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마포구 서교동
비스트로주라 홍대본점
Bistro Jura
경양식 · 마포구 서교동
자료 기준 · 발행 ·
비스트로주라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걸어 7분쯤, 와우산로 골목 오르막에 있는 스테이크·파스타집입니다. 장부에 오른 면적이 29.7제곱미터로, 주방을 둘러싼 다찌석과 단체 테이블 하나가 자리의 전부입니다. 스테이크 정식 하나와 파스타 하나를 시켜 나눠 먹는 것이 여기의 기본형이고, 정식에는 냉파스타와 샐러드, 후리카케 밥이 함께 나옵니다. 주문은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하고 굽기와 맵기를 고릅니다. 매일 11시 30분에 열고 9시에 닫으며, 평일에만 3시부터 5시까지 쉽니다.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3길 18-7 (서교동, 1층일부) |
|---|---|
| 전화 | 02-6406-5640 |
| 가격대 | ₩13,000 – ₩27,000 |
| 면적 | 30 m² (약 9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30–21:00, 2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30–21:00 11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1:30–21:0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7:00 10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 라스트오더 | 20:00 9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앉으면 먼저 두 가지가 나옵니다 — 작은 잔에 담긴 식전 음료와 따뜻한 장국입니다. 값은 없습니다. 음료를 두고는 글마다 말이 갈립니다: 파인애플과 코코넛이 들어 있다고 한 글이 둘, 포도 향이라고 한 글이 둘, '되게 단 설탕물 느낌'이라고 한 글이 하나인데, 알갱이가 씹히다 사르르 녹는다는 대목은 여럿이 똑같이 적었습니다. 장국은 된장국이라 한 글, 소고기뭇국 같다는 글, '큰 고기 덩어리가 있어 설렁탕 계열'이라는 글로 갈립니다. 한 글은 '눈이 커질 만큼 맛있었다'고 했고 또 한 글은 '제 취향은 아니었다'고 했습니다.
- 주문하지 않은 요리가 중간에 나옵니다. 아홉 글이 겪었습니다 — 감자 뇨끼, 겉을 카라멜라이즈한 감자 브륄레, 나초칩에 베이컨과 치즈를 뿌린 것, 배추 요리, 로제 새우, 호박에 구운 베이컨을 올린 것. 사장이 '서비스예요' 하며 내어 주는 것인데, 한 글은 '사장님 이거 왜 사이드메뉴에 판매 안 하시는지?!'라며 뇨끼를 메뉴에 넣어 달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그것 때문에 '돈을 낸 것이 아깝지 않다'고 썼습니다. 무엇이 나올지는 매번 다르고, 나온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 우리가 셀 수 있는 것은 열여섯 글 가운데 아홉이 받았다는 것뿐입니다.
- 좁습니다. 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고 반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장부 면적이 29.7제곱미터입니다. 한 글은 자리 배치까지 적어 두었는데, 다찌석 열 자리 남짓에 테이블석 여섯 자리라고 했습니다. 그 좁음이 실제로 문제가 된 대목이 하나 있습니다 — 네 명이 간 글에서, 출입구 쪽 안쪽 자리에 앉은 두 사람이 의자와 벽 사이가 붙어 있어 식사 중에는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나갈 때 직원이 출입구 측면 문을 열어 주고서야 빠져나왔다고 적혀 있습니다('식사하시는 동안은 화장실 갈 생각은 추호도 하지 마시고요'). 그 자리를 피하려면 미리 말하는 편이 낫습니다.
- 자리는 거의 다 다찌석입니다 — 주방을 둘러싸는 바 형태이고, 여럿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은 매장에 하나뿐이라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4~6인석). 그 테이블이 차 있으면 세 명이어도 바에 나란히 앉게 됩니다. 셋 이상이 간다면 그 한 자리를 노려야 하는데 예약을 받지 않으므로 먼저 온 사람이 앉습니다. 다만 혼자 오기에는 오히려 편한 구조이고, 바에 투명 칸막이가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자리마다 태블릿(PayHere)이 있어 주문과 결제를 거기서 끝냅니다. 개인별로 놓여 있어 따로 결제할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각자 테이블에서 결제하니까 눈치도 안 보이고'. 스테이크 굽기와 파스타 맵기를 고르는 것도 여기서 합니다. 2025년 12월 글은 애플페이가 아직 안 된다고 적혀 있더라고 했습니다. 매장 공지에 메인 메뉴는 1인 1메뉴라고 적혀 있다고 한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사이드는 제외).
- 값 얘기를 한 열네 글 가운데 아홉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스테이크 정식이 부채살 M 17,000~18,000원, 살치살 M 24,000원이고 파스타가 13,000~17,000원입니다. '이 가격에 만나기 어려운 스테이크', '부담 없는 가격대에 퀄리티도 훌륭한'이 되풀이됩니다. 다만 값이 오르고 있습니다 — 2025년 3월에 부채살 정식 M 이 17,000원, 청양크림 파스타가 16,000원이었는데 그해 12월 글에서는 각각 18,000원, 17,000원입니다.
- 바에 앉으면 굽는 것을 눈앞에서 봅니다. 아홉 글이 오픈 주방을 적었고, 그 가운데 여럿이 그것을 앉아 있는 재미로 꼽았습니다 — '셰프님이 요리하시는 걸 보면 시간이 금방 간다', '눈앞에서 바로 구워 줘서 보는 맛까지 있다', '신뢰감이 느껴진다'. 낮게 떨어지는 조명과 손님들이 벽에 붙여 둔 손글씨 메모를 적은 글도 둘입니다.
- 점심특가가 있는데 열여섯 글 가운데 먹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다섯 글이 가게 밖 포스터나 매장 공지에서 보고 적었을 뿐입니다. 2025년 10월 글이 '런치 특선 9,900원' 포스터를 봤다고 했고, 2025년 2월 글이 매장 공지를 옮겨 평일 한정이고 14시 15분까지이며 주말·공휴일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무엇이 나오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9건)와 「좁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16건 중 10건 |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16건 중 10건 |
| 오픈 주방 | 16건 중 9건 |
| 테이블 자리가 있다 | 16건 중 7건 |
| 할인 | 16건 중 5건 |
| 시즌 장식 | 16건 중 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6건 중 2건 |
| 와인 판매 | 16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16건 중 1건 |
| 1인 1메뉴 | 16건 중 1건 |
| 짐 보관 | 16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16건 중 1건 |
| 반찬 리필 | 1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부채살 스테이크 정식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6건 중 1건 |
|---|
차를 직접 대 본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여섯 글에 '주차 불가'·'전용 주차장 없음'이 나오지만 모두 주소·영업시간과 한 줄로 붙은 안내 덩어리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제 손으로 겪은 한 사람은 모두의주차 앱으로 근처 어반포트 홍대입구점에 대고 걸어왔다고 적었고, 그 주차장 체크인까지 걸어 두었습니다. 또 한 글은 서교동 342-12 유료 민영주차장이 30분 2,000원·60분 5,000원이라 적었는데 그 줄도 안내 덩어리 안에 있어 실제로 그렇게 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가게 자체에는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16건 중 3건 |
|---|---|
| 여럿이 | 16건 중 3건 |
| 데이트 | 16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출입구 너비도 본 사람이 없습니다. 다만 골목 오르막 위에 있다는 말이 둘 있고('항상 지나치던 오르막길 위에 있었어요', '홍대 근처 언덕'), 자리 사이가 붙어 있어 식사 중에 나오기 어려운 자리가 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이 둘을 보태면 짐작은 되지만 짐작을 관측으로 세지는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02 | 2 |
| 2025-03 | 1 |
| 2025-07 | 1 |
| 2025-09 | 1 |
| 2025-10 | 2 |
| 2025-12 | 2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웨이팅은 갈립니다 — 기다렸다는 글이 셋, 안 기다렸다는 글이 넷입니다. 기다린 쪽은 주말 저녁 20~30분, 평일 정오 피크 10~20분이었고, 안 기다린 쪽은 오후 1시 조금 넘어·금요일 저녁 8시·오픈 직후였습니다. 자리가 스무 개 남짓뿐이라 차면 바로 밖에서 기다리는 구조입니다(대기 명단에 이름을 적습니다). 예약이 안 되니 시간대를 피하는 수밖에 없는데, 두 글이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오후 5시에 맞춰 가라고 권했습니다.
-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여섯 글에 '예약 불가'가 나오지만 대부분은 옮겨 적은 안내 줄이고, 제 경험으로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 토요일 점심에 네 명이 가려고 예약되는 식당 위주로 찾다가 결국 예약이 안 되는 이 집으로 왔다고 했습니다. 그 글은 다만 일행 일부가 먼저 도착해 자리를 잡고 주문을 미리 넣어 둘 수는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나머지가 오면 그때 음식을 빼 주겠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 매장 밖 왼쪽의 작은 검정색 문이고 열쇠나 비밀번호는 필요 없다고, 매장 공지를 옮겨 적은 한 글이 알려 줍니다. 화장실 얘기를 한 글은 그 하나뿐입니다 — 넓이도, 남녀 구분도,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장부에는 '1층 일부'로 올라 있지만 그것은 등록 사항이지 글쓴이가 본 것이 아닙니다. 한 글이 겨울에 갔을 때 가게 앞이 비닐로 둘러쳐져 있어 문을 닫은 줄 알았다고 적었는데, 여름에는 그 자리를 열어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 바깥 자리가 있는지 없는지는 그 한 글의 짐작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여섯 글 모두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봤지만 제공·지원·체험단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고, 오히려 여섯 글이 '내돈내산'이라 적었으며 그 가운데 하나는 네이버 영수증 인증까지 붙어 있습니다. 이 집 글은 대체로 제가 시킨 것과 값을 적는 쪽입니다.
- 분모가 열일곱이 아니라 열여섯인 까닭. 후보 열일곱 건은 모두 이 집 체크인을 달고 있어 딴 가게 글은 없었습니다. 다만 하나는 '홍대 혼밥 맛집 추천 베스트 9 식당'이라는 열거 글인데, 아홉 곳을 '추천 메뉴 / 가격 / 두 문장 맛 설명'이라는 같은 틀로 정리했을 뿐 무엇을 언제 먹었다는 기록이 한 줄도 없고, 우리 집 값을 '14,000~16,000원대'라는 범위로만 적어 두어 다른 글들이 적은 실제 값과도 맞지 않습니다. 가 본 글로 볼 수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열여섯 글은 열여섯 사람입니다.
- 이 집에는 혜화점이 따로 있습니다 —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여기서 읽고 센 것은 홍대본점(와우산로23길 18-7) 것뿐이고, 혜화점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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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