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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서교동

일식

긴자료코

Ginza Ryoko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서교초등학교 쪽으로 걸어가면 학교 담벼락 맞은편 반지하에 있는 작은 가게입니다. 데미그라스 소스를 듬뿍 부은 돈까스(11,000원)가 대표 메뉴이고, 같은 값에 1.5인분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결제하고 열 자리 남짓한 다찌석에 앉아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에 가서 먹은 글이 16건입니다. 다른 지점이나 같은 건물 다른 가게 이야기인 8건은 치웠고, 6건은 소개·목록·옮겨 적은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2길 43 (서교동, 지하1층일부)
  • 가격대₩4,000 – ₩15,5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009건 중 7건
브레이크타임15:30–16:308건 중 8건
라스트오더20:308건 중 8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다찌(바)석뿐입니다. 여덟 글이 「모두 다찌석」「바 테이블만」이라고 적었고, 자리 수는 「약 9명」「10개 정도」「약 10자리」로 적혔습니다. 한 글만 「일반 테이블이 몇 개」 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좁아서 사람이 앉아 있으면 뒤로 지나가기 힘들다는 글이 있고, 의자 아래에 짐을 두는 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식사 때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적어 둔 시간은 15분, 10분 좀 넘게, 10분, 10분입니다.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한 뒤 번호가 불릴 때까지 길 건너 서교초 담벼락 앞에서 기다리는 방식입니다 — 대기 공간이 없다고 분명히 적은 글이 둘이고, 「더운 날엔... 솔직히 비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평일 식사 시간을 피해 가서 바로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3. 돈까스는 양이 많고, 사케동은 그릇만 큽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 1.5인분에 「돈까스 3장」, 「사실상 1.5인분이 아닌 2인분」 — 양이 많지 않다고 적은 세 글은 모두 사케동을 먹은 글입니다: 「그릇만 왕따시만하고 너무 조막만한 애가 들어있어서」.
  4. 비싸다고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다섯 글이 「11000원에 이 정도면 좋다」「가성비」라고 적었습니다. 맥주는 병이 작아 비싼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1. 구글 리뷰 이벤트가 있습니다. 네 글이 QR로 리뷰를 쓰면 음료를 준다고 적었습니다 — 영수증이 필요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1/16가장 많이 시킨 것
데미그라스 돈까스
7/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고기가 두툼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7건)와 「웨이팅이 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6건 중 6건
고기가 두툼16건 중 7건
비싸지 않다16건 중 5건
재방문했다16건 중 4건
달다16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6건 중 7건
지저분하다16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6건 중 2건
좁다16건 중 2건
느끼하다16건 중 1건
튀김옷이 벗겨짐16건 중 1건
간이 세다1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7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전 좌석이 바(다찌)석 16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16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4건
  • 짐 보관 16건 중 2건
  • 반찬 리필 16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아니라고 16건 중 2건
  • 냉방 16건 중 1건
  • 오픈 주방 16건 중 1건
  • 맥주 판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데미그라스 돈까스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6건 중 2건

주차할 곳이 없다고 직접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초등학교 앞이라 대중교통을 권했습니다. 다른 글의 「주차 불가」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2건
  • 데이트 16건 중 2건
  • 혼자 1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긴자료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6건 중 4건

가게는 반지하입니다. 네 글이 「반지하」「바닥 아래로 들어가는」「골목 계단을 내려가는」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반층 정도 높이」라고만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도, 입구 턱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반지하라 내려가야 하고 한 글이 「골목 계단을 내려가는」이라고 적었지만, 계단이 몇 칸인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1010506070810
월별 수치
달글
2025-081
2025-091
2025-111
2026-011
2026-051
2026-063
2026-072
2026-083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2월에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겨 적은 목록에는 데미그라스 돈까스 10,500원·사케동 13,000원이었고, 2025년 8월부터의 글은 11,000원·14,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앞의 값은 옮겨 적은 것이라 정확한 시점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이 적었는데 대부분 위치·전화와 함께 붙은 정보 블록입니다. 여덟 글이 매일 11:00–21:00(브레이크 15:30–16:30, 라스트오더 20:30)로 적었고, 네이버 플레이스를 출처로 밝힌 한 글만 11:3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 친구와 둘, 연인·짝꿍과 둘, 혼자 둘입니다. 다찌석이라 혼밥하기 좋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겪은 것으로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전화번호는 02-325-3462로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테이블링·캐치테이블 모두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전화 예약을 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청결은 갈립니다. 「아담하고 깔끔한」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그릇과 식기를 머리 위 선반에 두는 것이 위생적으로 보이지 않았다거나 정리가 덜 된 인상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튀김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는데 「별 말 없이 다시 튀겨 주시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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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5건 중 본문 104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