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카페 가비애
GABIE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페 가비애는 홍대입구역 6·7번 출구에서 걸어서 5~10분, 와우산로 147-1 건물의 1·2층을 쓰는 24시간 카페입니다. 원두를 골라 내리는 커피와 차·스무디·케이크를 팔고, 값을 적은 글로는 바닐라라떼 6,000원, 스무디 6,500~7,000원, 크림라떼 7,500원, 게이샤 핸드드립 15,000원입니다. 2층에서 노트북을 펴고 오래 앉아 있는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기록은 19건, 나머지 11건은 심야 카페 목록이나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47-1 (서교동, 1층 일부, 2층)
- 가격대₩5,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4 m² (약 5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0:00–24:00 | 12건 중 12건 |
|---|---|---|
| 쉬는 날 | 없음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테이블에 「1인 1음료」와 「4시간 이후 재주문」 안내문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1인 1음료는 그중 둘이 적었습니다). 두 글은 다른 카페의 두 시간보다 넉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외부 음식은 먹을 수 없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콘센트를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좌석 거의 근처마다」, 「사실상 전 좌석」, 「바닥이든 벽이든」이라고 적었고, 배터리가 없어 충전하러 갔다는 단골도 있습니다. 와이파이를 적은 글은 셋이고, 비밀번호가 영수증에 찍혀 나온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포장하면 음료값에서 2,000원을 깎아 준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500원~1,000원 정도 할인하는건 많이 봤는데」 2,000원은 드물다고 했습니다.
- 2층 위쪽에 테라스가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2층에서 「반 층 더 올라가면」 나오고, 겨울에 간 글은 「비닐하우스 느낌」이라 실내보다는 춥고 바깥보다는 따뜻했다고 했습니다. 흡연실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개 더 보기
- 단골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3~4년 만에 다시 와서 사장님이 융드립으로 내린 에티오피아 아리차를 마시며 「변한게 하나도 없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재방문했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7건 중 10건
- 충전 17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7건 중 6건
- 할인 17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7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4건
- 이용 시간 제한 17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3건
- 무선인터넷 17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7건 중 2건
- 흡연실 17건 중 2건
- 통창·채광 17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7건 중 2건
- 1인 1메뉴 17건 중 2건
- 쿠폰 17건 중 1건
- 포장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3건
- 혼자 17건 중 2건
- 여럿이 17건 중 1건
- 데이트 17건 중 1건
- 가족과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7건 중 10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17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7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7건 중 2건 |
층마다 쓰임이 갈립니다. 2층을 적은 글이 열입니다. 1층은 카운터와 2인석·4인석이라 「커피 마시며 대화」하는 자리, 2층은 「거의 독서실」 같은 작업 자리라고 적었고, 2층이 1층보다 넓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1층은 자리가 많지 않다는 글도 둘입니다. 오후 4시와 평일 밤 11시 30분에 간 두 글은 2층이 만석이라 1층에 앉았습니다.
카페는 1층과 2층이고 1층에 앉았거나 1층을 둘러본 글이 여섯입니다. 같은 건물 지하는 연극 극장(씨어터윤)이라 카페와 헷갈리지 않아야 합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은 카운터 옆 내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두 글이 적었고,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2층 책장 옆)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고, 「건물에 있습니다」라고만 한 글이 하나입니다. 남녀가 따로라고 한 글은 둘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8-15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5-06 | 1 |
| 2025-08 | 2 |
| 2025-09 | 1 |
| 2025-10 | 3 |
| 2026-01 | 1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8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넷입니다(6번 출구 둘, 7번 출구 둘, 걸어서 5~10분). 버스로 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고, 「웨이팅시간 X」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2층 자리가 차 있어 1층에 앉은 글이 둘이라, 자리 사정은 시간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두 건이 모두 「24시간」, 다수가 연중무휴라고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명절엔 변동」이라고 덧붙인 글이 하나 있습니다. 새벽 3시와 새벽 5시까지 머물렀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몇 안 되고 메뉴마다 한두 건입니다. 아메리카노 5,000원은 가 보지 않은 목록 글의 값입니다. 값이 「저렴한 편」·「무난」이라는 글이 둘, 「저가 카페보다야 조금 높긴」 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70-7739-4007 이 일곱 글, 0507-1315-4007 이 한 글입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고, 직접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셋, 혼자 둘, 가족·배우자·일행 셋이 하나씩입니다. 한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홍대] 홍대입구역 인근 24시간 카페!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2층 카.... 2026-08-25 · 옆집오리 생활백서
- 홍대에서 24시간 작업할 수 있는 카페, 어디 있을까? (카페 가비애 다.... 2026-08-22 · 워크스페이스 플랫폼ㅣ내 자리
- 홍대 24시 카페, 내돈내산 카페가비애 카공 크림라떼 2026-08-22 · 하루채집
- 홍대 카페 카페 가비애, 24시간 영업. 2026 2026-08-12 · 볼링왕 · 다음 색인
- 지옥에 실패한 하루 (잠두봉더나인, 별그리는바다, 합정역, 홍대볼링장, 이자카야 연정, 카페 가비애) 2026-04-06 · 혀키 블로그 · 다음 색인
- 이제야 올리는 2025년 연말 2026-03-24 · ო̤̫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홍대 24시간 카페 가비애 스터디카페 추천 2026-02-08 · 머무는 여행, 떠나는 일상
- 식순, 식권, 답례품, 번역 대본 등, 요즘 결혼준비하느라 너무 바빠요. 2026-02-02 · 한일부부 미도의 결혼 생활 · 다음 색인
- [홍대 24시 카페 노트북] 새벽에 "카페 가비애" 다녀왔어요! 2026-01-14 · ♥ 콩 쥐 의 해 방 일 지 ♥
- [서울 | 홍대] 홍대에서 접근성 좋은 24시 카공하기 좋은 카페 - 카페 .... 2025-10-11 · 한입_와앙
- ㋈ ⁴ 𓂃 𓈒 𓂂𓏸 등록금 뽕 뽑기 2025-10-05 · 멋쟁이가 될거야 · 다음 색인
- 일상들#254 2025-10-05 · Recording Room · 다음 색인
- 홍대 넓고 조용한 카페 노트북하기 좋았던 카페 가비애 2025-09-11 · BLOG
- [홍대 연극] 홍대 씨어터 윤, 공포심리스릴러극 "흉터" 감상! 2025-08-26 · 초이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블로그
- 24시간 카페 가비에 커피 안 마시던 나에게 커피를 알려준 소중한 카.... 2025-08-06 · 진도콩의 하루일기
- 홍대커피맛집 카페 가비애, 여긴 핸드드립 융드립맛집이지 2025-06-26 · 하기 좋아 하는 블로그
- 홍대 카페 가비애 | 마포 24시간 노트북 과제하기 좋은 커피 맛집 카.... 2024-10-30 · ✱✱✱ ment ✱✱✱
후보 340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