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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샌드위치샌드위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서교동

카페

까페창비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까페창비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창비서교빌딩 1층에 있는 북카페로, 출판사 창비가 커피 브랜드 브라운핸즈와 함께 운영합니다. 아메리카노가 4,800원, 카페라떼가 5,300원이고 에그 그릴 토스트(5,500원)와 케이크도 있습니다. 창비가 낸 책을 벽 한 면의 책장과 평대에 진열해 팔고, 그 사이 테이블에서 책을 읽거나 노트북으로 일하는 사람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7건이고, 그중 직접 가서 겪은 것을 적은 글은 20건입니다. 3건은 다른 곳 이야기라 뺐고, 4건은 여러 곳을 소개하는 목록이나 강연 후기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2길 7, 창비서교빌딩 1층 (서교동)
  • 가격대₩4,800 – ₩7,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91 m² (약 8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주말 12:00–21:00, 5건이 평일 08: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08:30–20:30
주말12:00–20:30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주말12:00–21:00 10건 중 6건 마지막 2026-03
영업시간평일08:30–21:00 10건 중 5건 마지막 2026-03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열두 건입니다. 「작업하거나 공부하거나 책 읽는 사람이 많고」, 「음악소리가 크지도 않구요」처럼 손님들이 거의 다 혼자 읽거나 일하고 있었다는 묘사가 많습니다. 한 글만 「엄청나게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라서 오히려 좋았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2. 가게의 책을 자리에서 그냥 읽을 수 있는지는 갈립니다. 열람용 책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네 건(「열람용 도서는 이정도 한 40권 정도」, 스티커가 붙은 책), 모든 책이 판매용이라 사야 읽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북카페인데, 책은 유료인...?」). 열람용이 있다고 한 글들도 많지는 않다고 해서, 읽을 책을 챙겨 가라고 권했습니다.
  3. 콘센트를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안쪽 테이블과 6인 작업 테이블에 콘센트가 있다고 했고, 한 글은 큰 테이블은 가운데 박혀 있고 다른 자리는 바닥의 멀티탭을 써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4. 통창을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창 너머로 나무와 화단이 보여 「서울에서 벗어난 느낌」이 든다고 했고, 밖과 적당히 떨어져 지나가는 사람과 눈 마주칠 일이 없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창가 자리는 꽉 차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개 더 보기
  1. 스탬프 쿠폰을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음료 한 잔에 도장 하나이고 1번부터 10번까지 도장 모양이 달라 다 모으면 그림 하나가 된다고 했습니다. 10개를 모으면 커피 한 잔을 준다는 말은 한 글이 들은 것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2. 망원역에서 걸어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1분, 2분, 3분이라고 적었고 대부분 1번 출구로 적었습니다(정보 줄에 2번 출구로 옮긴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값은 싸거나 납득할 만하다고 적은 글이 네 건(「음료가 대체적으로 저렴한 편」, 케이크 「가격도 착한 편」)이고, 「음료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그 글은 아이스가 핫보다 500원씩 비싼 것을 아쉬워했습니다.
  4. 키오스크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입구 정면에 카운터가 있고 원두도 고를 수 있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6/19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12/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2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19건 중 12건
비싸지 않다19건 중 4건
매장이 넓다19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9건 중 2건
깨끗하다19건 중 2건
재방문했다19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9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읽을 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7건
  • 쿠폰 19건 중 7건
  • 통창·채광 19건 중 7건
  • 충전 19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4건
  • 시즌 장식 19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19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9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19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9건 중 1건

주차는 직접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1시간 무료, 이후 30분당 500원」이라고 적었고, 다섯 글은 「주차 가능」「기계식 주차」를 정보 줄로 옮겨 적었을 뿐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3건
  • 데이트 19건 중 2건
  • 가족과 19건 중 1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 차로 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까페창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망원역에서 걸어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1분, 2분, 3분이라고 적었고 대부분 1번 출구로 적었습니다(정보 줄에 2번 출구로 옮긴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1 (읽은 글 19건)
엘리베이터19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9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9건 중 2건

카페는 1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열한 건입니다. 지하 1층에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두 건인데, 한 글은 지하는 「아무때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아님! 예약해야 합니다」라고 했고, 직원이 먼저 지하 자리를 권해 독서모임을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에 갈 때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은 지하 1층 건물 안에 있습니다. 매장 안 계단으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고 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한 글은 「화장실 멀리 떨어져있긴 하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4080910111201020305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5-042
2025-081
2025-091
2025-101
2025-111
2025-121
2026-012
2026-021
2026-031
2026-051
2026-083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은 갈립니다.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두 건(지하 자리를 먼저 권해 줌, 품절인 샌드위치를 새로 만들어 줌)이고, 「묘하게 불친절하고」 다시 안 가겠다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오후 4시에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글이 있고, 처음엔 비었다가 곧 꽉 찼다거나 큰 테이블에 사람이 너무 많았다는 글도 있지만 자리를 못 잡았다는 말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많지 않습니다. 친구와 셋, 짝꿍·데이트 둘, 독서모임 하나, 남편과 하나입니다. 혼자 와서 작업했다는 글은 정황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1월까지의 글 다섯 건은 평일 08:30-21:00, 주말 12:00-21:00으로 적었고, 2026년 2월부터의 글 네 건은 닫는 시각을 20:30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3월 글 하나는 여전히 21:00으로 적었습니다. 여는 시각을 08:00으로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모두 정보 줄로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전화번호는 두 가지가 적혔습니다. 0507-1378-3306이 세 건, 070-4113-0701이 한 건입니다. 지하 공간 예약을 어떻게 하는지는 적은 글이 없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브라운핸즈x창비 망원역 북카페 2026-09-17 · 기록:은 영:원하다
  2. [8.31~9.6] 일주일 일상,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버티지 못했던 나! 헤헤 2026-09-08 · 당신은 나를 본다 · 다음 색인
  3. 까페창비 | 출판사 창비에서 운영하는 조용한 카페 2026-09-03 · Live glitteringly · 다음 색인
  4. 망원동작업하기좋은카페 '까페창비' 북카페 스타일의 망원카페 후기 2026-08-27 · 혼자서도 잘해요 · 다음 색인
  5. [망원 데이트] 까페 창비. 나고미칸 치킨 난반. HHSS. 품위유지 2026-08-26 · 쑥의 일상 · 다음 색인
  6. [망원] 까페 창비 방문 후기, 책과 문장이 머무는 공간 2026-08-14 · walmong_story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7. 망원 카페 창비 카공 작업 하기 좋은 대형 카페 추천 내돈내산 2026-05-28 · 굴개의 웰니스 노트 · 다음 색인
  8. 서울 망원 북카페 주차 가능한 카페창비 독서하기 좋은 분위기 2026-03-10 · 먹고 쓰고 읽고 여행하는 수뱅일기 · 다음 색인
  9. 합정 독서모임용 카페 까페창비 방문 후기 2026-02-16 · 뚜벅뚜벅냠냠 · 다음 색인
  10. [망원 카페] 카페창비, 망원역 카페 추천, 작업하기 좋은 카페 2026-01-14 · 행복한 복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1. [주간일기] 1월 1주차 2026-01-04 · 앎카이브 · 다음 색인
  12. [망원 북카페 추천] 까페 창비 방문 후기 | 작업하기 좋은 조용한 카페 2025-12-25 · 온실 mygreenroom · 다음 색인
  13. 이천여행을 곁들인 별 게 너무 없어서 민망한 그간 일상 2025-11-15 · 민차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4. 9월 4주 :: 생각하지 않는다. 2025-10-03 · 김꼬이의 삶 ˖⁺‧₊˚✦ · 다음 색인
  15. [망원카페] 출판사창비의 노트북하기좋은카페 내돈내산 까페창비 2025-09-12 · 라일락도 락이다 ⋆。°✩ · 다음 색인
  16. [망원] 브라운핸즈 창비, 망원역에서 가까운 노트북 하기 좋은 곳. 2025-08-23 · 주뷰리의 잡다구리 · 다음 색인
  17. 창비 브라운핸즈 2025-04-25 · 글쓰기 · 다음 색인
  18. [책공간] 까페창비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망원 북카페 서점 방문기 2025-04-18 · 이름으로 · 다음 색인
  19. 마포구 서교동 골목 조용히 작업하기 좋은 까페창비x브라운핸즈커피 2025-02-11 · 아이가 있어도 가능한 미니멀라이프 · 다음 색인

후보 38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