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노루목황소곱창 2호점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노루목황소곱창 2호점은 홍대 홍익로3길 골목, 1993년부터 있다는 본점(홍익로3길 29) 맞은편에 있는 소곱창집입니다. 초벌한 곱창·대창·막창·벌양·염통 모둠을 테이블 불판에 올리면 직원이 자르고 구워 주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합니다. 2인 500g 특모둠 한판이 2026년 7월 글에서 35,8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실제로 가서 먹은 글입니다. 본점 글 두 건과 다른 가게 글 한 건은 치웠고, 가맹점 목록에 이름만 나온 글 한 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3길 32 (서교동,1층)
- 가격대₩2,000 – ₩53,7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4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4건이 11:50–05:00, 4건이 매일 11:50–05: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50–05:00 | |
|---|---|---|
| 매일 | 11:50–05:00 | |
| 라스트오더 | 04:00 | 8건 중 8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서 구워 줍니다. 열한 글이 직원이나 이모님이 불판에서 곱창을 잘라 주고 구워 주었다고 적었고, 여덟 글이 초벌해서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구워주세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볶음밥을 볶은 뒤 치즈를 올려 토치로 구워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여덟 글이 값이 싸거나 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요즘 곱창 1인분이 25,000원이 넘는데」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 대부분의 소곱창집이 250g에 2만 원을 넘는다며 비교한 글이 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다섯 글이 직접 외국인 손님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이른 시간에 갔는데 「우리 빼고 전부 외국인 손님」이었다는 글, 일본 손님이 꽤 있었다는 글, 외국인들은 볶음밥을 먹지 않더라는 글이 있습니다. 외국인용 메뉴판이 따로 있다는 말은 치운 본점 글에만 나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네 글이 붐비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일요일 6시 22분에 갔는데 한가했다는 글, 11시 55분에 도착해 첫 손님이었다는 글, 월요일 저녁 7시 30분에 가득 차 있지 않았다는 글, 추운 날 사람이 없었다는 글입니다. 금·토 밤 시간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2개 더 보기
- 오래전 손님이 돌아오는 집입니다. 여섯 글이 몇 년 만에 다시 왔다고 적었습니다 — 20년 가까이 다녔다는 글, 7년 만이라는 글, 10년 만에 갔더니 사장님이 알아보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한 글은 「예전 그 맛이 잘 안 났어여」라고 적었고, 한 글은 「그냥 저에게는 평범한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갑니다. 네 글이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7~10분, 또는 합정역에서 골목길로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나이키, 토니모리 사이 골목」으로 들어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특모둠 한판(세트A)
비싸지 않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8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4건 중 11건
- 초벌해서 나온다 24건 중 8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4건
- 반찬 리필 24건 중 3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2건 |
|---|
주차장이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골목 좁음」). 근처 유료 주차장을 쓰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주차할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8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가족과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 혼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갑니다. 네 글이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7~10분, 또는 합정역에서 골목길로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나이키, 토니모리 사이 골목」으로 들어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을 뿐, 계단을 오르내렸다거나 지상에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이 하나 있지만 들어간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매장내 남여 화장실구분」이 있으나 옮겨 적은 것이고, 본점 손님은 2호점 화장실을 쓴다는 말은 우리가 치운 본점 글에만 나옵니다. 직접 써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6-02 | 2 |
| 2026-03 | 7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7 | 4 |
| 2026-08 | 3 |
| 2026-09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특모둠 한판(2인 500g)은 2025년 3월 글에서 33,900원, 2026년 7월 글에서 35,800원이었습니다. 양모둠 한판은 2026년 4월 36,000원, 2026년 7월 38,000원이었습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가 특모둠을 33,900원으로 적었으나 옮겨 적은 옛값으로 보입니다. 혼자 먹을 수 있는 350g 모둠은 2026년 3월 27,900원이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이 적었고, 여덟 글이 11:50부터 다음 날 05:00까지, 라스트오더 04:00으로 같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시작을 17:00으로 적었습니다. 직접 겪은 것으로는 11시 55분에 가서 첫 손님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두 글이 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 냄새는 갈립니다. 두 글이 잡내가 없다고 적었고, 한 글은 추가로 시킨 차돌박이에서 냄새가 나서 실망했다고 적었으며, 한 글은 일행 한 명이 냄새 때문에 잘 먹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세 글이 푸짐하다고 적었고, 두 글은 2인분이 엄청 배부르지는 않다거나 남자 둘에게는 적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전화번호 02-325-7893은 네 글이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예약은 하지 않았고」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 곱창 맛집 노루목황소곱창 내돈내산 후기 2026-10-06 · ෆ샤미월드ෆ
- 벌써 8월?😱 2026-09-28 · 탬탬2 · 다음 색인
- 공상온도 공연: 동네 음악가들 (김일두, 여유와 설빈, 우지원 w/중원) 2026-09-01 · quiet is the new loud · 다음 색인
- 아임도넛 홍대점 후기|노루목황소곱창·뉴뉴까지 평일 홍대 데이트 2026-08-31 · 쿠카냐 · 다음 색인
- [노루목 황소곱창 2호점] 홍대 소곱창 볶음밥까지 맛집 새벽까지 하는 곳 2026-08-27 · 진이먹고사는이야기 · 다음 색인
- 비오는 주말 홍대 거리에서 2026-08-23 · 우연히 마주친 평범 속의 반짝임 · 다음 색인
- 홍대 노루목 황소곱창 내돈내산 솔직후기 / 홍대에서 가장 오래된 곱창맛집 2026-07-26 · 이제의 여행 블로그 · 다음 색인
- 녀름 2026-07-19 · 삶 가득한
- 합정 낮술 맛집 홍대 점심 고기집 노루목 황소곱창 내돈내산 2026-07-13 · 온치치 빼밀리
- 4th week of June 2026-07-12 · 좋은 생각이 났어, 네 생각 · 다음 색인
- 홍대 노루목 황소곱창 소곱창이 왜 질겨졌지 솔직한 후기 막창은 맛있어요 2026-05-02 · 혀니가 걸어가는 길 · 다음 색인
- (홍대입구)노루목 황소곱창 - 양모둠 한판 500g에 36,000원. 여전히 가.... 2026-04-26 · 수지의 일상의 발견
- 홍대곱창맛집 노루목황소곱창 곱이좋아~ 2026-04-16 · 노을
- 홍대맛집 홍대곱창 노루목황소곱창 추천 2026-04-04 · 기록 다이어리 · 다음 색인
- 3월 맛집 소개 노루목, 이태리국시한남, 오징어야, 자라카페 2026-03-27 · 기억을 담다
- 블로그 처하자 25년 10월 일기 2026-03-26 · 수니네 · 다음 색인
- 낮에도 곱창먹기 참 좋은 곳. 홍대 노루목 황소곱창 2026-03-26 · 마치 천국의 Deja vu · 다음 색인
- [서울/마포구]홍대 소곱창맛집 노루목곱창 혼밥맛집혼술맛집 홍대.... 2026-03-25 · 먹으러상경중
- 2026.03. - 난 Real 한 것만 뱉어서 개명 신청했어 정진짜 2026-03-17 · @myeong_ri · 다음 색인
- [일상] 서울 홍대 - Nothink, 무신사 스토어, 노루목 황소곱창 2호점, 미음레코드 2026-03-11 · 뽀로로가 되고 싶은 어른이 · 다음 색인
- 홍대 입구역 맛집 <노루목 황소곱창>, 93년 전통 곱챙 모듬구이 2026-03-01 · 백선생의 취미생활 · 다음 색인
- [맛집] 홍대 번화가 중심에서 오랫동안 장사하는 곱창•막창집 노루목황소곱창 2호점 2026-02-15 · 일상 & 정치·사회 블로거 번지길드 BunGGuilD · 다음 색인
- [1월 4주] 다이어트 내기하고 주말에 또 맛있는 거 먹는 한주(01.26~02.01) 2026-02-04 · 먹는 거 밖에 없는 블로그 · 다음 색인
- 홍대 노루목황소곱창 2호점:홍대 접근성좋은 곱창집! 2025-03-24 · Shelter:마음이 쉬는곳 · 다음 색인
후보 477건 중 본문 11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