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머씨커피
MERCY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합정역 4·5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양화로8길 골목 안의 오래된 주택을 고친 카페입니다. 지하·1층·2층 실내에 마당과 2층 테라스 자리까지 있고, 1층 카운터에서 주문해 직접 받아 갑니다. 아메리카노는 원두 셋 중에서 골라 5,500원(디카페인 5,800원), 에끌레어는 맛과 상관없이 5,800원,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7,8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 본 글입니다. 같이 간 사람은 친구가 열 글, 연인이 다섯 글, 셋 이상 모임이 세 글, 혼자가 한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8길 32-10, 1,2층 (서교동)
- 가격대₩5,500 – ₩10,800
- 역에서 오는 길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4 m² (약 5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2:00–23:00, 2건이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3:00 | 17건 중 15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23:00 | 17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2:30 | 12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게에 골든 리트리버가 삽니다. 열다섯 글이 이 개를 적었고, 이름을 「호두」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테이블마다 돌아다니면서 손님들에게 먼저 애교를 부리는」다고 적은 글이 있는 반면, 한 글은 자기한테는 다가오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쓰다듬기 전에 직원에게 허락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자리를 고르는 집입니다. 스무 글이 마당이나 2층 테라스 자리를 적었고, 열여덟 글이 2층을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평일 저녁에 간 한 글은 2층 테라스가 가장 먼저 찼다고 적었고, 여름에 간 여러 글은 더워서 밖에 앉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역에서 가깝습니다. 열세 글이 합정역에서 걸어서 간다고 적었고, 4번 출구 쪽은 「도보 3분」, 5번 출구 쪽은 「도보 5분」으로 적은 글이 많습니다.
- 말차라떼를 시킨 두 글이 모두 양이 적다고 적었습니다 — 「몇 모금 마시니까 금방 없어지는」. 에끌레어도 작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음료 양이 많아 놀랐다고 적어서 음료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웨이팅이 없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층고가 높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8건 중 20건
- 2층이 있다 28건 중 18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8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3건
- 지하에 있다 28건 중 7건
- 통창·채광 28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4건
- 충전 28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28건 중 2건
- 시즌 장식 28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8건 중 1건
- 냉방 28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건 |
|---|
가게 주차는 안 된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대부분 긁어 온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차를 대 본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10건
- 데이트 28건 중 5건
- 여럿이 28건 중 3건
- 혼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열세 글이 합정역에서 걸어서 간다고 적었고, 4번 출구 쪽은 「도보 3분」, 5번 출구 쪽은 「도보 5분」으로 적은 글이 많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8건 중 18건 |
|---|---|
| 지하에 있다 | 28건 중 7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3건 |
지하 공간을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내려가 본 두 글은 천장이 아주 낮다고 적었습니다 — 「키 큰 사람은 못 들어갈 옛날 셋방」, 키 큰 남자친구가 「수그리고 다녀야했던」. 테이블은 두세 개에서 네 개 정도이고, 창이 길가로 나 있어 답답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1·2층은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들어가는 길은 거의 모릅니다. 한 글이 「계단 잔뜩, 휠체어 어려움」이라고 적었고, 2층과 지하로는 계단으로 오르내린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입구 턱·경사로·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세 글은 남녀가 층으로 나뉜다고 적었습니다 — 1층이 여자 화장실, 2층이 남자 화장실입니다. 화장실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3 | 3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5 |
| 2026-09 | 12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가 다 차면 이용 시간 제한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말 두 시간이라고 적었습니다. 짐으로 자리를 맡아 두면 직원이 와서 말한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섯 글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았다고 적었는데, 그중 주말 저녁 여섯 시에 간 한 글은 1층이 만석이고 2층도 자리가 거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오후 두 시에서 다섯 시 사이에는 자리가 없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에끌레어가 늘 있다고 기대하지 마세요. 셰프가 손을 다쳐 바스크 치즈케이크만 팔던 날, 가 보니 품절이던 날, 저녁 늦게 가니 티라미수 하나만 남았던 날, 그날 마지막 피칸 에끌레어를 샀다고 적은 날이 각각 한 글씩입니다.
- 값에 대해서는 비싼 편이라고 적은 글이 셋(무화과 타르트, 에끌레어 크기, 전반적 가격대), 홍대 평균 수준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음료 한 잔은 대개 5,500~8,000원, 디저트는 5,800~10,800원입니다.
- 영업시간은 적은 열일곱 글이 모두 매일 12:00~23:00, 라스트오더 22:30으로 같습니다. 다만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쉬는 날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연중무휴」뿐입니다.
- 전화번호는 여섯 글이 0507-1321-1211로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합정 힐링하기 좋은 테라스 카페 무화과 타르트 맛집 머씨커피 MERCY 2026-10-06 · 지둥허둥 일상 이야기
- 합정역 카페 머씨커피 주택 개조 감성에 귀여운 리트리버까지 만날 .... 2026-10-05 · 하루하루 힘차게!!!
- [마포구/합정 카페 추천]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깊은 대화를 나누기 .... 2026-10-02 · Lucete
- 합정 머씨커피 주말 웨이팅 테라스 룸 좌석 콘센트 위치 2026-09-30 · 나귤이의 최소확행 : 먹고 놀고 자고 살아있는 기록 · 다음 색인
- [월간일기] 2026.08월 2026-09-24 · 게으른 인프제의 작심삼일 블로그 · 다음 색인
- 합정역 느좋카 카페 추천 ㅣ머씨커피 ㅣ라떼가 맛있고요 귀여운 강.... 2026-09-24 · 도리zip
- 합정 단체모임하기 좋은 주택개조 대형카페 머씨커피 2026-09-16 · 길치지만 먹비게이션 (๑❛ڡ❛๑) · 다음 색인
- 합정 카페 머씨커피|가을 테라스가 너무 좋은 대형카페 + 대형견 .... 2026-09-12 · ♡CHLOE♥
- [8월] 여름휴가가 끝난 직장인이 있습니다 2026-09-09 · 사부작쇼 · 다음 색인
- 합정 카페 머씨커피 감성적인 주택개조 카페 데이트 추천 2026-09-09 · 오룡이의 세상답사
- 합정 양꼬치집부터 느좋카페까지 평일저녁 친구와 데이트 2026-09-08 · 알콩달콩 해피엔딩 하루 · 다음 색인
- 합정 루프탑 주택개조 카페 머씨커피 내돈내산 귀여운 강아지 & 좌석 많은 카페 2026-09-06 · 법울로그 · 다음 색인
- 합정역 대형카페 머씨커피 주택 개조한 넓은 테라스 카페 2026-09-04 · 주록
- 이백일 2026-09-03 · LIFE SNOW, LIKE SNOW · 다음 색인
- 합정역 카페 추천 | 분위기 좋은 대형카페 머씨커피 MERCY 후기 2026-09-01 · Esther log
- 합정동 감성카페 머씨커피. 합정역 카페추천. 챱츄가 있는 커피샵의.... 2026-08-31 · 러시아곰사냥꾼 이고씨
- [서울/합정역] 테라스 좌석이 있는 전원주택 감성의 2층 대형 카페: .... 2026-08-24 · 발자국을 모아모아
- 합정 머씨커피! 2026-08-22 · 세상의 모든 정보를 공유한다!
- 합정역 분위기 좋은 대형카페 머씨커피 Mercy 원두선택과 반려동물 동반 가능 2026-08-22 · 오티민주의 서울살이 | 맛집·리뷰·아동활동 · 다음 색인
- 합정 서교동 머씨커피 (2026.7.) 2026-08-02 · 일상 저장소
- [공지] 정신차리세요 환자분 4월 입니다. 2026-07-15 · 재이의 사소한 사생활 · 다음 색인
- 합정역 주택개조 감성카페 머씨커피 2026-07-13 · ღ C o z y d a y
- 합정 : 에끌레어가 맛있었던 합정 디저트 카페 추천 머씨커피 2026-06-27 · 주야의 삶 · 다음 색인
- 합정 에끌레어가 맛있는 감성 카페_ 머씨 [대형 카페, 주택 카페, 마포 카페] 2026-06-24 · 오늘도 언제나맑은 일기장☀️ · 다음 색인
- 합정 커피 맛집 주택 개조 분위기 좋고 조용한 카페 머씨커피 내돈.... 2026-03-28 · 두두의 에브리띵
- 합정역 분위기카페 머씨커피 방문기 _ 서교동 분위기 테라스 감성 2026-03-23 ·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 [서울 합정] 합정역 카페 머씨커피 후기 | 귀여운 골댕이가 있는 단.... 2026-03-01 · 솅블로그
- [마포/서교동] 합정역 주택개조카페 <Mercy 머씨커피> 홍대 카페 추천 2026-02-28 · WANDERLUST * 반더루스트
후보 348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