테이블이 외국인이었다는 글, 방학 점심에 「외국인이 거의 대부분」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한다고 6글이 적었고,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를 고를 수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많았다고 적은 글이 2건, 적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돼지한판 600g이 둘이 먹기엔 충분했다는 쪽과 「4인인데 양이 너무 적었음」「밥 양도 적음」이라는 쪽입니다.
1개 더 보기
- 값은 홍대치고 싸다는 글이 7건, 비싸다는 글이 3건입니다. 비싸다는 쪽은 「공기밥이 2000원」, 치즈볶음밥 7,500원, 양에 비해 비싸다는 말이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볶음밥
매장이 넓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4건)와 「재방문 의사 없음」(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7 |
|---|---|
| 양이 많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2건 중 16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8건
- 반찬 리필 아니라고 22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4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4건
- 맥주 판매 22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1건
- 냉방 22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2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8건
- 데이트 22건 중 4건
- 여럿이 22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1건
- 가족과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2건 중 1건 |
1층과 2층이 있습니다. 2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2층은 매장 안이 아니라 입구 옆 상가 건물 계단으로 올라가고, 직원이 2층으로 올라가라고 안내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2층 테라스 자리에서 바로 앞 버스킹을 보며 먹었다는 글, 창가 자리는 문을 열어 둔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은 상가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글이 둘 있고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2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남녀가 나뉘어 있고 손님이 많았는데도 깔끔했다고 했습니다. 2층에 앉으면 어느 화장실을 쓰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16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3 |
| 2026-02 | 1 |
| 2026-03 | 5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1월 13일 글까지는 돼지한판 600g이 35,000원, 3월 1일 글부터는 37,000원입니다. 800g 한판도 45,000원에서 48,000원(플러스한판)으로 바뀌었습니다. 찌개는 2025년 4월에 옮겨 적은 메뉴에 5,500원, 2026년 1월부터의 글에는 6,900원입니다.
- 영업시간은 갈립니다. 12글이 24시간·연중무휴라고 적었지만 대부분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2026년 3월 글은 가게 앞에 「오전 11시부터 새벽 05시까지」라고 적혀 있었다고 했고, 2026년 1월 글은 라스트오더 새벽 4시, 브레이크타임 새벽 5시~오전 11시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글은 오전 10시에 가서 먹었습니다.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가려면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2건이고(그중 하나는 일요일 저녁 피크에 1층이 만석이라 2층으로 감), 일요일 오후 5시에도 꽤 찼고 저녁에는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갔다는 글이 하나 있고, 전화번호 02-323-3545는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직원 응대는 갈립니다. 친절했다는 글이 2건, 콜라를 시켰는데 안 나와 다시 말했더니 불친절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직원의 외국어 소통이 잘 안 돼 보였다는 글, 마늘·식초·겨자는 따로 달라고 해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 가지 않고 쓴 글 6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 여러 집 목록의 한 칸, 신장개업 목록, 등록정보와 방문자 리뷰 수를 옮겨 적은 글, 겪은 것 없이 「대기 공간도 충분」 같은 문구만 있는 글입니다. 「이베리코·듀록 가장 높은 등급」「국내산 김치만」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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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1건 중 본문 117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