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루치펠 대저택
Lucifel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루치펠 대저택은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17길 골목, 상수역과 합정 사이에 있는 집사카페입니다. 손님을 「아가씨」「도련님」이라 부르는 집사들이 자리로 와서 말을 걸고, 손님은 애프터눈티 세트(1인 20,000원, 2인 38,000원)를 먹으며 기본 1시간을 보냅니다. 여기에 1인 10,000원의 입장료가 붙어 둘이면 58,000원부터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문고리를 세 번 두드리고 들어가며, 차를 따르거나 접시를 내릴 때도 종을 울려 집사를 불러야 하고 혼자 하면 「혼난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집사 얼굴이 나오는 사진·영상은 찍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4건이 가 본 글입니다. 4건은 이 집 글이 아니었고(2호점 오컬트 방문기 등), 2건은 가 보지 않은 글입니다. 가 본 글 24건 중 9건은 한 단골이 쓴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7길 19-15, 1~2층 (서교동)
- 가격대₩2,000 – ₩38,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91 m² (약 5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4:00–22:00, 6건이 14: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4:00–21:30 | 15건 중 2건 |
|---|---|---|
| 요일 안 적음 | 14:00–22:00 | 15건 중 6건 |
| 쉬는 날 | 목요일 | 6건 중 6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4:00–22:00 15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18건이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예약할 때 1층·2층 가문을 고릅니다. 현장 입장도 된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2026년 5월 예약 없이 들른 글은 「예약이 꽉 차 있어서 이용불가」라는 말을 듣고 돌아섰습니다. 일찍 가도 바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 「7시 예약인데 6시 50분에가면 팽당함」이라 적은 글이 있고, 여러 글이 문 앞이나 분수대 쪽에서 몇 분 기다렸다가 예약 이름을 확인받고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가는 문과 나가는 문이 따로 있어 출구로 잘못 들어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 애프터눈티 세트는 사람 수대로 꼭 시켜야 한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세트에 음료 한 가지가 포함되고, 메론소다 같은 소다는 2,000원을 더 냅니다. 차는 테이블에서 한 가지로 통일해야 한다는 글이 여럿이고, 그 까닭을 「자리가 좁아서」라고 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3단 트레이 접시는 무거워서 직접 꺼내면 안 되고 집사를 불러야 합니다.
- 기본은 1시간입니다. 12건이 1시간 이용이나 연장을 적었습니다. 연장 값은 1시간 1인 7,000원이라는 글이 둘, 2인 2시간 28,000원이라는 글이 하나, 1시간 10,000원이라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뒤에 예약이 차 있으면 연장이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끝나기 10분 전에 알려 주고, 디저트를 치운 뒤 「외출」을 안내합니다 — 3분 일찍 나왔다는 글, 「40분 지나면 주문이 안된대서」 서둘러 체키를 찍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13건이 집사의 노래·춤 공연(라이브쇼)을 보거나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1층 안쪽에 무대가 있고, 공연 때는 불이 꺼졌다가 갑자기 켜진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른 손님이 신청한 공연을 값 없이 보게 된다는 말이 여럿이고, 2층에 앉았는데 1층 공연을 들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하프 11,000원, 풀 2인 3회 120,000원이라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4개 더 보기
- 디저트가 달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당도는 상당히 높은 편」, 「너무 단 디저트도 있고 거의 손 안댔어요」). 디저트를 먹으러 가는 곳이 아니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반대로 스콘과 샌드위치가 맛있어 다 먹었고 양이 많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3건이 자리에서 회원 카드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집사가 그림을 그려 꾸며 주고, 세 번 오면 플라스틱 카드로 바꿔 준다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 14건이 친구와 갔고 2건이 혼자 갔습니다. 친구 생일에 데려갔다는 글이 셋이고, 생일이라고 예약 메시지에 적으면 집사들이 돌아가며 축하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온 손님이 꽤 많았다는 글과, 남자 손님도 「도련님」으로 온다는 글이 있습니다.
- 5건이 지하철로 가서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 상수역에서 걸어갔다는 글이 둘, 합정 근처에서 도보 10분이라는 글이 하나, 홍대입구역보다 가깝다는 글이 하나입니다(그 글은 역 이름을 「성수역」이라 적었는데 상수역을 잘못 쓴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애프터눈티 세트
직원이 친절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7건)와 「달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8건
- 라이브 공연 23건 중 13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12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23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23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5건
- 쿠폰 23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14건
- 혼자 2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18건이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예약할 때 1층·2층 가문을 고릅니다. 현장 입장도 된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2026년 5월 예약 없이 들른 글은 「예약이 꽉 차 있어서 이용불가」라는 말을 듣고 돌아섰습니다. 일찍 가도 바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 「7시 예약인데 6시 50분에가면 팽당함」이라 적은 글이 있고, 여러 글이 문 앞이나 분수대 쪽에서 몇 분 기다렸다가 예약 이름을 확인받고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가는 문과 나가는 문이 따로 있어 출구로 잘못 들어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1층(베스티아 가문)과 2층(인페리스 로얄 가문)으로 나뉩니다. 8건이 2층이 있다고 적거나 2층에 앉았습니다. 층마다 일하는 집사가 다르다는 글이 있고, 1층만 연 날에는 2층 집사도 1층에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2층이 좁다는 말은 남의 후기에서 옮겨 온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지하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손님 자리는 1층과 2층이라고만 나옵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2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정원 쪽 아치로 들어가 분수를 지나 입구에 닿는다는 말만 여러 글에 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집사에게 위치를 물으니 「꽃의 정원으로 가시면 됩니다」라고 했고, 천장에 꽃이 많이 매달려 있었다고 합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6-01 | 3 |
| 2026-02 | 2 |
| 2026-03 | 5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4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조용한 곳은 아닙니다. 3건이 공연 음악이 커서 대화가 어려웠다고 적었습니다 — 신청이 끊이지 않아 「이곳이 카페인지 콘서트장인지」 헷갈렸다는 글, 자리가 무대 바로 옆이라 놀랐다는 글, 집사 말을 노래 때문에 못 알아들었다는 글입니다.
- 값이 비싸다는 글은 3건, 「나름 합리적인 가격대」라는 글은 1건입니다. 세트와 입장료 말고도 체키 13,000원, 럭키드로우 5,000원, 라이브쇼를 더하면 금방 늘어서, 셋이 16만원, 둘이 35만 원 가까이 썼다는 글이 있습니다. 끝날 무렵 사진·공연·연장을 권하는 것이 영업처럼 느껴졌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 넓은지는 갈립니다. 「꽤 넓었습니다」(서른 명 가까이 앉는다)라는 글과 「테이블 간격이 좀 가까웠어요」라는 글이 1대 1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집인지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예약제라 「가게 앞에서 웨이팅 할 필요는 없어요」. 예약 시간 몇 분 전 문 앞에서 기다리는 것은 웨이팅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대기 공간은 한 글이 가게 앞에 앉아 기다렸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14:00 시작으로 모이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끝나는 시각은 22:00이라 적은 글이 다수이고, 한 단골의 2026년 7월·9월 글만 21:30으로 적었습니다. 그 단골의 2025년 11월~2026년 4월 글에는 「휴일 목요일」이 있었는데 7월부터 빠졌고, 같은 시기 다른 글은 「매일」이라고만 적었습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목요일)에는 이벤트로 열었습니다. 바뀐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36-3408을 7건이 적었지만, 한 단골이 옮겨 적은 안내에는 「전화 문의는 불가」, 문의는 인스타그램으로 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합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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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3건 중 본문 78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