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양식
알 누오보
AL NUOVO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알 누오보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마포평생학습관 쪽 언덕을 올라간 와우산로29가길, 방탈출 카페 티켓투이스케이프가 든 건물의 1층 카페와 2층 이탈리안 브런치·다이닝 식당입니다. 2층에서는 포르치니 크림 수제뇨끼, 파파's 아라비아따, 뚝배기 파스타, 버섯 크림 리조또, 프렌치 토스트를 먹고, 1층에서는 커피와 디저트를 팝니다. 2026년 7월 메뉴판으로 에그베네딕트 16,000원, 아라비아따 19,000원, 레몬 딜 버터 파스타 20,000원, 채끝 등심 스테이크 50,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입니다. 그중 3건은 같은 건물 방탈출 후기와 와인 판매 글이라 치웠고, 다녀온 글은 25건입니다. 2026년 봄을 사이에 두고 2층 영업시간과 값이 바뀌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가길 83, 1,2층 (서교동)
- 가격대₩4,500 – ₩25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14 m² (약 9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평일 11:30–21:30, 4건이 주말 10: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1:30 | |
|---|---|---|
| 주말 | 10:00–21:3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0:00 | 3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넓다는 말은 열네 글에서 나왔고,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 적혀 있습니다. 사각 테이블이 「사진보다 훨씬 넓어요」라 앞접시를 놓아도 불편하지 않았다는 글, 겨울 외투를 거는 곳이 있다는 글, 6인 테이블을 본 글이 있습니다.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넷, 통창으로 볕이 든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2층은 오픈 주방입니다 —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선반 너머로 오픈키친이 보여요」라는 글, 주방 바로 앞 4인석에 앉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맵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파파's 아라비아따가 넷으로 가장 많고, 뚝배기 파스타·알리오 올리오(매콤하게 요청)·새우 앤쵸비 파스타·바질 크림 새우 파스타·샥슈카에서도 매운맛을 적었습니다. 아라비아따에는 고추가 들어 있어 「잘못 씹으면 갑자기 엄청 매울 수」 있다는 글이 있고, 뚝배기 파스타는 덜 맵게 해 달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아이와 나눠 먹을 메뉴를 묻고 후추와 매운 향신료를 따로 내줬다는 글, 금요일 점심 만석에 계단을 세 번 오가며 물어도 「최대한 빠르게 앉을 수 있게」 해 줬다는 글, 특별한 날이라고 와인 한 잔을 더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벨이 없어 요청할 때마다 카운터까지 가야 해서 불편했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는 글이 둘입니다 — 2025년 7월 주말 13시쯤 「한 10분? 15분 좀 안」 기다렸다는 글, 2025년 8월 금요일 점심 직장인으로 만석이었다는 글입니다. 바로 앉았다는 글은 셋입니다(주말 오픈 직후, 주말 12시쯤, 2025년 1월 평일). 11시 전에는 한 팀뿐이었는데 12시쯤 나올 때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글이 셋입니다. 9번 출구에서 마포평생학습관 쪽 골목으로 올라가 CU를 끼고 들어갑니다. 「경사가 꽤 있어서」 「가파른 언덕길」처럼 오르막을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2025년 6월 두 글이 SNS·리뷰 이벤트로 와인 한 잔을 받았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포르치니 크림 수제뇨끼
매장이 넓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4건)와 「깨끗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5건 중 14건
- 통창·채광 25건 중 7건
- 커피 판매 25건 중 6건
- 오픈 주방 25건 중 6건
- 카페 겸업 25건 중 5건
- 와인 판매 25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25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25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2건
- 발레파킹 2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5건 중 2건
- 맥주 판매 25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5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건
- 유아의자 25건 중 1건
- 할인 25건 중 1건
- 쿠폰 25건 중 1건
- 충전 25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4건 |
|---|
차로 간 글이 셋, 주차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건물 옆 기계식 주차타워에 발렛으로 맡깁니다(발렛을 적은 글 둘). 2025년 1월 글은 발렛비 3,000원에 2시간이었고 「2시간 살짝 넘어서 나갔는데 그냥 해주시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3월 주말 글은 「발렛만 가능합니다 6,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2시간 3,000원, 이후 30분당 3,000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9건
- 데이트 25건 중 4건
- 차로 감 25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 혼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간 글이 셋입니다. 9번 출구에서 마포평생학습관 쪽 골목으로 올라가 CU를 끼고 들어갑니다. 「경사가 꽤 있어서」 「가파른 언덕길」처럼 오르막을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14건 |
|---|---|
| 엘리베이터 | 25건 중 2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5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5건 중 1건 |
1층과 2층은 따로 돌아갑니다. 2층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열넷입니다. 1층에는 카페 메뉴뿐이라 「잘못 온 줄 알고 당황했지뭐에요」라고 적은 글, 1층에서 서성이니 직원이 식사는 2층이라고 알려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2층에서는 에스프레소 음료만 되고 디카페인은 1층에서 사야 한다고 적은 글(2026년 8월), 1층 카페 손님은 2층을 쓸 수 없다고 적은 글(2026년 7월)이 하나씩입니다. 반대로 2층에서 먹은 뒤 1층에서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사 2층으로 가져갔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카페는 1층, 식당은 2층입니다. 지하로 내려가는지, 매장이 몇 층부터 시작하는지를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지하는 방탈출 공간이라고 적은 글이 있지만 치운 방탈출 후기입니다. 지하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유모차로 들어간 글이 둘입니다(2026년 3월, 7월). 둘 다 주차타워 옆 문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로 2층에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7월 글은 아이와 갔는데 유아 의자와 아기 식기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 1층과 2층 사이는 가운데 계단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모차로 엘리베이터를 탄 두 글이 전부입니다. 「가게 내부 휠체어 사용 O」는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건물 안에 따로 있고 「키를 받아 들어가는 방식」이라는 글(2025년 9월), 2층에서 「요기 밖으로 나가면」 된다는 글(2026년 10월)입니다. 곰인형이 화장실 키였다는 글도 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4 |
| 2025-02 | 1 |
| 2025-06 | 2 |
| 2025-07 | 1 |
| 2025-08 | 2 |
| 2025-09 | 1 |
| 2025-12 | 2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2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바뀌었습니다. 2025년 글은 1층·2층 모두 매일 09:00~21:30, 2층 브레이크타임 15:00~16:00이었습니다. 2026년 3월 글에 「브런치 운영시간 변경 안내」가 나온 뒤로 2층은 평일 11:30, 주말 10:00에 열고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00입니다. 1층 카페는 그대로 매일 09:00~21:30입니다. 2026년 4월 글 하나는 2층을 「매일」 11:30으로 적어, 주말 10:00이 언제부터인지는 모릅니다. 이 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안내이고, 2026년 8월에 11시쯤 갔더니 2층이 아직 안 열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은 두 번 올랐습니다. 프렌치 토스트는 2025년 1월 11,000원에서 2025년 8월 14,000원이 되었습니다. 2026년 3월과 7월 사이에는 브런치 플래터 17,000원→19,000원, 프렌치 토스트 14,000원→16,000원으로 올랐고, 2025년 여름 15,000원이던 샌드위치는 18,000원, 13,000원이던 알리오 올리오는 16,000원, 48,000원이던 채끝 등심 스테이크는 50,000원이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딸려 나오던 아메리카노도 2025년 1월에는 포함이었지만 2026년 3월에는 3,000원을 더 받았습니다. 한 끼 값은 비싸다는 글 하나, 합리적이라는 글 셋, 비싸지만 터무니없지는 않다는 글 하나로 갈립니다.
- 전화는 0507-1323-0978로 적은 글이 여덟, 02-324-0978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네이버·캐치테이블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이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2025년 6월, 16시 30분)입니다. 그 글은 16시부터는 디너 메뉴만 주문할 수 있어 브런치 메뉴를 못 시켰습니다.
- 2026년 10월 2일에서 4일 사이에 올라온 세 글은 1층 카페·2층 다이닝, 방탈출 10% 할인, 주차 요금, 콜키지, 세트 메뉴를 같은 순서로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홍보 원고로 보여, 겪은 말만 셌습니다. 방탈출 티켓을 보이면 10% 할인된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대부분 들은 말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알 누오보ㅣ홍대 브런치부터 파스타까지 즐기기 좋은 분위기 맛집 2026-10-04 · 맛보고 즐기고
- 홍대 레스토랑 알누오보 뇨끼랑 파스타, 스테이크 2026-10-03 · 고메지윤 고메 라이프
- [홍대] 브런치와 카페 한번에 즐기기 좋은 홍대 브런치카페 알누오보 홍대 2026-10-03 · 잘 먹고 잘 사는 아찡언니 · 다음 색인
- [대학생일상] 막학기 공대생 취준로그ㆍ취준도 낭만이 될 수 있나요ㆍSKCT 얼마 안 남았다 2026-09-29 · zzz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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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좋은 홍대입구역 브런치카페 알누오보 내돈내산 2025-01-28 · 퇴근 후 갓생 기록
- 홍대 브런치카페 주차가능 알 누오보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01-19 · 공간공인중개사무소
- 홍대-연남동 브런치카페 알누오보 AL NUOVO 2025-01-05 · 밍송망송의 언제
- 캤이의 240325 ~ 240331 2025-01-03 · 블로그명을 캤이하세요
후보 330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