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푸줏간살롱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푸줏간살롱은 상수역 1번 출구 바로 옆 독막로 77의 2층에 있는 급랭삼겹살 고깃집입니다. 1920~30년대 경성 살롱처럼 꾸민 방에서 얇은 냉삼을 테이블 불판에 굽고, 2026년 10월부터는 주방에서 구워 내오는 수제양념 돼지갈비를 곁들입니다. 지금 값은 급랭삼겹살 1인분(150g) 15,000원, 돼지갈비 1인분(200g) 15,000원, 된장찌개 7,000원이고, 냉삼 2인분·갈비 1인분·된장찌개·김치볶음밥을 묶은 세트가 52,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건은 가 보지 않은 소개 글이라 가 본 글은 25건입니다. 9월 초까지의 글은 점심 영업(11:30에 문 열고 15:00~17:00 쉼)과 1인분 13,000~14,000원을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77, 1층 (상수동)
- 가격대₩3,000 – ₩52,000
- 역에서 오는 길2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1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6:00–24:00, 12건이 주말 13:00–24:00, 3건이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6:00–24:00 | |
|---|---|---|
| 주말 | 13:00–24:00 | |
| 요일 안 적음 | 16:00–24:00 | 1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3:30 | 8건 중 8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4건 중 1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6건 중 1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첫 판은 사장님이 올려 줍니다. 사장님이 냉삼과 김치·야채를 불판에 올리고 후추를 뿌려 주었다고 적은 글이 11건, 김치볶음밥을 직원이 볶아 주었다고 적은 글이 1건으로 모두 12건입니다. 사장님이 개화기 옷을 입고 서빙했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양념갈비는 주방에서 구워 나옵니다. 10월 20일부터의 글 9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이건 직접 구워져서 나와서 바로 먹기 편했어요」). 갈비가 처음 나온 무렵인 10월 13일 글 1건만 파채와 함께 테이블 불판에 올려 직접 구웠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간 글이 7건입니다. 그 가운데 셋은 자리에 예약자 이름표나 「예약석 팻말」이 놓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반찬은 다시 받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무엇을 빼는지는 갈립니다 — 쌈채소라고 적은 글이 둘, 구이용 야채라고 적은 글이 둘, 그냥 「야채」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쟁반 하나에 오이냉국, 계란 입힌 분홍소시지, 파절이, 김치, 통조림 과일이 나온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2개 더 보기
- 창가에 밖을 내다보는 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테이블 수는 갈립니다 — 9월 3일 글은 4인 테이블 6개와 일자 테이블, 10월 19일 글은 4인 테이블 8개와 창가 2인석 4개라고 적었습니다.
- 사장님이나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소맥을 마시는 걸 보고 거품 내는 도구를 가져다주었다는 글, 옥수수전은 시간이 걸린다고 미리 말해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급랭삼겹살
직원이 친절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5건)와 「육즙이 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24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5건 중 12건
- 초벌해서 나온다 25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7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5건
- 통창·채광 25건 중 5건
- 반찬 리필 25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5건 중 4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5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5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3건
- 흡연실 25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5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4건
- 친구와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5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5건 중 3건 |
주소에는 「1층」이라고 적혀 있지만 가게는 계단을 올라간 2층입니다. 다섯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2층으로 계단을 이용하여 올라가면 돼요」), 9월 24일 글은 「딱 10계단만 올라오면」이라는 문구를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턱·휠체어·유모차·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오른다고 적은 글들만 있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밖, 출입문 옆에 있습니다. 매장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비밀번호를 눌러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셋, 바로 옆에 흡연실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4 |
| 2026-10 | 17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7월 주말 저녁에 간 글 하나는 사람이 많아 「예약 안 했으면 못 먹을 뻔」했다고 적었고, 10월 글 하나는 예약해서 기다림 없이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예약 없이 가서 기다린 경험을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2026년 9월 초를 경계로 바뀌었습니다. 9월 3일까지의 글 5건은 화~일 11:30~24:00, 15:00~17:00 쉼, 라스트오더 23:00이라고 적었습니다. 9월 24일부터의 글은 화~금 16:00~24:00, 토·일 13:00~24:00, 라스트오더 23:30,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는데, 가게 앞 안내판을 직접 본 글은 하나이고 나머지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10월 5일 글 하나는 화~일 16:00부터라고 적어 주말 시간이 다릅니다.
- 값은 두 번 바뀌었습니다. 7월 말~8월 초 글은 오픈 할인으로 15,000원을 13,000원에, 9월 글 2건은 14,000원, 10월 5일부터의 글은 15,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둘이서 52,000원(냉삼 2인분·갈비 1인분·된장찌개·밥), 셋이서 59,000원(냉삼 3인분·된장찌개·공기밥 2·맥주 1)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34-2097로 열 건 넘게 같게 적었고,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돈 이야기를 밝힌 글은 셋뿐입니다 — 체험단 1건, #협찬 1건, 내돈내산 1건이고 가 본 글 나머지 22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급기&배기 환기 시스템」, 4개 국어 메뉴판, 「브라운톤의 목조 인테리어」 같은 문구가 열 건 넘게 되풀이되고 끝 해시태그 일곱 개가 글자까지 같은 글이 셋이라, 가게 안내문을 바탕으로 쓴 글이 많아 보입니다. 1등급 암퇘지·영하 40도 급랭·국내산 김치는 가게가 한 말이라 옮겨 적은 것으로 두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상수역 맛집 경성분위기 홍대냉삼 고기집 푸줏간살롱 2026-10-29 · 놀고 먹고 관리하는
- 상수역 맛집 냉삼&돼지갈비 세트 추천 '푸줏간살롱' 2026-10-28 · 여행과 맛집을 좋아해요❤
- 상수역 맛집 : 푸줏간살롱 개화기 경성 시대 컨셉의 홍대 냉삼 2026-10-28 · 블냐
- 상수역 맛집 푸줏간살롱, 냉삼 맛집에 주차까지 가능! 2026-10-27 · 라라.zip · 다음 색인
- 상수역 맛집 푸줏간살롱, 레트로 감성 제대로 홍대 냉삼 찐후기 2026-10-27 · 소소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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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1건 중 본문 35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