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야끼토리 미카와
Mikawa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야끼토리 미카와는 홍대입구역 쪽 와우산로29마길 지하 1층에 있는 닭꼬치(야끼토리) 집입니다. 2026년 봄에 새로 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꼬치 세트를 시키면 한꺼번에 내지 않고 한두 개씩 차례로 가져다줍니다. 8꼬치 야끼토리 세트가 24,000원, 꼬치 10개에 살치살 타다끼가 붙은 「특」 세트가 35,000원, 야끼소바가 9,500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2026년 4월 메뉴).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3일부터 9월 15일까지 13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이 10건입니다. 나머지 셋은 데이트 코스 모음의 한 칸, 홍보 대행 앱이 쓴 사장 인터뷰, 이름만 남긴 일기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마길 10, 지하1층 (서교동)
- 가격대₩3,000 – ₩35,000
- 면적면적 59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6:00–24:00 | 4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23:00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바(다찌) 자리와 테이블이 같이 있습니다. 앉은 자리를 적은 여섯 글 가운데 다섯이 바 자리와 테이블을 함께 적었습니다. 들어가면 바 자리와 테이블 두 개, 오른쪽으로 꺾으면 테이블 네 개쯤이 더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바 자리가 「4자리」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자리가 「협소한 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식 하나를 더 내줍니다. 다섯 글이 리뷰 이벤트를 적었고, 받은 것은 글마다 달랐습니다 — 수제 야끼만두, 치즈크래커, 야끼소바, 우육탕면. 마파두부·우육면·야끼소바 가운데 하나를 고른다고 적은 글이 있고, 「4만원 이상 구매 시」에만 참여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꼬치가 한두 개씩 시간을 두고 나오는 것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한 글은 「야끼토리 나오는 텀이 좀 긴 게 아쉬웠어요」라고 적었고, 다른 글들은 「따듯할 때 바로 먹어야 맛이 2배」, 「식지 않으니 오히려 좋은듯」이라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조용해서 이야기하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바로 옆 테이블에 사람이 있어도 의외로 별로 시끄럽게 느껴지지 않아서」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자리에 앉으면 콩이 기본으로 나옵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하나는 유리볼에 담긴 에다마메, 하나는 「서비스로 주시는 완두콩」.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새송이버섯구이
조용하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3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0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10건 중 5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0건 중 5건
- 맥주 판매 10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10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0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0건 중 2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10건 중 1건
- 통창·채광 10건 중 1건
- 오픈 주방 10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0건 중 4건
- 데이트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0건 중 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0건 중 2건 |
지하로 내려갑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중 둘이 계단을 적었습니다(「주황색 나무 계단을 내려가면 좁은 통로 입구가 나와요」). 한 글은 지하지만 「반지하 느낌으로 창문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라고 적은 글은 넷이고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고, 그중 하나는 「깔끔」하다고 했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2 |
| 2026-05 | 4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정보 블록에 「홍대입구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이라고 옮겨 적었을 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금요일 퇴근 뒤에 갔더니 「이미 손님이 좀 있더라구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4~5월 글 셋은 「매일 16:00 - 24:00」(라스트오더 23:00)으로, 9월 글 하나는 9월 13일 검색 기준 「17:00 ~ 24:30」으로 적었습니다. 그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보이며,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4월 글과 5월 글 사이에 몇 가지가 올랐습니다 — 위스키사워 6,500원에서 7,000원, 갑오징어 사시미 15,000원에서 17,000원. 6월 이후의 글은 값을 적지 않아 지금 값은 모릅니다. 한 끼 값은 세트만 먹으면 24,000~35,000원에 술값이 붙는데, 추가 주문을 많이 해서 「오억 결제」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이 정보 블록에 0507-1304-9209로 옮겨 적었을 뿐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둘이고, 예약하고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데이트팝 블로그의 두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하나는 이 집 사장 인터뷰로 데이트팝과 제휴해 홍보 콘텐츠를 만들었다고 밝힌 글이고, 다른 하나는 같은 블로그의 데이트 코스 모음 글로 그 홍보물로 보입니다.
- 청주에서 하던 가게가 홍대로 올라왔다는 말이 세 글에 있습니다 — 사장 인터뷰(「청주에서 8년 정도」), 네이버 플레이스를 보고 옮긴 글, 충대 앞 「모에루」가 홍대로 왔다는 일기. 모두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내돈내산] 홍대 야끼토리 미카와 야끼토리세트 야끼소바 솔직 방문후기 2026-09-15 · ♡현조이의 특별한 일상♡ · 다음 색인
- 홍대 야키토리 맛집 야끼토리 미카와|홍대입구역 꼬치 맛집 후기 2026-09-11 · 이것저것 · 다음 색인
- (서울/홍대) 홍대입구역 야끼토리 미카와 내돈내산(꼭...드세요...) 2026-08-10 · 띠용ღ'ᴗ'ღ
- 7월 : 여름이니까~ 아이스커피~ 2026-08-08 · 우당탕탕 한서의 일기
- 야끼토리 미카와 | 홍대 일본 감성 아기자기한 야끼토리 맛집 2026-05-21 · 韜光養晦
- [홍대입구역] “야키토리 미카와” 야키토리 특 세트 후기 2026-05-18 · 앵지는 못말려 · 다음 색인
- [마포구] 홍대 야키토리 이자카야 | 야끼토리 미카와 2026-05-12 · #ARchive
- 일상 단추 #76 (5.3 ~ 5.9) 2026-05-09 · 단추 채우는 중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야끼토리 미카와' 홍대 야키토리 이자카야 잡설 없는 솔직 후기(메뉴/주류 종류) 2026-04-23 · 우리다음에어디가 · 다음 색인
- 홍대 먹코스 제대로 찍고 온 날(마라 카오위 → 이자카야 2차) 2026-04-03 · Ninetytwo · 다음 색인
후보 17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