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맛이차이나
Masi China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맛이차이나는 상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2~5분이라고 적힌 독막로 68에 있는 건물의 2층 홀과 3층 룸을 쓰는 중식당입니다. 탕수육 소와 새우 6미를 묶은 A세트(38,000원), 짜장면(9,000원), 백짬뽕인 공부탕면(11,000~12,000원)을 시킨 글이 많고, 3층 룸에서 1인 35,000원 런치 코스를 먹었다는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19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입니다. 이 가운데 2건은 다른 가게 글이고, 3건은 가 보지 않은 소개여서, 가 본 글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68, 3층 (상수동)
- 가격대₩9,000 – ₩65,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3 m² (약 10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30–22:00, 2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14건 중 6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14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6:00–17:00 | 13건 중 7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13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20:50 | 5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14:50 | 5건 중 2건 |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30–21:30 14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30–17:0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평일 | 20:5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튀김이 바삭하다는 말이 가장 많습니다. 가 본 25건 가운데 16건이 탕수육이나 튀김 요리가 바삭했다고 적었고,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은 7건입니다. 탕수육은 소스를 따로 내는 찍먹으로 나오며, 한 글은 미리 청하면 소스에 볶아 내어 준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만 탕수육 식감이 「살짝 단단한 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탕수육·갈비튀김·깐풍기에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잡내가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3층은 룸입니다. 룸에서 먹었거나 룸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도 6건입니다. 2026년 8월의 한 글은 4일 전에 전화로 예약해도 평일 점심 룸을 잡는 데 무리가 없었고, 룸 예약료는 따로 없지만 「룸을 예약하려면, 무조건 코스요리를 먹어야 해서」 점심 코스를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은 룸 하나에 8~10명이 앉을 만하다고 보았습니다. 가족 생일에 케이크를 가져가 룸에서 자른 글이 2건입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값이 합리적이거나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적힌 값은 A세트 38,000원(세 글), 짜장면 9,000원(두 글), 런치 코스 1인 35,000원(네 글), 시그니처 세트 1인 29,000원(두 글), 평일 런치 세트 1인 16,000원(두 글)·15,000원(한 글)입니다.
3개 더 보기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일요일 오후 1시에 가서 5분쯤 기다렸다는 글, 주말 점심에 예약 없이 가서 「조금 기다렸다가」 들어갔다는 글,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고 적은 글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평일 저녁 5시 30분에 간 글은 사람이 많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역에서 가깝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상수역 4번 출구에서 「40보 정도」, 한 글은 「도보 2분 정도」라고 적었고, 한 글은 역 바로 앞이라 골목이 조금 번잡하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고르게 갈립니다. 가족과 간 글이 4건, 친구·지인과 4건, 회사 회식이나 모임처럼 여럿이 간 글이 4건, 짝과 간 글이 2건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1건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탕수육
튀김옷이 바삭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6건)와 「비싸지 않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6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4건
- 통창·채광 24건 중 3건
- 오픈 주방 24건 중 2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4건 중 2건
- 맥주 판매 24건 중 2건
- 포장 24건 중 1건
- 발레파킹 24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1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건 |
|---|
주차는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발렛파킹 가능」과 함께 발렛비가 3,000원, 4,000원(2시간)으로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주차를 겪은 대로 적어 센 글은 하나로, 기계식 주차라 발렛으로 맡기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발렛 대신 맞은편 공영주차장을 쓰고 그 값을 직접 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4건
- 여럿이 24건 중 4건
- 친구와 24건 중 4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 차로 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상수역 4번 출구에서 「40보 정도」, 한 글은 「도보 2분 정도」라고 적었고, 한 글은 역 바로 앞이라 골목이 조금 번잡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6건 |
|---|
홀은 2층입니다. 2층으로 올라갔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이 6건입니다(「2층이라 이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등록 주소의 「3층」은 룸이 있는 층입니다.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으로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026년 5월의 한 글이 「화장실도 깨끗하고」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3 |
| 2026-04 | 1 |
| 2026-05 | 4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8 | 4 |
| 2026-09 | 4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글마다 갈립니다. 문 닫는 시각은 22:00이 8건, 21:30이 5건이고, 11:00에 연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평일 브레이크타임은 16:00-17:00이 8건, 15:30-17:00이 4건, 15:00-17:00이 1건입니다. 21:30·15:30으로 적은 글들은 라스트오더 14:50·20:50도 함께 적어 같은 출처를 옮긴 것으로 보이며, 날짜로 갈리지도 않습니다.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거의 다 옮겨 적은 정보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값은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2026년 3월 19일 글이 옮긴 메뉴판은 어향가지새우 소 27,000원·공부탕면 12,000원·멘보샤 18,000원인데, 3월 28일 글은 25,000원·11,000원·16,000원으로 적었습니다. 탕수육 소도 22,000원(3월)과 20,000원(7월)으로 갈립니다. 한 글은 A코스를 17,000원, 점심 코스를 30,000원으로 적어 다른 글들과 맞지 않습니다. 한 끼 값은 가기 전에 메뉴판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 전화번호는 두 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010-9822-2653이 세 글, 02-322-2653이 두 글입니다. 룸이나 단체 자리를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짬뽕 하나를 두 그릇으로 나눠 주겠다고 먼저 말했다는 글 포함). 2026년 5월 디너 코스를 먹은 한 글은 요리를 내는 직원이 「음식 설명을 하나도 안해준다」고 아쉬워했습니다.
- 홍보 글로 보이는 묶음이 있습니다. 2026년 8~9월의 세 글은 「두툼한 고기 본연의 퀄리티」 「바삭한 누룽지 튀김이 함께 곁들여져 씹는 재미」 같은 문장을 글자 그대로 나눠 쓰고, 「후덕죽 셰프의 애제자」「블루리본 10년 연속」을 앞세운 비슷한 틀의 글도 여럿입니다. 이 글들은 협찬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식사를 제공받았다고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셰프 이력·방송 출연·국내산 한돈 안심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한 글(2026년 6월)은 깐풍새우에 「예전엔 깐풍새우 나쵸칩이 같이 나와서」 좋았는데 「언젠가부터 사라짐」이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상수역 중식 맛집 맛이차이나에서 런치 코스 먹고 온 후기 2026-10-08 · 데일리 쑤욱:)
- 상수역 맛집 맛이차이나|수요미식회 짜장면·크림새우, 홍대 아이.... 2026-10-06 · 너와 걷는 오늘
- [마포/상수] 특별한 날, 특별한 공간에서의 식사_맛이차이나 2026-10-01 · 디코의 발자취♀️ · 다음 색인
- 상수•홍대맛집) 후덕죽 셰프님애제자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탕수육.... 2026-09-28 · “썽블링 review”
- 홍대 중식 웨이팅하는 맛이차이나 내돈내산 2026-09-21 · 어나더의 블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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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수역 맛집 맛이차이나 10년 연속 블루리본 중식당 메뉴 맛보기 2026-08-26 · 대문자 J의 소소한 이야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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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수역 맛집] '맛이차이나' 수요미식회가 인정한 겉바속촉 탕수육과 어향가지새우의 진수 2026-03-19 · 건군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326건 중 본문 9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