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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K 카츠
버크셔K 카츠 4/7 이 시켰습니다글 4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서교동

양식

노브랜드버거 홍대점

No Brand Burger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노브랜드버거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쪽 홍익로 25 서교빌딩 1층, 다이소·청년다방과 같은 건물에 있는 신세계푸드의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해 매장에서 먹거나 포장해 갑니다. 적힌 값은 2024년 12월 메가바이트 5,000원, 2026년 8월 갈릭앤갈릭 단품 3,900원, 2026년 7월에 나온 버크셔K 카츠 단품 5,900원·세트 7,9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0월 9일까지 24건이고, 실제로 가서 먹거나 포장한 글은 7건입니다. 8건은 같은 건물의 미용실·텐동집·OTT룸 글이나 브랜드 뉴스라 치웠고, 9건은 팝업 안내·맛집 목록처럼 가 보지 않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 25, 1층 102~106호 (서교동)
  • 가격대₩3,900 – ₩11,2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8 m² (약 57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주문은 키오스크로 합니다. 2024년 12월 글은 「주문은 Only 키오스크」라고 적었고, 2026년 7월 글도 키오스크로 주문했습니다. 두 글 모두 주문대와 픽업 공간이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2. 매장이 넓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 글은 「생각보다 넓은 실내」에 놀랐다며, 가운데 주방·픽업 카운터를 둘러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고 창가에 바 형태 자리가 있어 혼자 먹기에도 부담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길게 이어진 오픈형 주방을 보았습니다.
  3. 2026년 7월 28일부터 31일 사이에 버크셔K 카츠를 먹은 네 글이 모두 튀김옷이 바삭하고 패티가 두툼하다고 적었습니다(「과자처럼 바삭한데」). 육즙이 있다고 적은 글은 둘, 고기 냄새가 안 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이 네 글은 같은 주에 같은 팝업·같은 혜택(삼겹살 맛보기, 셀프 랩핑, 「하루 50개 한정」)을 같은 순서로 소개해서 홍보 원고처럼 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4/7가장 많이 시킨 것
버크셔K 카츠
4/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4건)와 「튀김옷이 바삭」(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7건 중 4건
튀김옷이 바삭7건 중 4건
고기가 두툼7건 중 4건
육즙이 있다7건 중 2건
매장이 넓다7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7건 중 2건
  • 포장 7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1건
  • 오픈 주방 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버크셔K 카츠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노브랜드버거 홍대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입니다 —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같은 건물 OTT룸 글이 적은 화장실은 그 가게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04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6-074
2026-08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다른 버거집보다 싸다거나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넷(그중 하나는 「1,000~1,500원 정도 저렴」),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9월에 세 사람이 각각 9,100원·8,200원·9,400원을 내고 「버거주제에 왜캐 비싼데」라고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 글 하나는 처음엔 싸지 않다고 썼다가 따져 보니 가성비가 있다고 고쳐 적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이야기는 한 글뿐입니다(지하철역에서 나와 조금 걸었다). 「9번 출구에서 235m」는 같은 건물 다른 가게 글에 옮겨 적힌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팝업 기간에 「대기 줄이 꽤 길 것 같은 예감」이라고 짐작했을 뿐입니다 — 기다림은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회사 사람 셋이 방탈출 전에 들렀다). 혼자, 가족과, 아이와 갔다는 글은 없어서 어떤 자리에 맞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에만 있고 둘 다 옮겨 적은 것이며 서로 다릅니다. 2024년 12월 글은 「OPEN 08:00 - 02:00」, 2026년 7월 글은 「평일 10:00-23:00 주말 8:00-23:00」입니다. 바뀐 것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322-2731은 두 글에 적혔고 하나는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예약을 했다거나 받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애니모 팝업 입장 예약은 행사용입니다).
  •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의 글 대부분은 버크셔K 팝업과 애니모 협업 팝업을 알리는 안내·보도형 글입니다. 「하루 50개 한정」「업계 최초」 같은 말은 본사가 내건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내가 일상블로그를 다시 하는 10가지 이유 2026-09-10 · 남씨일기 · 다음 색인
  2. 갈릭앤갈릭 메뉴추천 가성비 햄버거 노브랜드버거 서울 홍대점 2026-08-09 · 오늘의 혜선☀️ · 다음 색인
  3. NBB 노브랜드버거 신메뉴 지리산흑돼지버크셔K카츠어니언 후기 2026-07-31 · 아마따! 저기압은 고기 앞으로 · 다음 색인
  4. 노브랜드버거 신메뉴 지리산흑돼지 버크셔K로 만든 버크셔K카츠어니언 후기 2026-07-31 · 모든 것을 기록하는 쨩지 (모기장) · 다음 색인
  5. 노브랜드버거 홍대점 버크셔K 카츠 후기흑돼지 카츠버거 신메뉴부터 홍대 팝업까지 2026-07-30 · 복스토리 · 다음 색인
  6. 노브랜드버거 홍대점 신메뉴 하루 50개 한정 버크셔K카츠 버거, 진짜 삼겹살까지 준다고? 2026-07-28 · 아라의 뷰티, 트래블, 데일리 · 다음 색인
  7. [서울/홍대] 이제서야 먹어보는 노브랜드 메가바이트 2024-12-29 · i loveat ! · 다음 색인

후보 46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