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신주양꼬치 홍대점
자료 기준 · 발행 ·
신주양꼬치 홍대점은 홍익대 정문 옆 홍대 삼거리, 삼거리포차 바로 옆 골목 1층에 있는 양꼬치집입니다. 홍대입구역보다 상수역 2번 출구가 가깝습니다. 오후 세 시에 열어 다음날 새벽 세 시에 닫고, 열여섯 글이 그 시간을 적었는데 한 건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꼬치는 열 개가 한 단위이고, 자리마다 묻힌 화로가 꼬치를 저절로 돌려 줍니다. 양꼬치 말고도 꿔바로우·경장육슬·토마토계란볶음 같은 중국 요리와 온면·볶음밥이 한 차림표에 같이 있습니다. 부산·창원·제주에도 직영점이 있고 서울에는 이 홍대점 하나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66 (서교동, 1층) |
|---|---|
| 전화 | 0507-1403-0187 |
| 가격대 | ₩5,000 – ₩27,000 |
| 면적 | 36 m² (약 11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5: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5:00–03:00 16건 중 15건 마지막 2026-08 |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꼬치를 돌릴 일이 없습니다. 자리마다 숯불 화로가 묻혀 있고 꼬치를 홈에 걸쳐 두면 저절로 돌아갑니다. 손댈 일이 거의 없어서 편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사람은 「수동이 아니라 편하다」고만 적었습니다. 다만 가운데 자리가 불이 제일 세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그대로 두면 타니까 익은 것은 위쪽에 걸쳐 두라고 적었습니다. 매운 쪽은 양념 때문에 더 빨리 탑니다.
- 잡내 이야기가 이 집 글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양고기가 무서워서 망설였다가 괜찮았다는 줄거리가 되풀이되고, 양고기를 처음 먹는 일행을 데려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반대로 적었습니다 — 「특유 향이 완전 없는 건 아니라서 예민하다면 참고하세요」. 그 글은 같은 문단에서 「냄새가 강하지 않은 편」이라고도 적어서 어느 쪽으로도 세지 않고 여기 그대로 옮깁니다.
- 두 사람은 「무난하다」에서 멈췄습니다. 하나는 「와 미쳤다 느낌보다는 무난하게 맛있는 양꼬치」라며 「맛집 찾아서 간다 느낌보다는 상황 맞을 때 가면 괜찮을 곳」이라고 적었고, 또 하나는 「다른 식당들보다 맛있었나 하면 잘 모르겠다, 양꼬치는 역시 거기서 거기인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칭찬이 몰려 있는 집이라 이 둘을 따로 적어 둡니다.
- 값 없이 나오는 것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기본 찬으로, 땅콩·짜사이·양파절임·깍두기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사람은 땅콩을 여러 번 리필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또 하나는 찍어 먹는 것으로, 소금·큐민·쯔란 순한맛·쯔란 매운맛 네 가지가 자리마다 놓여 있습니다. 매운 쯔란을 왕창 담았다가 매워서 순한 것과 섞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끼 값이 사람 수로 갈립니다. 둘이서 꼬치 세 인분에 온면과 맥주를 곁들여 64,000원, 넷이서 꼬치 두 종류에 꿔바로우·물만두·볶음밥 두 개와 맥주까지 103,000원, 또 다른 넷이 꼬치 세 종류에 꿔바로우와 백주 한 병으로 104,000원을 적었습니다. 홍대 한복판인데도 요리가 대부분 이만 원을 안 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넓이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자리가 많고 넓어서 여섯이 앉아도 대화에 지장이 없었다·회식도 되겠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한 사람은 「내부는 아담한 편이다」라고 적었습니다. 아담하다고 적은 사람은 오후 네 시에 들어가 손님이 한 팀뿐인 가게를 봤습니다.
- 고깃집 냄새가 안 밴다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환기가 잘 돼서 연기나 기름 냄새가 거의 없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사람은 손님이 다 빠진 뒤 사장이 직접 청소하는 것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배기팬 소리가 웅웅거려 귀가 아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자기가 앉은 자리만 그랬는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또 오겠다고 적은 사람과 이미 또 온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다시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실제로 다시 와서 쓴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첫 방문이 마음에 들어 다시 왔다고 적었고, 하나는 지난번에 칭다오를 못 마신 것이 아쉬워 다시 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0건)와 「튀김옷이 바삭」(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18건 중 10건 |
|---|---|
|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화로 | 18건 중 7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8건 중 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8건 중 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8건 중 3건 |
| 통창·채광 | 18건 중 2건 |
| 원산지 게시 | 18건 중 1건 |
| 포장 | 18건 중 1건 |
| 반찬 리필 | 1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꼬치 (10꼬치)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18건 중 6건 |
|---|---|
| 여럿이 | 18건 중 4건 |
| 데이트 | 18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8건 중 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8건 중 3건 |
1층입니다. 등록 주소부터 「와우산로 66 1층」이고, 간판과 외관이 길에서 바로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 전면이 통유리 폴딩도어라 안이 훤히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같은 건물 지하에는 다른 가게(칵테일바)가 있으니 계단을 내려가면 여기가 아닙니다 — 실제로 그 지하 가게 후기 두 건이 이 상호로 딸려 왔습니다.
문턱과 휠체어에 대해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여덟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가게가 1층이고 전면이 통유리 폴딩도어라고 적은 글은 있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 확인이 필요하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네 사람이 안쪽에 있다고 적었고 셋은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으며, 깨끗했다고 적은 사람이 셋, 「쏘쏘」라고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건물 복도로 나가야 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25 | 하루에 2건 |
|---|---|
| 2026-09-24 | 하루에 3건 |
| 2026-09-23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2 |
| 2025-01 | 3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08 | 2 |
| 2025-09 | 1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여덟 건 가운데 열여덟 건만 셌습니다. 2026년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이레 동안 열 개 블로그에 올라온 열 건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열 건이 모두 양꼬치 → 생양꼬치 → 갈비살 → 꿔바로우 순서로 똑같이 흘러가고, 가게 홍보 문구(「최고급 6개월 미만 어린양」·「육즙이 풍부한 플랩부위」)를 글자까지 그대로 옮기며, 열 건에 값이 한 줄도 없습니다. 누구와 갔는지·언제 갔는지·기다렸는지가 한 건에도 없고, 해시태그 다섯 개가 차례까지 같은 묶음이 둘 있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지만 누가 가 보고 쓴 글로는 볼 수 없어서 뺐습니다. 넣었다면 이 페이지의 숫자가 반 넘게 부풀었을 것입니다. 같은 건물 지하 칵테일바 이야기만 담긴 글 두 건도 뺐습니다.
- 상수역이 더 가깝다는 말이 홍대입구역보다 잦습니다. 상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이라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둘은 「출처: 네이버 플레이스」라고 밝히거나 정보 상자에 옮겨 적은 것이고 자기 발로 걸었다고 적은 사람은 둘입니다. 홍대입구역 쪽에서 왔다고 적은 사람도 하나 있습니다. 어느 역에서 오든 삼거리포차를 찾으면 바로 옆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역 이름보다 이 간판을 찾는 편이 빠릅니다.
- 줄을 선 사람은 없고, 자리가 차는 것을 본 사람은 여럿입니다. 웨이팅을 적은 글은 둘뿐인데 서로 다릅니다 — 하나는 자기들이 들어간 뒤로 웨이팅이 생겼다고 적었고, 하나는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그 밖에 평일 이른 저녁에 텅 비었던 가게가 나갈 때는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 금요일 밤 열한 시에 거의 만석이라 안쪽 자리에 겨우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분모에 하나도 없습니다. 가 본 글 열여덟 가운데 일곱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한 사람은 「#협찬없음」까지 달았습니다), 나머지 열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아무 말이 없는 것은 「내 돈으로 샀다」가 아니라 「적지 않았다」입니다. 다만 뺀 글 둘 가운데 하나는 #협찬 을 달았는데, 그 글은 이 집이 아니라 같은 건물 지하 칵테일바 이야기였습니다.
- 쉬는 날과 브레이크타임은 물어보셔야 합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열여섯 글이 모두 「매일 15:00–03:00」으로 같고 어긋나는 값이 하나도 없습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은 둘뿐이고,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는 열여덟 건 어디에도 한 줄이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새벽 세 시까지 연다는 것을 근거로 온 사람은 여럿입니다: 금요일 밤 열한 시에 문 연 집을 찾아 헤매다 왔다는 글, 클럽거리에서 2차로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 서울에는 이 한 곳뿐이지만 이름은 여러 도시에 있습니다. 부산·창원·제주에도 직영점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서울에서는 홍대점만이라고 적었습니다. 검색하다 다른 도시 지점의 글을 이 집 이야기로 읽지 않도록 이 페이지의 상호는 「신주양꼬치 홍대점」으로 봐 주십시오. 등록된 상호는 지점명이 없는 「신주양꼬치」입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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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양꼬치맛집 삼거리포차 옆 2차로 가기 딱인 신주양꼬치 솔직후기 2026-06-06 · 예쁨을 담은 맛있는 기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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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마포구> 홍대맛집 홍대데이트 홍대 양꼬치맛집 신주양꼬치 2024-12-03 · 소소한 희소식
후보 348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