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타이프 한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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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타이프 한강점은 마포구 토정로 서강8경빌딩 5층에 있는 카페로, 통창 너머로 서강대교·밤섬·여의도가 보입니다. 아메리카노 8,000원, 필터커피 11,000원, 시그니처 음료 한강·노을·밤섬 10,000원, 바나나푸딩 11,000원이고, 저녁에는 와인·맥주와 피자·치킨난반 같은 안주도 팝니다. 카운터에서 주문하면 음료 설명과 마시는 법을 적은 카드를 같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30건입니다. 그중 20건이 가 본 글이고, 5건은 가 보지 않고 소개만 한 불꽃축제 명당 목록과 잡지 기사, 5건은 같은 건물 4층 토오베 등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128, 서강8경빌딩 5층 (상수동)
- 가격대₩8,000 – ₩54,000
- 면적면적 198 m² (약 6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0:00–22:00, 5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12건 중 6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12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1:0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말·공휴일에는 자리를 2시간만 씁니다. 여섯 글이 이 규칙을 적었습니다. 노트북으로 1시간 넘게 작업하려면 2인석이나 6인 쉐어테이블로 가라는 안내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웨이팅이 있을 때는 자리를 옮길 수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평일 오후에 노트북을 펴고 일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주말 낮에는 줄이 섭니다. 여섯 글이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일요일 2시에는 바로 앉았는데 3시부터 줄이 생겼다는 글, 토요일 4시에 앞에 한 팀이 있어 5분 기다렸다는 글, 주말 낮에 20분 기다렸다는 글, 주말 2시에 마지막 한 자리에 앉고 뒤로 줄이 길게 섰다는 글이 있습니다. 대기 시스템 없이 온 순서대로 안내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두 글은 빈 테이블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하나는 저녁에, 하나는 웨이팅을 각오하고 간 4월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좋은 뷰만큼 가격은 감당해야해요」, 「뷰가격이 포함되어 있는 것처럼」처럼 대개 풍경 값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아메리카노 잔이 작아 양이 적다고 아쉬워한 글과 「양은 많지 않아서 순삭」이라 적은 글, 두 글이 양이 적다고 했습니다.
- 아홉 글이 통창을 적었습니다. 서강대교의 붉은 아치, 밤섬, 국회의사당, 여의도 빌딩, 아래로 흐르는 강변북로 차량을 적었습니다. 저녁에 간 글들은 야경이 비치지 않게 실내 조명을 아주 낮춘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너무 어두워 눈이 아팠다며 밝은 데서 책 읽기에는 별로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마다 캔들이 놓이고, 해 질 무렵 불을 끄고 초를 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친구와 간 글이 일곱,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셋, 가족과 간 글이 둘입니다(그중 하나는 학교 재량휴업일에 딸을 데리고 갔습니다). 조용해서 이야기 나누기 좋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6건)와 「매장이 넓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0건 중 12건
- 엘리베이터 20건 중 11건
- 통창·채광 20건 중 9건
- 와인 판매 20건 중 6건
- 이용 시간 제한 20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4건
- 맥주 판매 20건 중 3건
- 읽을 책이 있다 20건 중 2건
- 발레파킹 20건 중 1건
- 포장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0건 중 3건 |
|---|
세 글이 차를 대고 왔다고 적었습니다. 2시간 3,000원이고 그 뒤로 10분에 1,000원이며, 1층 관리인이 안내하고 유료 발렛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대중교통이 편합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방문객 2시간 무료」라고 적은 글은 정보 목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7건
- 데이트 20건 중 3건
- 가족과 20건 중 2건
- 차로 감 20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2 (읽은 글 20건) |
|---|---|
| 엘리베이터 | 20건 중 11건 |
열한 글이 건물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고 적었고, 열두 글이 5층에서 내렸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한강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불꽃축제 날에는 다른 층 손님까지 한꺼번에 나와 엘리베이터를 쓰기 어려워 5층 비상구(화장실 입구 전)로 계단을 내려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 턱, 경사로,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건물 엘리베이터로 5층까지 간다는 것까지만 압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화장실이 「복도 안쪽」에 있고 매우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5층 비상구가 화장실 입구 앞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내부 화장실」「남녀 구분」은 정보 목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10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갈립니다. 세 글이 한 층 전체를 써서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테이블이 9개 정도인 작은 공간이라고 적었습니다 — 이 글은 불꽃축제 날 예약석 배치를 본 글입니다. 실내 약 40석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지하철로 가는 길은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6호선 상수역 3번 출구에서 460m, 걸어서 5~10분, 광흥창역에서 10~15분입니다. 실제로 걸어가 본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겉에 카페 간판이 거의 보이지 않는 오피스 빌딩이라 처음엔 이 건물이 맞나 싶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10:00-22:00(그중 여섯이 라스트오더 21:00)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매일 11시 오픈이라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월–목 13:00–20:30, 금–일 12:00–22:00이라 적으며 대관·일정에 따라 바뀐다고 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평소에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0507-1322-2297)는 정보 블록에만 나옵니다. 불꽃축제 날만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인스타그램 공지와 동시에 오픈카톡으로 예약을 받았고, 2026년 1A 테이블이 600,000원에 한 사람당 음료나 술 한 잔이 나왔으며, 2024년에는 테이블이 400,000~550,000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반려동물은 정보 목록 세 곳에 「동반 불가」로, 가 보지 않은 목록 글 하나에 「동반 가능」으로 적혔습니다. 직접 데려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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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수 카페 타이프 한강 TYPE l 주차 가능한 한강뷰 카페 2026-04-29 · 꾸기의 결혼이야기
후보 394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