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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음식
태국 음식태국 음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서교동

동남아

누산타라쿠

Nusantaraku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136-6, 홍대입구역 근처 건물 2층에 있는 인도네시아 음식점입니다. 양념한 닭구이·구운 갈비·양고기를 볶음밥이나 흰밥에 얹은 한 접시, 미고랭, 나시파당(른당), 박소를 냅니다. 글에 적힌 한 접시 값은 1만~1만 7천 원이고, 종이 주문서에 체크해서 시킵니다. 월요일에는 볶음밥 대신 흰밥만 나온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136-6, 2층 (서교동)
  • 가격대₩1,000 – ₩17,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4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3:008건 중 8건
라스트오더22:00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열 글이 손님 대부분이 외국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한국인은 우리 포함 3팀정도」, 「손님의 90% 이상이 외국인」처럼 적었고, 일하는 사람도 인도네시아 사람이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주인에 대해서는 한 글이 인도네시아 분 같다고, 다른 한 글은 「한국인 사장님」이 있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2. 짜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전반적으로 음식이 엄청 짜다!」, 「음식이 전반적으로 짜긴 합니다」. 한 글은 「생각보다 나시고랭 간이 세지 않고」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3. 일곱 글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주로 곁들여 나오는 삼발과 매운 닭튀김(아얌 그프렉) 이야기입니다 — 소스를 많이 찍으면 「잘못하면 와사비 왕창 먹은 사람됨」, 닭구이에 딸린 소스만 먹어 보니 「입안에 불났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미고렝 양 되게 많아요」, 닭다리가 커서 「배터지게 먹고왔음」 같은 말이고, 세 사람이 시킨 접시가 푸짐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개 더 보기
  1. 역에서 가깝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네 글이 홍대입구역 8번 출구에서 걸어 2~3분이라고 했고, 한 글은 4번 출구 근처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0/24가장 많이 시킨 것
나시고랭 닭구이(아얌 바까르)
7/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7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24건 중 7건
양이 많다24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3건
깨끗하다24건 중 2건
재방문했다24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4건 중 2건
조용하다24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24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1건
달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4건 중 6건
좁다24건 중 4건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10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5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2건
  • 유아의자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나시고랭 닭구이(아얌 바까르)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12건
  • 데이트 24건 중 7건
  • 여럿이 24건 중 3건
  • 가족과 24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누산타라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네 글이 홍대입구역 8번 출구에서 걸어 2~3분이라고 했고, 한 글은 4번 출구 근처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4건 중 5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4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다섯 글이 2층이라고 겪어 적었고, 올라가는 계단을 「계단이 좁고 가팔라서 조심해서 올라가야한다」, 「좁은 철제 계단」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2층까지 좁고 가파른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글들만 있습니다 —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두 글만 적었습니다. 한 글은 「공용으로 저희가 앉은 테이블 옆에 있었어요」라고, 다른 한 글은 매장 안에 화장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는 공용이라고 한 글 하나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309101112010203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21
2025-031
2025-091
2025-102
2025-112
2025-121
2026-013
2026-022
2026-032
2026-041
2026-052
2026-061
2026-071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12시 반쯤 갔을 때는 자리가 있었고 나올 무렵 「웨이팅이 있는 것 같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자리가 많지 않아 「웨이팅은 거의 필수인듯하다」고 짐작한 글이 하나입니다.
  • 넓이는 갈립니다. 네 글은 크지 않다거나 「좌석 간 간격이 좁은 편」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내부가 무척 넓은 식당」이고 안쪽 방 같은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4인석 9개와 2인석 2개라고 세어 두었습니다.
  •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둘(2025년 9월, 2026년 1월)이고, 2025년 3월 글 하나는 「뭔가 정리되지 않았지만」 혼자 일하는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이가 바까르(구운 갈비) 볶음밥은 2025년 1월과 2026년 1월 15,000원이었는데 2026년 9월 글에는 17,000원입니다. 나시파당도 15,000원(2025년 1월)에서 16,000원(2026년 9월)이 되었습니다. 세 글은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한 글은 모닝글로리 볶음 1만 원이 비싸게 느껴졌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매일 11:00-23:00」로 같게 적었고, 그 가운데 네 글이 마지막 주문 22:00을 적었습니다. 세 글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쉬는 시간이 없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오후 3시쯤 가서 먹은 글이 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월요일에는 「볶음밥, 미고랭, 모닝글로리 안됨」이라고 적은 글을 비롯해 네 글이 월요일 메뉴 제한을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2-332-4207은 두 글이 적었고 하나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전화로 예약해 보았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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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85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