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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밥·중동
케밥·중동케밥·중동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서교동

산띠

경양식 · 마포구 서교동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과 서교초등학교 사이, 와우산로27길 건물 2층에 있는 인도·네팔 커리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둘이 가면 샐러드·탄두리 치킨 반 마리·커리·난·라씨나 짜이가 나오는 산띠 커플세트(1인 16,000원)를 시킨 글이 다섯이고, 주말·공휴일에는 런치 세트 가운데 이 세트만 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평일 점심에는 쿨차&커리 세트 12,000원, 탈리 세트 A 17,000원이 있고, 단품 커리는 13,000~15,000원, 난은 하나에 2,500~3,000원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갈릭 난(15건)과 탄두리 치킨(1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7길 70 (서교동,2층)
  • 가격대₩2,0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4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30–22:00, 5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0013건 중 2건
요일 안 적음11:30–22:0013건 중 5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매일11:30–22:00 13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네 글이 기다리지 않고 앉았다고 적었는데, 그중 둘은 주말이었습니다 — 「주말 저녁 기준 웨이팅없이 입장 가능」, 「예약 안하고 방문했는데 자리가 있었어요」. 다만 평일 점심에 사람이 많아 사진을 찍기 어려웠다는 글, 주말 저녁 7시에 붐볐다는 글도 있습니다.
  2. 열두 글이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8번 출구에서 3분·5분, 9번 출구에서 5분·10분으로 적었고, 9번 출구가 복잡해 8번으로 나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3. 맵다고 적은 여덟 글도 「적당히 매콤」「은근한 매운맛」「살짝 매콤」 정도로 적었고, 한 글은 맵찔이 기준으로 「별로 안 매움」이라 했습니다. 단맛을 적은 글이 다섯인데 대부분 코르마 이야기입니다 — 「달짝지근한 코르마커리」.
  4. 일곱 글이 다시 온 사람의 글입니다. 대학생 때 처음 커리를 먹은 곳이라 홍대에 오면 습관처럼 온다는 글, 제주에 살아 서울에 올 때마다 들른다는 글(같은 블로거가 2024년 12월과 2025년 3월에 두 번 적음), 20대 초중반에 친구들과 자주 왔는데 몇 년 만에 다시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여덟 글이 자리가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 간격이 쾌적」, 「회식을 해도 될 정도」. 한 글은 「아주 넓진 않지만」 테이블 배치가 다양하다고 적었습니다. 의자가 테이블에 비해 높아 불편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다섯 글이 값이 싸거나 알맞다고 적었고(「인당 만원대」, 런치 세트를 가성비로 꼽음), 한 글은 탈리 세트 17,000원이 평소 가던 집보다 「살짝 비쌌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15/26가장 많이 시킨 것
갈릭 난
8/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8건)와 「매장이 넓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26건 중 8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8건
재방문했다26건 중 7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5건
양이 많다26건 중 5건
달다26건 중 5건
웨이팅이 없다26건 중 4건
깨끗하다26건 중 3건
조용하다26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6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6건 중 1건
표시가와 다르다2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2건
  • 2층이 있다 26건 중 1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2건
  • 통창·채광 26건 중 1건
  • 충전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갈릭 난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10건
  • 데이트 26건 중 4건
  • 여럿이 26건 중 2건
  • 가족과 26건 중 2건
  • 혼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산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열두 글이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8번 출구에서 3분·5분, 9번 출구에서 5분·10분으로 적었고, 9번 출구가 복잡해 8번으로 나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6건 중 11건

2층입니다. 열한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계단을 따라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계단 벽이 노랗고 블루리본 스티커가 잔뜩 붙어 있어 거기서 찾았다는 글이 많습니다 — 간판이 작아 지나치기 쉽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층이라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여러 글이 적었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두 글의 정보 블록에 「매장 내부」「남녀 공용」으로 옮겨 적혀 있을 뿐, 직접 써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2030506081201020305060810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011
2025-021
2025-031
2025-051
2025-061
2025-083
2025-121
2026-013
2026-024
2026-032
2026-051
2026-061
2026-083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오른 흔적이 있습니다. 버터 난은 2025년 1월·2월·6월 글에서 2,500원, 2026년 1월 글에서 3,000원입니다. 같은 2026년 1월 글은 뚝바가 메뉴판에는 1만원으로 기억되는데 1만2천원이 결제됐다고 적었습니다 — 메뉴판 값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열 건이 11:30~22:00, 두 건이 11:00 개점이고, 2025년 8월 글 하나만 평일 15:30~16:30 브레이크를 적었습니다. 2025년 2월 글은 화요일 정기휴무를 적었는데 그 뒤 글은 모두 매일 연다고 적었습니다. 런치 시간도 11:30~16:00(두 글)과 11:00~16:00(한 글)으로 갈립니다.
  • 한 글이 탄두리 치킨이 나오고 15분쯤 뒤에 커리가 나와 음식 나오는 데 오래 걸렸다고 적었습니다(2025년 8월 주말 저녁). 다른 글은 이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2-6052-3989로 적었고, 한 글만 02-6055-3989로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은 여럿이지만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옮겨 적은 것: 2006년 개업·20년 전통, 15년 경력 현지 요리사, 블루리본 개수(글마다 5·8·13개로 다름)는 가게가 내건 말이나 문 앞 스티커를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두 글은 가게 소개 문구를 그대로 옮긴 홍보 투가 짙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 마포구 서교동/홍대입구역 산띠 서교점: 블루리본 가득한 인도.... 2026-10-13 · 오니는 못말려
  2. 블루리본 인도음식점 카레가 맛있는 산띠 서교점 2026-10-10 · dunchoni님의 블로그
  3. 홍대 인도 커리맛집ㅣ산띠 서교점ㅣ주말 커플세트 내돈내산 후기 2026-08-24 · yeonlog。
  4. 산띠_일주일만에 또 간 나만의 맛집 홍대입구역 인도커리 맛집 2026-08-16 · 쫑알의 즐거운 하루
  5. 산띠 서교점: 홍대 인도 커리 맛집, 홍대 산띠 내돈내산 후기 2026-08-01 · 해짤의 저장소
  6. 20260603-0604 2026-06-07 · 에너자이저 · 다음 색인
  7. 7월 잠수함 ∈( ・____・ )∋ 2026-05-03 · juudakk
  8. 홍대 인도카레 산띠 내돈내산 런치세트 혼밥 후기 2026-03-23 · 리시앤의 기록장
  9. 세계 여성의 날🥖🌹 2026-03-08 · blog · 다음 색인
  10. 산띠 서교점 | 홍대 인도 커리 맛집 내돈내산 추천 후기 2026-02-27 · 맛점맛저
  11. '하늘에서 영역전개!' 서울에서 하루종일 오타쿠하고 서울 스카이 주술회전 콜라보 다녀오기 2026-02-24 · Abyssal Blue · 다음 색인
  12. 홍대 커리 블루리본 인도음식 맛집 산띠 추천 2026-02-23 · 오늘도 쓰담쓰다
  13. [홍대입구] 수많은 블루리본을 받은 정통 커리집 산띠 서교점 방문 .... 2026-02-15 · 출출맨의 외식일기
  14. [서울 맛집]홍대입구역 블루리본 인도커리 샨띠 서교점 메뉴 및 가격 솔직후기(내돈내산) 2026-01-11 · Luna's story · 다음 색인
  15. [서울] 산띠 서교점 홍대 인도 커리 맛집 추천 내돈내산 2026-01-06 · 너도, 나도 행복한 세상
  16. 사실은 나도 몰라 애초에 나는 단 한 줄의 거짓말도 쓴 적이 없거든 2026-01-04 · 어디에서도 내 맘을 지키기 ♥︎
  17. 홍대 인도커리 맛집 '산띠 서교점' 런치 커플세트 후기 현지 느낌 가.... 2025-12-14 · Joyloum Life
  18. 홍대 인도커리 맛집 산띠 내돈내산 홍대맛집 홍대 블루리본 서교동.... 2025-08-26 · 하유의 취향
  19. 서울 여행 2월 2025-08-23 · J's blog
  20. 홍대 인도음식점 맛집 산띠 서교점 인생 커리&난 맛집 찾았다 2025-08-13 · 돈과 삶에 대하여
  21. 홍대 인도커리 맛집 - 산띠 서교점 (내돈내산) 2025-06-02 · trébol de cuatro hojas
  22. <홍대 맛집> 블루리본 받은 인도 커리 맛집 '산띠' 후기 2025-05-17 · 콩알만한 행복일기
  23. 블루리본만 8개 받은 인도커리 서울 홍대 커리 맛집, 샨티 홍대 강추 2025-03-25 · 숨비공작소
  24. 홍대 서교동 인도 커리 맛집 산띠 사교점 내돈내산 커리맛집 2025-02-11 · 도비의 맛집 탐방 취미여정
  25. [산띠 서교점] 나마스떼 홍대 커리 맛집 2025-01-07 · 평범한 직장인 뚜루
  26. 크리스마스 이브 블루리본 홍대 인도커리 산띠 강추, 올만에 청담동 2024-12-26 · 숨비공작소

후보 373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