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오차야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상수역 1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200m 남짓, 와우산로13길 건물 2층(1층은 타코집)에 있는 오차즈케 전문점입니다. 영양밥 위에 삼겹살·연어·장어·해산물·명란 같은 고명을 올리고 호리병이나 주전자에 담긴 육수를 따로 주어, 절반은 덮밥처럼 먹다가 남은 밥에 육수를 부어 먹습니다. 한 그릇이 명란 10,000원부터 장어 16,000원까지이고, 주문은 입구 키오스크로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8일부터 10월 28일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2건을 치우고 가서 먹었다고 적은 26건을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3길 49, 2층 (상수동)
- 가격대₩2,0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9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1:30–20:30, 3건이 11: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0:30 | 18건 중 15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0:30 | 18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19:50 | 15건 중 1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한쪽 벽이 통창입니다. 13건이 통창으로 햇살이 들어온다고 적었고, 창가 자리는 금방 찬다고 한 글과 갔을 때 「창가좌석이 … 전부 차 있었어요」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 혼자 먹기 좋게 꾸몄습니다. 13건이 바 테이블·1인석과 2인석·4인석이 섞여 있다고 적었고, 바 자리에 휴대폰 거치대가 있다는 글이 4건, 정수기 옆에 휴대폰 충전기가 있다는 글이 5건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2건,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6건입니다.
-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합니다. 11건이 그렇게 적었고, 물·앞치마·물티슈는 셀프입니다. 영양밥·김·반찬·육수를 더 달라고 해서 받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리필 가능하다는 안내를 옮긴 글은 훨씬 많습니다).
- 간은 대체로 세지 않다는 쪽입니다. 5건이 짜지 않다고 적었고, 한 글만 「육수가 좀 짠 편」이고 달고 짠 맛이 강해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장어 양념이 달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1개 더 보기
- 조용해서 대화하기 좋았다는 글이 4건입니다. 한 글만 다르게, 오픈 키친 바로 앞에 앉았더니 설거지 소리가 커서 대화하기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오픈 키친을 적은 글은 4건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부타노가쿠니 오차즈케
깨끗하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9건)와 「비싸지 않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4건 중 1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13건
- 통창·채광 24건 중 1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11건
- 충전 24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4건
- 오픈 주방 24건 중 4건
- 자리마다 휴대폰 거치대 24건 중 4건
- 반찬 리필 24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 유아의자 24건 중 1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건 |
|---|
주차는 어렵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주차 지원이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주차장이 「따로 없어보입니다」라고 한 글이 하나이고, 「주차 불가」는 많은 글이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지하철로 갔다고 적은 글은 4건(상수역·합정역)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6건
- 친구와 24건 중 2건
- 가족과 24건 중 2건
- 혼자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16건 |
|---|---|
| 엘리베이터 | 24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2층입니다. 16건이 계단을 올라가 2층에 있었다고 적었고, 1층 타코집 간판을 보고 찾으라는 말이 여러 번 나옵니다. 건물 밖 계단으로 바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과, 계단 뒤쪽 문을 열면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그중 한 글은 휠체어로도 갈 수 있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실제 들어가 봤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본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글이 매장 밖으로 나와 반층 올라가면 있다고 적었고, 「화장실은 매장 입구 들어오면 바로 있음」이라 한 글은 연남점 주소가 섞여 있어 가리지 못했습니다. 「건물 화장실」「공용」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6 |
| 2026-09 | 8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두 글만 적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1시 넘어 갔더니 자리가 없어 10분쯤 기다렸다는 글과, 토요일 3시쯤 바로 들어갔다는 글입니다. 평일 오후 2시·4시 반·저녁 6시에 간 글들은 손님이 계속 들어왔다고만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옮긴 글이 여럿이고, 예약하고 온 손님이 많았다고 본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9건이 11:30~20:30, 라스트오더 19:50으로 같게 적었고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것이고, 한 블록만 브레이크타임 15:00~16:30을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 010-5633-5884를 4건이 적었고, 예약은 네이버와 전화로 된다고 옮긴 글이 있습니다.
- 값은 한 그릇 10,000~16,000원이고, 둘이서 오차즈케 두 그릇과 새우튀김을 시켜 33,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비싸지 않다는 쪽으로 적은 글이 6건이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같은 기간 글들의 값이 모두 같아 오르내림은 보이지 않습니다.
- 가 본 글 26건 가운데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이 6건, 체험단이나 식사권·메뉴를 제공받았다고 밝힌 글이 3건, 협찬을 밝힌 글이 1건이고 나머지 16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메뉴 설명·「합정 쪽 처음 생긴 오차즈케 전문점」·방송 출연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오차야_ 일본 오차츠케 전문점, 홍대혼밥, 상수맛집, 새로운 일식 2026-10-28 · 시티즌
- 홍대 맛집 오차즈케 오차야 부타노가쿠니 사케차즈케 후기 혼밥 추.... 2026-10-27 · 두두의 에브리띵
- [상수동 맛집] '오차야' 후기 : 부들부들 속 편안한 오차즈케 맛집 추.... 2026-10-26 · @myongji_world
- 상수역 맛집 오차야, 혼밥하기 좋은 연어 사케차즈케와 표고튀김 후기 2026-10-25 · ISFP의 소소한 일상기록 · 다음 색인
- 상수역 맛집 오차즈케 오차야 홍대 평일 점심 후기 2026-10-24 · 모찌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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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8건 중 본문 105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