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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랑구 상봉동

고깃집한식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상봉점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상봉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한 면목로의 삼겹살집입니다. 시골 생삼겹살 1인분(170g)이 16,000원이고, 직원이 묵은지·콩나물과 함께 불판에 구워 준 뒤 마지막에 미나리를 올려 줍니다. 볶음밥(3,000원)이나 청국장(6,000원)으로 끝내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21건입니다. 한 건은 천안점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맛집 목록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1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로 465, 1층 (상봉동)
  • 가격대₩3,0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3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3:0016건 중 15건
라스트오더22:3011건 중 11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직접 굽지 않아도 됩니다. 가 본 글 19건 가운데 18건이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불판 온도를 기계로 잰 뒤 고기를 올린다는 글이 여럿이고, 미나리는 「너무 오래 구우면 질겨진다」며 숨이 죽으면 덜어 준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8월 5일)은 「첫 판」은 직원이 굽고, 바쁘면 다음 판부터는 중간중간 와서 봐 준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2. 생삼겹은 두껍게 썰려 나옵니다. 11건이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었고, 껍데기가 붙은 부분이 쫀득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냉삼은 얇게 썰린 냉동 삼겹살이라 금방 익는다고 적었습니다.
  3. 역에서 가깝습니다. 12건이 상봉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4번 출구에서 130m라는 글이 4건, 도보 2~5분이라는 글이 4건, 4번 출구 「바로 앞」이라는 글이 2건입니다. 면목역에서도 멀지 않다는 글이 있습니다.
  4. 13건이 매장이 깔끔하다고 적었고, 9건이 넓거나 테이블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은 2~4인용 위주이고 붙여 앉을 수 있다는 글이 둘입니다. 새로 연 집이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6/19가장 많이 시킨 것
시골 생삼겹살
13/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1/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3건)와 「고기가 두툼」(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9건 중 13건
고기가 두툼19건 중 11건
육즙이 있다19건 중 9건
매장이 넓다19건 중 9건
직원이 친절19건 중 7건
양이 많다19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9건 중 4건
잡내가 없다19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9건 중 1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12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4건
  • 반찬 리필 19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2건
  • 맥주 판매 19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2건
  • 냉방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시골 생삼겹살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4건
  • 친구와 19건 중 1건
  • 가족과 19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상봉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12건이 상봉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4번 출구에서 130m라는 글이 4건, 도보 2~5분이라는 글이 4건, 4번 출구 「바로 앞」이라는 글이 2건입니다. 면목역에서도 멀지 않다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9건)

두 글이 매장이 건물 1층, 대로변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층이 하나뿐인지, 다른 층에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벽에 화장실 안내문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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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72
2026-087
2026-096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금요일 저녁 7시쯤 「거의 만석」이라 「웨이팅 할 뻔했다」는 글이 하나, 주말에 크게 기다리지 않았지만 가게 앞에 대기 명단이 있었다는 글이 하나,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네이버 예약은 오후 5시 30분까지만 받는다고 직접 겪어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누구와 갔나: 연인·부부와 간 글이 4건, 지인과 간 글이 1건,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1건입니다(아이 몫으로 고기를 작게 잘라 줬다고 적었습니다). 회식·단체에 좋겠다는 말은 많지만 여럿이 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6건이 적었는데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15건이 매일 12:00~23:00(라스트오더 22:30)이고, 한 글만 매일 11:30~22:30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 특선은 평일 12:00~15:30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7월부터 10월까지 같게 적혔습니다. 둘이 생삼겹 2인분이면 32,000원이고, 6인분에 96,000원을 썼다는 글이 있습니다. 찌개 값은 저녁 사이드(6,000~7,000원)와 점심 특선(8,000~9,000원)이 다르게 적혔습니다. 네 글이 값이 부담 없다고 적었고, 비싸다는 글은 없습니다. 네이버 리뷰를 쓰면 뽑기를 한다는 이벤트를 4건이 적었습니다.
  • 전화는 0507-1322-8325로 14건이 적었지만 옮겨 적은 번호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하되 오후 5시 30분까지만 된다고 한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 글의 상당수가 같은 틀에서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9월 26일과 10월 18일 글은 문장이 거의 같고, 「12시부터 영업」「단체예약도 가능하다고 하니」 같은 문구와 같은 해시태그 묶음이 여러 글에 되풀이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1건,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3건이고 나머지 15건은 말이 없습니다. 아쉬운 점을 적은 글은 내돈내산 1건뿐입니다 — 냉삼이 「흐물거리는 편」이고 청국장이 「된장찌개에 더 가까운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상봉역 맛집 순삼이네미나리삼겹 상봉점 / 직접 구워주시는 가성비 .... 2026-10-18 · 고독한 보식가
  2. 상봉역 맛집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후기|4인분 먹고 맛있어서 2인분 추가함ㅣ 미나리+생삼겹 조합 최고 2026-10-08 · 찡구의 딴짓 · 다음 색인
  3. 상봉역 맛집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상봉점, 직접 구워주는 미나리 .... 2026-10-07 · 냥집사의 일상로그
  4. [상봉] 상봉역 삼겹살 맛집 상봉맛집 순삼이네 미나리 삼겹살상봉역 회식장소 추천 2026-10-05 · 맛집 지도, 먹스팟 · 다음 색인
  5. 상봉역 고기맛집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2026-09-26 · 모든 것의 기록 · 다음 색인
  6. 상봉역고기맛집 고기러버 남편이 좋아하는 시골생삼겹살 맛집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상봉점 2026-09-22 · T아내 F남편의 신혼일기 ღ · 다음 색인
  7. 상봉역 구워주는 고기집 맛집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냉삼 추천 2026-09-17 · Being happy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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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서울 상봉]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상봉점 | 상봉역삼겹살 맛집 후기 2026-09-08 · 햔집 탐방기 · 다음 색인
  11. 상봉역 삼겹살 맛집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상봉점 고기 비주얼 미쳤던 곳 2026-08-17 · 찡구당 · 다음 색인
  12. 상봉역 고기맛집 직접 구워주는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상봉점 2026-08-17 · 뚜안커플은 여행중 ˚₊·—̳͟͞͞♡ · 다음 색인
  13. [상봉역 맛집]상봉역 삼겹살 맛집 순삼이네 미나리 삼겹살 상봉점 2026-08-17 · 디나링 · 다음 색인
  14. <상봉> 상봉역 고기 맛집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상봉점', 향긋한 미나리와 겉바속촉 삼겹살의 미친 조합! 2026-08-12 · 쿼카의 맛과 여행 · 다음 색인
  15. 상봉역 삼겹살 맛집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2026-08-10 · 지니몬 어드벤처 · 다음 색인
  16. [상봉역 맛집]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상봉점 2026-08-07 · 일상 그리고 맛.ZIP · 다음 색인
  17. 중랑구 필수 방문 맛집 상봉역 삼겹살 맛집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2026-08-05 · 소보로@st · 다음 색인
  18. 운동 끝나고 단백질 보충 제대로 한 날! 다 구워주는 상봉역고기집 순삼이네 미나리삼겹살 (면목역맛집) 2026-07-26 · 찬물 · 다음 색인
  19. 상봉 맛집 | 상봉역고기맛집 묵은지와 미나리와 함께먹는 삼겹살집 - 순삼이네미나리삼겹살 2026-07-17 · 져니’s 갓생일기 · 다음 색인

후보 35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