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밀레니얼364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 와우산로21길, 코자요 호스텔 건물 2층에 있는 큰 카페입니다. 호스텔 프런트를 겸하고 있어서 카페 옆 데스크에서 체크인을 받고, 숙박객 조식도 이 공간에서 냅니다. 커피·에이드·라떼와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시켜 앉아 쉬었다 가는 집으로, 가 본 글 넷이 모두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시켰습니다. 값은 한 글만 적었는데 피치머스켓 에이드 7,300원, 플라이피 레몬에이드 6,800원(2024년 10월)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2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21, 2층 (서교동)
- 가격대₩6,800 – ₩7,3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17 m² (약 6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4건 중 3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네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창가 소파 자리, 바 테이블, 벽 쪽 아늑한 자리, 단체석이 함께 있다고 했고, 의자가 편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만삭이라 허리가 아팠는데 「다 쇼파느낌의 등받이 의자라서 넘좋았음」이라고 쓴 글이 있습니다.
- 세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월요일 오후에 사람이 북적이지 않아 작업하다 왔다는 글, 「잔잔하게 감성 있는 옛날 팝송」이 흘러 책 읽고 싶어진다는 글이 있습니다. 창으로 바깥이 보이고 빛이 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바스크 치즈케이크 한 조각이 크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지금까지 먹은 바치케 1조각 중 가장 큰 사이즈인듯」.
- 위층이 호스텔이라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사장님이 영어로 주문을 받아 주기도 하고, 옆에 키오스크가 있어 거기서 주문하고 결제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바스크 치즈케이크
매장이 넓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4건)와 「조용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8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8건 중 6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8건 중 2건
- 통창·채광 8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아니라고 8건 중 2건
- 충전 8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8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8건 중 6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8건)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8건) |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있지만 카페로는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엘리베이터는 호스텔 전용이라 계단으로 올라가야」, 「엘베는 2층에 안서니 계단으로」. 비 오는 날 계단이 미끄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다만 두 글이 카페로는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5 |
| 2025-01 | 1 |
| 2025-11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7-8분 정도」라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9번 출구에서 500m」「도보 9분」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저녁에 갔더니 한산했다는 글, 월요일 오후에 북적이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두 글만 적었고, 둘 다 친구와 갔습니다. 혼자·가족·데이트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매일 11:00-21:00, 한 글이 정기 휴무가 없다고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서 확인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4년 10월 글 한 건만 적었습니다(에이드 6,800원·7,300원).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커피 값, 한 끼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18-3433 은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가 본 글 8건 가운데 5건이 2024년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한 주에 몰려 있고, 그 가운데 두 글은 끝의 해시태그 다섯 개가 글자와 차례까지 같습니다. 한 글은 서비스를 제공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홍보로 올라온 글이 섞였을 수 있어 이 시기 글의 칭찬은 덜어서 읽어 주십시오.
- 디카페인은 갈립니다. 한 글은 「디카페인 있어요!!」라고, 다른 한 글은 마시고 싶던 메뉴에 「디카페인이 없오서」 다른 것을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103호 방탈출+이것저것 2025-11-09 · 만두박람회 · 다음 색인
- kozayo 호스텔 2층 카페 - 밀레니얼364 2025-11-03 · 토깡이의 행여공(행복한여행공유-맛집,카페,국내등)
- 코자요 사이드 싱글 숙박기 /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입구역 망원.... 2025-01-15 · 판단을 타인에게 미루지 말자
- [서울/ 홍대입구역 ] 밀레니얼 364 :: 고급진 음료가 매력적인 홍대입구역 카페 2024-10-17 · ǫᴜᴇ sᴇʀᴀ sᴇʀᴀ · 다음 색인
- 합정역 카페 커피와 디저트가 맛있는 밀레니얼 364 2024-10-16 · 밀양박씨의 서울살이 · 다음 색인
- 홍대입구역 대형카페 밀레니얼364 바스크치즈케이크 후기 2024-10-16 · 도부부의 일상 · 다음 색인
- 홍대입구역카페 크고 편한 홍대대형카페 밀레니얼364 2024-10-15 · ★토니의사소한일상
- 홍대입구역 밀레니얼364 | 케이크 맛있는 홍대 대형 카페 2024-10-10 · 봉구덕구 다이어리
후보 301건을 모두 열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