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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서교동

고깃집한식

오복솥뚜껑 홍대반가점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9번 출구 가까이, 어울마당로 116 에 있는 솥뚜껑 삼겹살집입니다. 무쇠 솥뚜껑에 삼겹살·목살·갈매기살을 올리고, 가운데로 모인 기름에 미나리·고사리·콩나물·김치를 볶아 함께 먹습니다. 대부분 2인 600g 돼지한판(2026년 3월부터 37,000원)이나 3인 800g 플러스한판(48,000원)을 시키고 볶음밥(4,000원)으로 마칩니다.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 25일부터 2026년 10월 8일까지 27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 22건을 셌습니다. 같은 건물 보드게임카페 글 1건은 치웠고, 목록·소개 글 4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116, 1층 (서교동)
  • 가격대₩2,000 – ₩6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6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0:00–24:0014건 중 13건
쉬는 날없음9건 중 9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직원이 구워 줍니다. 열세 글이 직원이 고기를 올리고 자르고, 익으면 채소와 김치를 가운데 넣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직원이 처음에 고기를 올리고 잘라 세팅만 해 주고 그 뒤로는 직접 구웠다고 적었습니다. 삼겹살의 오돌뼈는 알아서 잘라 내 가니 먹을 사람은 미리 말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2. 손님 가운데 외국인이 많습니다. 일곱 글이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2층 다섯 테이블 중 셋이 외국인이었다고 했습니다. 테이블 태블릿에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선택이 있다는 글, 메뉴판에 영어가 함께 적혀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옆자리 외국인과 직원 사이 말이 잘 통하지 않아 보였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3. 주문은 테이블 태블릿으로 합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물은 정수기에서 떠 오는 셀프이고, 마늘·쌈장·식초 같은 것도 직원에게 따로 청해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4. 값을 두고는 갈립니다. 여덟 글이 홍대치고 싸다, 가성비가 좋다고 했고, 세 글은 비싸다고 했습니다. 싸다는 쪽은 고기 값(삼겹살 200g 13,000원, 돼지한판 600g 37,000원)을 보고, 비싸다는 쪽은 양이 적고 밑반찬이 없으며 공기밥이 2,000원이라는 점을 들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양도 갈립니다. 세 글은 양이 적었다고 했고(「4인인데 양이 너무 적었음」), 두 글은 많았다고 했습니다(「600g인데 양이 꽤 많았고」).
  2. 네 글이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까닭은 유료인 채소 추가, 「서비스가 부족했다」, 평범한 맛이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7/21가장 많이 시킨 것
볶음밥
4/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4건)와 「재방문 의사 없음」(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1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21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1건 중 2건
깨끗하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 없음21건 중 4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2건
밥 양이 적다2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8
양이 많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1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5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4건
  • 맥주 판매 21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2건
  • 냉방 21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1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볶음밥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1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9건
  • 데이트 21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1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오복솥뚜껑 홍대반가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1건 중 4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1건 중 1건

2층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네 글이 2층에 앉았거나 2층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2층이 매장 안이 아니라 입구 옆 건물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2층 창가·테라스 자리 바로 앞에서 버스킹을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은 건물 바깥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두 글이 적었고,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1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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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12
2026-021
2026-035
2026-041
2026-062
2026-072
2026-083
2026-094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본 상차림은 상추·쌈장·소금과 구워 먹을 미나리·고사리·콩나물·김치뿐이고, 더 받으려면 채소 3,000원·김치 1,000원을 냅니다. 밑반찬이 없다, 김치까지 유료다라고 아쉬워한 글이 여럿입니다. 상추는 두 번까지만 무료로 더 준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돼지한판 600g 35,000원·800g 45,000원이라 적었고, 2026년 3월부터의 글은 돼지한판 37,000원·플러스한판 48,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오르기 전 값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갈립니다. 열세 글이 24시간·연중무휴라 적었지만 대부분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3월의 한 글은 가게 앞 안내문에 오전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라고 적혀 있었다고 했고, 2026년 1월의 한 글은 새벽 5시~오전 11시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 새벽 4시를 옮겨 적었습니다. 2026년 9월에는 오전 10시에 가서 먹은 글이 있습니다. 바뀐 것인지는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은 바로 들어갔다고 했는데, 그중 하나는 일요일 저녁 1층이 만석이라 2층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붐비는 시간에 늘 그런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2-323-3545 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홍대 삼겹살 맛집 오복솥뚜껑 홍대반가점 미나리 고사리 솥뚜껑 삼겹살 솔직후기 2026-10-08 · I'm Yeonha · 다음 색인
  2. 홍대 24시간 오복솥뚜껑 미나리 김치 삼겹살 솔직후기 2026-09-25 · 담다디담다디담다디담 · 다음 색인
  3. 홍대 오복솥뚜껑 | 가성비 좋은 삼겹살 미나리 김치 솥뚜껑 내돈내산 후기 2026-09-21 · 주니의 식탁 · 다음 색인
  4. 24시간 하는 홍대 고기맛집 내돈내산 오복솥뚜껑 홍대반가점 메뉴 추천 2026-09-11 · 밍디네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5. 홍대 맛집 데이트 오복 솥뚜껑 삼겹살 홍대입구역 2026-09-08 · 지나고 보니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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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내돈내산 연남동 주민 일상 feat 홍대 오복솥뚜껑 2026-03-17 · 머무는 여행, 떠나는 일상
  18. [홍대 삼겹살] 오복 솥뚜껑 미나리김치삼겹살 후기 2026-03-01 · HAPPY MY DAILY
  19. (홍대 맛집) 오복솥뚜껑 삼겹살 홍대반가점 방문후기 2026-02-20 · 솔이의 다이어리
  20. 홍대입구역 고기집 홍대 삼겹살 오복솥뚜껑 홍대반가점 2026-01-20 · 이상한 나라의 라일비
  21. 홍대 맛집 24시간 영업하는 솥뚜껑 삼겹살 오복솥뚜껑 홍대반가점 2026-01-13 · 응띠야

후보 298건을 모두 열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