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서교난면방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교난면방은 서울 마포구 동교로12길 16 1층, 망원역과 합정역 사이 골목에 있는 난면 집입니다. 난면은 우리밀을 물 없이 계란으로 반죽한 면입니다. 한우·구엄닭 육수의 서교난면(13,000원)이나 들기름 난면과 모르따델라 햄(14,000원)을 시키고 가지튀김과 라구소스(11,000원)를 곁들이는 글이 많고, 면을 다 먹은 뒤 셀프바의 일반밥·레몬밥과 오징어젓갈을 가져다 국물에 말아 먹습니다. 주문은 자리의 QR로 합니다. 여름에는 냉난면·난면 콩국수, 겨울에는 설렁탕 난면 같은 계절 메뉴가 바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12길 16, 1층 (서교동)
- 가격대₩6,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2 m² (약 3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1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2건 중 11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1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30 | 11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5:00–17:00 | 11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0:3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1건 중 11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11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을 다룬 열네 글 가운데 열한 글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았다고 적었고,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로 들어간 때는 일요일 점심, 토요일 정오, 공휴일 오후 5시 반, 주말 오후 5시 정각, 월요일 점심 시작 전, 평일 점심, 오후 2시쯤, 평일 저녁 7시입니다. 입구에 웨이팅 기계가 있고 캐치테이블로 줄을 선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며, 한 글은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려 했지만 원하는 시간이 이미 마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단골인 한 글은 「처음 갔을 때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바로 착석」했지만 지금은 웨이팅을 고려해야 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여덟 글이 테이블의 QR코드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결제까지 되는 구조는 아니고」 주문만 QR로 한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결제가 후불이라고 적었습니다. 메뉴는 1인 1국수가 필수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다섯 글이 셀프바의 밥과 오징어젓갈을 원하는 만큼 값 없이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밥은 일반밥과 레몬밥 두 가지이고, 주문한 국물에 따라 어느 밥을 권하는지 설명서가 붙어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네 글이 서교난면의 간이 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처음엔 간이 약해 당황했지만」 같은 말이 나옵니다. 짠 쪽은 들기름 난면의 햄입니다. 한 글은 「모르따델라햄은 많이 짰습니다」라고 적었고, 다섯 글은 점원이 햄이 짜니 반 잘라 싸 먹으라고 권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네 글이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테이블 10개 정도?」라고 셌고, 다른 한 글은 테이블이 작아 음식을 놓으면 복작복작하고 간격이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평일 저녁 7시에 간 한 글은 자리가 넉넉했다고, 주말 오픈에 간 한 글은 2인석부터 4인석까지 있고 간격이 적당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옆 유리 너머 제면실에서 면 뽑는 모습을 봤다는 글이 많습니다.
- 가지튀김과 라구소스는 곁들이로 많이 시켰고, 네 글이 겉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갓 나오면 뜨거우니 조심하라는 말이 두 글에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들기름 난면과 모르따델라 햄
웨이팅이 없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11건)와 「간이 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8건
- 반찬 리필 23건 중 5건
- 와인 판매 23건 중 2건
- 1인 1메뉴 23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1건
- 짐 보관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5건
- 차로 감 23건 중 2건
- 가족과 23건 중 1건
- 데이트 23건 중 1건
- 혼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
층은 한 글이 「건물 1층에 자리」한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계단·지하·2층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문을 열면 바로 나무 파티션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8 | 7 |
| 2026-09 | 11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 망원역 1번 출구에서 합정역 쪽으로 가다 오거리에서 좌회전해 첫 골목이라고 적었습니다. 「망원역 1번 출구에서 도보 6분」은 두 글이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11:00~21:00은 열두 글이 같고, 화요일 휴무는 열한 글입니다(한 글은 「매일」). 브레이크타임은 15:00~17:30 일곱 글, 15:00~17:00 네 글로 갈리는데, 세 글이 평일 17:30·주말 17:00으로 나눠 적어 요일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라스트오더 20:30은 다섯 글입니다.
- 값은 2026년 8월부터 10월까지의 글에서 바뀌지 않았습니다 — 서교난면 13,000원, 들기름 난면 14,000원, 가지튀김 11,000원. 면 하나에 사이드 하나면 한 사람에 1만 원대 초중반입니다. 세 글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5월 글은 값을 적지 않아 그 전 값은 모릅니다.
- 전화번호 0507-1487-0943은 여덟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실제로 예약해서 간 글은 없습니다.
- 계절 메뉴가 바뀝니다. 2026년 8~9월 글에는 여름 메뉴 냉난면(14,000원)과 난면 콩국수(13,000원)가 나오고, 10월 14일 글은 겨울 메뉴로 보이는 「한우 설렁탕 난면이 품절」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가느냐에 따라 메뉴판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네 건은 가서 먹은 글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홍대·마포 맛집을 늘어놓은 두 글, 면 회사 웹진의 셰프 인터뷰, TV 소개를 옮긴 글입니다. 미쉐린 빕 구르망·생활의 달인 이야기도 가게와 매체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망원동 맛집 서교난면방 미쉐린 빕 구르망 선정 우리밀 계란면 전문점 2026-10-06 · 라라의 맛있는 공간 · 다음 색인
- 망원 서교난면방 | 미쉐린 빕구르망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10-06 · 뿌뿌야 기록₍ᐢ・֊・ᐢ₎ · 다음 색인
- [마포구 맛집]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 선정, 서교난면방 솔직 후기 2026-10-03 · 행복해지기 대작전! · 다음 색인
- 2609: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젊음 2026-10-01 · 하루데이 · 다음 색인
- 달콤한 추석이여 와라, 9월 4주 2026-09-28 · 조랑이의 여행일기 · 다음 색인
- 여름에 잘먹은 서교난면 맛집 추천, 면식기행 , 한국전통면요리 음식점 2026-09-27 · 키미의 노트 · 다음 색인
- 망원 합정 맛집 서교난면방 | 미슐랭 빕구르망 내돈내산 솔직 후기 (웨이팅, 메뉴 추천) 2026-09-26 · 잠재력 말고 잠과 재력을 주세요 · 다음 색인
- [망원 맛집] 망원동 미쉐린 맛집 서교난면방 주말 방문 솔직 후기 2026-09-24 · 내가간다 맛집멋집 · 다음 색인
- [합정] 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망 서교난면방 | 에그누들 서교난면 & 에그누들 들기름 난면 & 제육 오븐찜... 2026-09-22 · 조물딱,공작꿍작 · 다음 색인
- 2026.09 (1) 2026-09-21 · 이렇게산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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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원 맛집 - 미쉐린 빕구르망 서교난면방, 이탈리아와 한국 그 사이 어딘가 2026-09-13 · DAILYLOG · 다음 색인
- 마포구 합정역 미쉐린가이드 난면맛집 서교난면방 평일방문후기 2026-09-08 · ꯁ소확행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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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원 맛집 서교난면방 | 미쉐린 빕구르망, 주말 웨이팅·메뉴 후기 2026-09-02 · 31.일상 · 다음 색인
- 망원 맛집ㅣ미쉐린가이드 서울 빕구르망 2026선정 서교난면방 2026-08-31 · 용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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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2건 중 본문 84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