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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상수동

양식

다이닝늘 홍대점

Dining NEUL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다이닝늘 홍대점은 상수동 토정로 136-13 건물 6층에서 한강을 내려다보며 양식 코스를 먹는 집입니다. 런치 세트는 35,000원, 디너 코스는 A 75,000원·B 95,000원·C 130,000원·D 195,000원으로 적혀 있고, 2025년 3월 글과 2026년 글의 값이 같습니다. 단품 파스타도 있습니다(까르보나라 20,000원).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 28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 본 글입니다(1건은 불꽃축제 명당 식당 목록). 대부분 생일·기념일·프러포즈로 간 글이고, 예약할 때 남긴 문구를 자리 팻말과 디저트 접시에 써 준다는 이야기가 거듭 나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136-13, 6층 (상수동)
  • 가격대₩10,000 – ₩19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5 m² (약 5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0건이 화요일 11:30–22:30, 10건이 목요일 11:30–22:30, 10건이 일요일 11:30–22: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2:3014건 중 2건
월요일11:30–22:3014건 중 9건
화요일11:30–22:30
수요일11:30–22:30
목요일11:30–22:30
금요일11:30–23:30
토요일11:30–23:3014건 중 9건
일요일11:30–22:30
브레이크타임15:00–17:0011건 중 11건
라스트오더20:3011건 중 10건
라스트오더금요일 21:3011건 중 7건
라스트오더토요일 21:3011건 중 6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10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열아홉 글이 연인이나 배우자와 갔다고 적었습니다. 프러포즈를 한 글이 셋인데, 그중 한 글은 디저트에 「윌유메리미」가 쓰여 나왔고 직원이 청혼받는 사람을 거꾸로 알아 접시를 자기 앞에 놓았다고 적었습니다. 친구 생일이나 친구 모임으로 간 글도 있습니다.
  2. 통창과 햇빛을 적은 글이 열둘이고, 거의 모든 글이 창가 자리 이야기를 합니다. 캐치테이블에는 「창가석」과 그 뒷줄 「창가 2열석」이 따로 있어서, 2열석은 「앞 테이블에 가려서 뷰가 가려져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해 질 녘에 앉은 글은 「눈뽕이 너무 심했어요」(30분쯤 지나 나아짐), 「통창으로 햇빛이 많이 들어와서 살짝 덥긴 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기 자리가 창틀에 막혀 일행만 야경을 봤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바로 옆에 기둥이 있는 자리를 피하라고 적었습니다.
  3. 스물셋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얼마나 앞서 예약했는지 적은 글은 「약 2달 전」, 「3주 전」, 「3주정도 전」, 「2주 전쯤」입니다. 예약할 때 코스를 미리 고르고, 남긴 문구를 테이블 팻말과 디저트에 써 줍니다. 한 글은 창가 2열로 예약했다가 메모를 보고 취소된 창가 자리로 바꿔 줬다고 적었습니다.
  4.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사람이 많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두 글은 점심(그중 한 글은 예약 없이 갔는데 「자리는 여유있었다」), 한 글은 화요일 저녁 7시입니다. 반대로 평일 저녁 7시 반에 창가가 이미 다 찼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생일 디저트에 초를 꽂아 주고, 한강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줬다는 대목이 함께 나옵니다. 한 글은 디저트를 남자친구 앞에 놓으며 시선을 끄는 사이 다른 직원이 미리 맡긴 선물을 자기 자리 밑에 놓아 줬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디시 설명이 따로 없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와인을 사 들고 간 글이 넷입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면 콜키지 프리 쿠폰이 나온다고 적었고, 2025년 3월 글은 그것을 「3월 한정」 이벤트로 적었습니다. 칠링은 갈립니다 — 「칠링까지 완벽하게 해주는」(2026년 9월 28일 글)과 「칠링 서비스까지 되는 건 아니었고」(9월 2일 글). 와인잔에 글씨를 쓸 펜을 준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6/28가장 많이 시킨 것
쉐프 추천 파스타
9/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9건)와 「조용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8건 중 9건
조용하다28건 중 5건
웨이팅이 없다28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8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8건 중 3건
느끼하지 않다28건 중 2건
깨끗하다28건 중 3건
매장이 넓다28건 중 1건
재방문했다2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8건 중 5건
잡내(누린내)가 난다28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8건 중 2건
간이 세다2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8
양이 많다그렇다 4 · 아니다 5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23건
  • 통창·채광 28건 중 12건
  • 엘리베이터 28건 중 9건
  • 와인 판매 28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5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5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8건 중 4건
  • 꽃을 받아 간다 28건 중 4건
  • TV 28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2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1건
  • 쿠폰 28건 중 2건
  • 포장 28건 중 2건
  • 할인 28건 중 1건
  • 발레파킹 28건 중 1건
  • 시즌 장식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쉐프 추천 파스타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5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1건

주차를 직접 겪어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건물 주차장에 직접 댔는데 발렛비 5천원을 받았다며 「굳이 발렛비를 5천원이나 받을 필요가 있는지」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의 주차 안내(최초 120분 3,000원, 발렛 일반 차량 3,000원·고급 세단과 대형 5,000원, 발렛 시간이 아닐 때는 건물 왼편 빨간 부스 주차장 무료)는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19건
  • 친구와 28건 중 2건
  • 차로 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다이닝늘 홍대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8건)
엘리베이터28건 중 9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남녀 화장실 구분28건 중 5건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통창으로 바깥이 보인다는 글이 있고, 「엘베가 좁고 너무 더워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6층 입구에는 큰 곰인형과 와인 진열장이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 위치는 갈립니다. 「가게 내부위치」라고 적은 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입구 왼쪽에 남/녀 화장실이 있다고 적은 글, 「같은 층에」라고만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말은 여러 글에 있고, 고데기·다이슨 드라이기·생리대·가글이 놓여 있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3070811120405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32
2025-072
2025-081
2025-111
2025-122
2026-042
2026-052
2026-072
2026-083
2026-098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상수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 「차를 가져가야 하는 위치」라고 적은 글이 하나, 좀 걸어야 한다·역에서 떨어져 있다·찾기 힘들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글들이 적은 걸음은 상수역 3번 출구에서 5분부터 15분까지이고, 광흥창역 6번 출구에서도 걸어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많았다고 적은 글이 넷(런치 찹스테이크에서 이미 배불렀다, 비프 샐러드를 남겼다 등), 적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양이 적어서 슬펐어요」 등). 파스타 접시가 커서 양이 적어 보인다는 말은 양쪽 모두에서 나옵니다.
  • 음식은 뷰만 못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깔끔하고 평타는 하는 정도」, 「적당한 맛과 멋진 야경, 분위기로 오는 곳」, 「음식은 딱 적당히 맛있는 선」. 그중 두 글은 재방문하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덟,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비싸다는 쪽은 「음식값만 놓고 보면 10만 원은 살짝 아깝다」, 「스테이크는 비싸니까」라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런치 35,000원, 디너 75,000원부터이고 와인·콜키지·꽃다발(연계 꽃다발 4만 원을 적은 글이 있음)은 따로입니다.
  • 코스 속도는 갈립니다. 예약 시각에 자리가 준비되지 않았고 15~20분 뒤에야 코스가 나와 기다리다 지쳤다고 적은 글이 하나,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식전빵이 식사 뒤에 나왔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9건이 일~목 11:30-22:30·금토 11:30-23:30, 2건이 매일 11:30-22:30, 1건이 금요일만 23:30(월요일은 적지 않음), 1건이 여는 시각을 11:00으로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은 적은 글 모두 같고, 라스트오더는 대부분 20:30(금토 21:30)입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공휴일 디너는 1부(17:30)와 2부로 나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디너 B 코스의 메인 스테이크는 바뀌었습니다. 2025년 8월부터 2026년 5월까지의 글은 「채끝등심 스테이크」, 2026년 9월의 글은 「안심 스테이크」로 적었습니다. 에피타이저 두 가지와 값(95,000원)은 그대로 적혔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79-9803을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예약으로 받고, 창가석은 예약 순서대로 선호 좌석부터 배정한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 주간일기 ] 긴팔 날씨가 찾아왔다 / 홍대에서 자유 부부 데이트 26. 9. 28 ~ 26. 10. 4 2026-10-05 · 감자의 일상 여행 · 다음 색인
  2. 전체가 한강뷰?! 홍대 한강뷰 레스토랑 다이닝 늘 홍대점 런치코스 .... 2026-10-02 · 뚜벅또벅
  3. 홍대 한강뷰 레스토랑 다이닝늘 런치|창가석에서 즐긴 가성비 코.... 2026-09-29 · 잡식왕 성장일기
  4. 상수역 다이닝늘 코스요리 한강뷰 레스토랑 예약꿀팁 내돈내산 2026-09-28 · 시슈의 블로그 · 다음 색인
  5. 홍대 다이닝늘 후기|한강뷰가 멋진 기념일 파인다이닝 디너 C코스 2026-09-21 · 가성비가 로망인 사람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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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서울/상수동] 근사한 외식 기념일 한강뷰 다이닝 늘 :: 디너A코스 2025-03-21 · 아모르파티 · 다음 색인
  28. 홍대 상수동 분위기좋은 한강뷰 레스토랑 다이닝늘 2025-01-28 · sojeonglog · 다음 색인

후보 440건 중 본문 114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