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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서교동

고깃집중식

라장양갈비 양꼬치무한리필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1길 34의 2층, 홍대입구역과 합정역 사이에 있는 양꼬치 무한리필집입니다. 1인 값은 세 단계로, 양꼬치와 식사류 23,900원, 양어깨등심을 더하면 25,900원, 양갈비와 요리 하나를 더하면 27,900원이라고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꼬치는 냉장 쇼케이스에서 직접 골라 와 숯불에 굽고, 볶음밥·중국냉면·마라탕·만두 같은 식사류를 몇 번이고 더 시킬 수 있습니다. 술·음료·물·반찬은 셀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4일부터 10월 7일까지 9건이고, 9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한 건은 6월 20일 방문을 9월에 올린 주간일기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34, 2층 (서교동)
  • 가격대₩18,000 – ₩27,9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1 m² (약 5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1:30–23: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3:305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고기 냄새를 따로 적은 글이 넷이고, 넷 모두 잡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거의 안 나더라구요」라는 글은 양어깨등심을, 나머지는 양꼬치를 두고 한 말입니다. 냄새가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다섯 글이 셀프바의 기본 반찬을 적었습니다 — 짜사이, 볶음 땅콩, 포두부(건두부무침), 그리고 쯔란·소금·매운고추 같은 양념입니다. 한 글은 땅콩을 「3번이나 리필」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그냥 두부피랑 짜사이만 있음」이라며 많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3. 식사류 한 접시의 양은 갈립니다. 두 글은 적다고 적었고(「한입씩 먹으면 없어짐」, 「조금씩 주시는」), 한 글은 「생각보다 식사류 양이 많이 나오니」 나눠 먹으라고 적었습니다. 무한으로 더 시킬 수 있다는 데는 셋 다 같습니다.
  4.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테이블이 많아 회식·모임 손님이 많았다는 말이 함께 나왔고, 세 글은 손님이 아주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그래서 「시끄러워가지고 대화하기 불편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둘이고, 통창을 열어 두었다는 글과 에어컨이 시원했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4개 더 보기
  1. 한 글은 먹다 보니 2시간이 되자 「이제 나가주셔야 합니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의 정보 블록에도 「무한리필 이용시간 2시간」이 있지만 이것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2. 값을 두고 판단한 네 글 모두 싸다고 적었습니다(「가격 완전 핵저렴쓰」).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하면 꿔바로우를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걸어서 간 길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합정역에서 10~15분쯤 걸렸고 가는 길에 언덕이 있었다고, 한 글은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구경하며 금방 왔다고 적었습니다.
  4. 한 글은 리뷰 서비스로 받기로 한 꿔바로우가 한 시간 동안 나오지 않아 세 번 물었고, 늦게 온 테이블이 먼저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이 늦어서 미안하다며 양을 많이 주었다고 함께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5/8가장 많이 시킨 것
계란볶음밥
5/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8협찬이라고 밝힌 글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8건 중 5건
비싸지 않다8건 중 4건
잡내가 없다8건 중 4건
깨끗하다8건 중 2건
재방문했다8건 중 1건
육즙이 있다8건 중 1건
고기가 두툼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양이 적다8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8건 중 5건
  • 2층이 있다 8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8건 중 3건
  •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화로 8건 중 2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8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8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8건 중 1건
  • 통창·채광 8건 중 1건
  • 냉방 8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8건 중 1건
  • 반찬 리필 8건 중 1건
  • 맥주 판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계란볶음밥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8건 중 3건
  • 친구와 8건 중 3건
  • 여럿이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라장양갈비 양꼬치무한리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걸어서 간 길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합정역에서 10~15분쯤 걸렸고 가는 길에 언덕이 있었다고, 한 글은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구경하며 금방 왔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8건 중 3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8건)

세 글이 가게가 건물 2층이라고 겪은 대로 적었고, 한 글은 「2층으로 계단을 통해 올라가시면」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4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숯불 화력은 갈립니다. 한 글은 「숯불 화력이 약해가지고」 양어깨등심이 잘 안 익었다고, 다른 한 글은 숯을 가득 넣어 줘서 2시간 내내 고기가 금세 익었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은 셋이지만 기다렸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네 글은 11:30부터 23:30, 2026년 9월 20일 글 하나는 22:30까지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한 글이 「연중무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세 단계 값(23,900원·25,900원·27,900원)은 다섯 글이 같게 적었지만, 가장 높은 단계의 구성은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양갈비가 아니라 양어깨등심이라고 적었습니다. 맨 위 단계를 시켰다고 분명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314-7922로, 한 글이 02-337-7888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홍대에서 양꼬치 실컷 먹고 싶다면? 라장양갈비 홍대점⭐ 2026-10-07 · 찌니의일상
  2. 홍대 양꼬치 무한리필 2만원대로 즐기는 라장양갈비 양꼬치무한리필 솔직후기 2026-10-06 · 대감집 노비의 결혼준비 이야기 · 다음 색인
  3. [서울/홍대점] 라장양갈비양꼬치 무한리필 홍대점 - 솔직히 이만한 양꼬치 무한리필집은 못 봤습니다. 2026-10-06 · 사랑전도사 삭아찌 · 다음 색인
  4. [양갈비와 양꼬치 동시에 즐기는 행복] 라장양갈비 양꼬치무한리필 2026-10-04 · NEW · 다음 색인
  5. 홍대 양꼬치 무한리필 너무 많이먹어서 쫓겨난 썰 2026-09-26 · 32살 싱글남 인생 몰래 훔쳐보기 · 다음 색인
  6. [식당 리뷰] 서울 마포구 라장양갈비 양꼬치무한리필 2026-09-26 · 하륜의 창고 · 다음 색인
  7. [서울/홍대/합정] 맛있어서 또간집 ! 홍대 양꼬치 무한리필 <라장양.... 2026-09-20 · 수뇨니 로그 (❛ ◡ ❛)♡
  8. 홍대양꼬치무한리필, 라장양갈비 양꼬치무한리필 2026-09-14 · 오밀조밀 일상이 · 다음 색인

후보 43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